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아끼시는 하나님

‘아끼다’를 글자대로 이해하면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다. 그 뜻은 보살피고 불쌍히 여기며 깊이 사랑하는 의미도 있지만 한마디로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내버리지 못한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며 내버리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는 하나님이 인류를 긍휼히 여긴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흔히 쓰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하나님은 맘의 소리와 인류에 대한 태도를 남김없이 표현하였다. 니느웨 사람들도 소돔 사람들처럼 타락과 강포가 가득 찼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회개로 마음을 돌이켜 그들을 멸하지 않았다. 그들은 소돔 사람과 다른 태도로 하나님의 말씀과 지시에 따르고 하나님께 진실하게 복종하고 진실하게 회개했다. 진실하고 간절한 태도에 하나님은 아끼는 마음에서 그들에게 그들에게 상을 주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속편)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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