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179 성육신하신 하나님은 인류에게 극히 중요하다

1. 성육신 하나님이 사람이 하지 못하는 사역을 할 수 있는 것은 그의 내적 실질이 어느 누구와도 다르고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그의 신분이 어느 누구와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 육신이 인류에게 아주 중요한 까닭은 그가 사람이고 더욱이 하나님이며 그가 평범한 육신 중의 사람이 하지 못하는 사역을 할 수 있기 때문이며 그가 그와 함께 땅에서 생활하는 타락된 사람을 구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똑같이 사람이지만 성육신 하나님은 인류에 대해 말하면 가치 있는 어떤 사람보다 더 중요하다. 그것은 그가 하나님 영이 하지 못하는 사역을 하고 하나님 영보다 하나님 자신의 증거를 더 잘할 수 있고 더 철저하게 인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육신은 비록 평범하고 정상적이나 인류에 대한 공헌과 인류의 생존에 대한 의의를 말하자면 아주 보배로운 것이며 이 육신의 실제 가치와 의의는 어느 누구도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3. 육신이 비록 사탄을 직접 멸할 수 없지만 그는 역사하는 방식으로써 인류를 정복하고 사탄을 패배시켜 그의 권세 아래에 그의 권세 아래에 철저히 굴복시킬 수 있다. 하나님은 말씀이 육신 되었기에 사탄을 패배시키고 인류를 구원할 수도 있다. 직접 사탄을 멸하지 않고 말씀이 육신 되어 역사하며 사탄에게 타락된 인류를 정복한다. 이러면 피조물 가운데서 그 자신의 증거를 더 잘 할 수 있고 타락된 사람을 더 잘 구원할 수 있다.

4. 말씀으로 된 하나님의 육신이 사탄을 패배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사탄을 직접 멸하는 것보다 더욱 증거가 있고 더욱 설득력이 있다. 육신 중의 하나님은 사람이 조물주를 아는데에 더 유리하고 피조물 가운데서 그의 증거를 그의 증거를 더 잘 할 수 있다. 육신 중의 하나님은 사람이 조물주를 아는데에 더 유리하고 피조물 가운데서 그의 증거를 그의 증거를 더 잘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패괴된 인류는 도성‘육신’인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