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만사는 다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1. 나는 “나는 말을 하면 반드시 책임을 지고, 책임지는 이상 반드시 이루며, 아무도 바꿀 수 없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예전에 한 말이든, 앞으로 하게 될 말이든, 하나하나 다 이루어질 것이고, 모든 사람이 이를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말하고 사역하는 원칙이다. 온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중에 내가 결정하지 않는 일은 단 하나도 없다. 내 손에 달려 있지 않은 일이 있느냐? 내가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사람 중에 나의 뜻을 바꿀 수 있는 자가 있느냐? 땅에서 세운 나의 언약으로 가능하겠느냐? 그 무엇도 내 계획이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2. 나는 한순간도 나의 일을 행하지 않거나 나의 경영을 계획하지 않은 적이 없다. 사람 중에 참견할 수 있는 자가 어디 있다는 말이냐? 내가 친히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냐? 오늘 이 경지에 들어선 것도 나의 계획과 예상대로 된 것이다. 이는 내가 일찍이 예정해 놓은 것이다. 너희 중에 이 단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나의 백성은 나의 음성을 들을 것이고,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편> 중에서

이전: 33  하나님이 시온으로 돌아간 후

다음: 35  열매가 되어 하나님이 향유하도록 하길 원하는가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632  사탄은 영원히 하나님의 권병을 뛰어넘지 못하리

1. 사탄이 한 행위의 성격으로 볼 때, 모두 파괴, 방해, 훼손, 상해, 사악, 악독, 어둠 등과 같은 부정적 단어와 잘 맞고 어울린다. 그러므로 모든 정의롭지 못하고 사악한 것의 발생은 사탄의 행위와 떼어 놓을 수 없으며, 또한 사탄의 추악한...

482  세상에 인류의 마지막 날 가져오는 하나님

1말세의 사역은 누굴 위함이 아닌 나의 성품 보이는 것. 그러나 시간이 없고 바쁘다는 이유로사람은 나의 성품 알지 못했음이라.나는 새 계획과 마지막 사역 펼치노라.내가 살아 있음을 본 자 가슴 치며 통곡하리.인류의 마지막 날 가져오는 나는 내 성품...

222  하나님의 낮춤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1하나님은 자신을 한없이 낮추어 더럽고 패괴된 사람들에게 그의 사역을 하며 이 한 무리 사람들을 온전케 한다. 또한 하나님은 성육신하여 사람들과 함께 먹고 생활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목양하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준다. 더욱 중요한 것은...

296  하나님의 택함으로 우리는 구원받았네

1우리가 더러운 땅에서 났어도 하나님이 우리 보호하고 정복하사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났네.순종할 수 있음은 날 때부터 그를 사랑해서가 아니네.그가 우리를 택하고 예정하셨기에오늘날 우리가 그에게 정복되고우리가 그를 증거하고 섬길 수 있네.그가 우리를...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