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0 하나님의 이름은 반드시 이방 중에서 크다고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아...아...아...

1.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더 잘 순복하도록 하기 위해서이고 하나님의 형벌은 사람이 더 잘 변화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비록 하나님이 하는 것은 다 하나님의 경영을 위한 것이지만, 어느 한 가지 한 가지 역사도 사람에 대하여 무익한 것은 없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외의 족속들을 이스라엘처럼 순복하도록 온전케 하고 진정한 사람으로 온전케 하여 이스라엘 외에서도 하나님께 발붙일 곳이 있게 하려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경영이고 이방에서의 하나님의 사역이다. 오늘까지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경영을 깨닫지 못한다.

2. 왜냐하면 사람은 이런 것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고 관심을 갖지 않고 자기의 전망과 귀숙(歸宿)에 대해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든지,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이 하는 사역에 대해 관심이 없고 자기의 내일의 귀숙에만 관심을 돌릴 뿐이다. 이렇게 나아간다면 어찌 하나님의 어찌 하나님의 사역을 확장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복음을 온 천하에 전할 수 있겠는가? 너희들은 모두 모두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이 확장될 때, 하나님은 너희들을 분산시킬 것이다. 하나님은 마치 여호와가 이스라엘 각 지파를 격타한 것처럼 너희들을 격타할 것이다.

3.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복음을 온 땅에 널리 퍼지게 하기 위해서이고, 하나님의 사역을 이방에 확장하여 하나님의 이름이 어른에게든 아이에게든 높임을 받게 하고 각방 각 족속의 사람 입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 맨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 중에서 크다고 일컬음받게 하고 하나님 행사를 이방 중의 사람에게 보이고 하나님 행사로 말미암아 전능자라 부르게 한다. 하나님 입에서 나온 말씀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게 이루어지게 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다 알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이고 이방 각 족속 사람의 하나님이다. 설사 하나님이 저주한 족속일지라도 하나님은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 최대의 사역이고 말세에서의 하나님 역사 계획의 취지이고 하나님이 말세에 성취하려는 하나님의 유일한 유일한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