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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을 탄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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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을 탄식한다

드넓은 세상은 상전벽해를 얼마나 순환했는지 모른다. 하나님 외에는 만물 중에 인류를 거느릴 자 없고, 인류를 위해 수고하며 예비해 줄 ‘능력자’도 없고, 삐뚤어진 세상을 벗어나 광명의 처소로 이끌어 갈 자도 없다.

 

1.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을 탄식하고 인류가 타락함에 아파하며 사망의 길로 가는 인류 때문에 하나님은 슬퍼한다. 하나님을 상심케 하고 저버리며 악한 자를 찾아가는 인류가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노여움을 느끼려는 자 없고 기쁘게 하려는 사람 없고 하나님의 슬픔과 아픔을 살피려는 사람도 없다. 하나님 음성 듣고서도 제 갈 길을 가고 자신을 사탄에게 팔지언정 하나님의 은총과 보살핌과 진리를 피하고 있다.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을 탄식하고 인류가 타락함에 아파하며 사망의 길로 가는 인류 때문에 하나님은 슬퍼한다. 하나님을 상심케 하고 저버리며 악한 자를 찾아가는 인류가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2. 사람이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 마음은 어떠할까 한번 또 한번 일깨우며 권면하는 건 하나님 손의 재난 때문이다. 하나님의 일깨움과 권면이 보답받지 못할 때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는 재난이 임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는 건 처음이자 마지막 한 번뿐이다.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절박한 맘과 슬픔과 아픔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은 인류의 앞날을 탄식하고 인류가 타락함에 아파하며 사망의 길로 가는 인류 때문에 하나님은 슬퍼한다. 하나님을 상심케 하고 저버리며 악한 자를 찾아가는 인류가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러한 인류가 어디로 향할 것인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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