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세상이 무너지고 바벨론이 황폐되고 있다

1. 온 우주 아래의 사람은 나의 날을 축하하고, 천사는 백성들 사이를 거닐고 있다. 사탄이 방해할 때, 천사는 하늘에서 섬기는 까닭에 언제나 내 백성을 도와준다. 천사는 인간의 연약함으로 인해 마귀에게 미혹되는 것이 아니라 어둠 세력의 침입이 있기에 오히려 그 짙은 안개 속에서 인생을 더 체험하게 된다. 모든 백성은 내 이름 아래 굴복하며, 이제까지 공개적으로 나를 대적한 자는 없었다. 천사의 사역으로 내 이름을 받아들였으니 모든 사람이 내 사역의 흐름 안에 있다.

2. 세상이 기울어지고 있도다! 바벨론이 마비되고 있도다! 종교계야! 어찌 땅에 있는 내 권병으로 인해 멸망하지 않겠느냐? 누가 감히 나를 거역하고 대적하겠느냐? 서기관이냐? 모든 종교 관원이냐? 땅에서 ‘권세를 잡고 있는’ 자들이냐? 천사냐? 나의 완벽함과 충만함을 축하하지 않는 자가 누구냐? 만민 가운데 나를 찬양하지 않고, 나로 인해 기뻐하지 않는 자가 누구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2편> 중에서

이전: 39 하나님은 사람을 새 시대로 데려가셨네

다음: 41 무너져 가는 세상, 형성되고 있는 하나님나라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187 하나님 사랑에 보답하리

1. 오랜 세월 세상을 떠돌던 나 패괴의 늪에 빠졌지만, 하나님이 진리를 선포해 구원하신 덕분에, 하나님 집으로 돌아왔네. 심판과 형벌 겪고 내 참모습 보았네. 사탄에 의해 처참하게 패괴된 나, 사람다운 모습 없었네. 사탄의 철학과 법칙에 따라 살며...

86 말세에 하나님은 말씀으로 모든 것 이루시네

1하나님이 성육신하신 말세에그는 주로 말씀으로 모든 것을밝히시고 모든 것을 이루시네.그의 말씀에서만이 그의 어떠하심과그가 하나님 자신임을 볼 수 있다네.성육신으로 이 땅에 온 그는다른 사역은 하지 않고 말씀만 하네.말씀만으로 이제 충분하니 사실이...

75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축복받는 자라

1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증인이고,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을 받는 자라.또한 하나님의 하나님의 지기이고,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리는 자라.이런 사람은 영원히 살고, 영원히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사는 자라.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147 마음이 하나 되는 노래

1그분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시죠.그분 말씀과 행사는 모두 진리예요.공의와 지혜 나는 사랑하네, 사랑하네.만나서 함께하니 참 복일세, 참 복일세.그분의 말씀과 행사는 모두 진리예요.공의와 지혜 나는 사랑하네, 사랑하네. 2그분은 성육신하신...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