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85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미 영광의 보좌에 앉으셨네

1. 승리의 군왕, 영광의 보좌에 앉으셨네. 구속을 이루고 뭇 자민 인도하며 영광 중에 나타났네. 만유는 하나님의 손에 있네. 그는 신성한 지혜와 능력으로 시온을 세우고 견고케 하였네. 하나님은 위엄으로 이 죄악된 세상과 만국만민을 심판하고 땅과 바다와 그 중의 생물을 심판하고 음행의 술에 취한 자까지 반드시 심판하시리라, 반드시 심판하시리라. 하나님은 그들에게 진노하며 위엄 보이네. 즉시 심판하고 더는 지체하지 않으리라. 진노의 불길은 반드시 하늘에 사무치는 그들의 죄를 태울 것이고 재앙이 수시로 임하여 도망갈 곳이 없고 몸 숨길 곳이 없네. 이를 갈고 슬피 울며 스스로 멸망하네.

2. 하나님이 사랑하는 승리한 아들들은 시온에 남아 영원히 그곳에서 나가지 않으리라. 유일하신 참 하나님 나타나셨네! 세상의 결말은 우리 앞에 펼쳐졌고 말세의 심판은 시작되었네. 만민이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의 행사에 마음 기울이네, 찬미 소리 영원히 그치지 않네. 유일하신 참 하나님 나타나셨네! 세상의 결말은 우리 앞에 펼쳐졌고 말세의 심판은 시작되었네. 만민이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의 행사에 마음 기울이네, 찬미 소리 영원히 그치지 않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제3편 말씀 ≫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