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실질은 하나님

1. 하나님 성육신 호칭은 그리스도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푸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칭한다. 이 말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하나님의 하나님의 실질이 있고 사람이 도달할 수 없는 하나님 성품과 역사, 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역을 사역을 할 수 없으면서도 그리스도라고 자칭하는 자들이야말로 가짜이다. 그리스도란 하나님의 땅에서의 창현(彰顯)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땅에서 사역을 전개하여 사람들 가운데서 그의 역사를 완성하는 특유한 육신이다.

2. 이 육신은 아무나 대신할 수 있는 육신이 아니라 땅에서의 하나님 사역을 충분히 담당할 수 있는 육신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발표할 수 있고 하나님을 충분히 대표할 수 있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할 수 있는 공급할 수 있는 육신이다. 그리스도를 사칭하는 자들은 다 언젠가 넘어지게 될 것이다. 그것은 그들이 그리스도라고 말해도 그리스도의 실질을 전혀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진짜와 가짜는 사람이 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답은 하나님 자신이 말씀하고 하나님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네가 정말로 생명의 도를 찾으려 한다면 하나님이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생명의 도를 베풀어 주는 사역을 하고 말세에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생명의 도를 베풀어 주는 그분임을 먼저 시인해야 한다.

정말로 생명의 도를 찾으려 한다면 하나님이 세상에 와서 사람에게 생명의 도를 베풀어 주는 사역을 하고 말세에 세상에 와서 생명의 도를 베풀어 주는 그분임을 먼저 시인해야 한다. 과거가 아니라 오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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