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인류는 영이 있는 산 사람

태초에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하였죠. 바로 인류의 선조인 아담을 창조했죠. 형상과 생기가 있었고, 하나님 영광이 함께했죠. 그날은 본래 하나님이 우리 사람을 창조한 영광의 날. 아담의 몸에서 생겨난 하와도 사람의 선조죠. 그래서 하나님께 지음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생기와 영광으로 가득했죠. 아담은 하나님 손에서 ‘생긴’ 것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하나님의 형상을 대표하죠.

‘아담’이란 원뜻은 하나님의 활기가 넘치고, 형상도 있고 영도 있고 생기도 있는 피조물, 하나님 대표할 수 있고, 하나님 숨결이 있는 피조물이라는 것. 하와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사람으로, 두 번째로 피조된 생기 있는 사람이죠. 아담에게서 생긴 하와도 하나님 형상대로 지어진 두 번째 사람이니 하나님의 형상이 있었죠. ‘하와’란 원뜻은 영이 있고 뼈와 살이 있는 산 사람이란 것, 인류 가운데서 하나님의 두 번째 증거이자 형상. 그들은 인류의 선조이고 인류의 보배로운 거룩한 자로서 본래 영이 있는 산 사람이에요.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서 발췌

이전: 하나님의 긍휼로 사람은 지금까지 살 수 있었다

다음: 패괴된 인류의 비애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하나님 성품의 상징

1. 하나님의 성품에는 인류에 대한 사랑과 위로가 있고 증오도 있으며, 더욱이 인류에 대한 완전한 이해도 있다. 하나님의 성품은 만물 생령의 주재자인 창조주가 갖춘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은 존귀와 권세, 고상함을 대표한다, 위대함과 지고지상함을...

진리 위해 전부를 버려라

1. 진리를 위해 고통받고, 진리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 더 많은 진리를 얻기 위해 굴욕과 더한 고난도 겪어야 한다. 가정의 화목을 위해 진리를 버리지 말라. 인격과 존엄을 지키고, 짧은 향락을 위해 진리 버리지 말라. 아름답고 선한 모든 것을...

하나님이 만물을 주재하는 방식

1. 갓난애로 태어나 이 세상에 와서부터 너는 너의 직책을 이행하기 시작하는데 하나님의 계획과 명정으로 말미암아 너의 배역을 맡아 하면서 인생의 여정을 시작하였다. 너의 배경과 앞날 여정이 어떠하든 아무도 하늘의 지배와 안배에서 벗어날수 없고 자기의...

베드로는 하나님을 가장 잘 알았네

1 베드로는 하나님께 충성하였네. 하지만 절대로 불평 한번 하지 않았었네. 욥과 모든 성도들보다 뛰어나네. 사탄의 계략에도 하나님을 알려고 했네. 하나님의 마음을 좇아 오랫동안 섬겼네. 사탄은 그를 이용할 수 없었네. 베드로는 하나님을 알았네, 가장...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