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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름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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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름의 의의

하나님은 여호와라 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아라고 불린 적이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을 구주 예수라고 부른 적이 있다. 오늘은 말세에 다시 돌아온 시대를 끝마치는 땅끝에서 일어선 하나님 자신이다.

1. 매 시대, 매 단계 역사에서 하나님의 이름은 대표적 의의가 있는 것이지 근거 없는 것이 아니다. 바로 매 하나의 이름은 하나의 시대를 대표하는 것. 땅에 있는 사람이 부르는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 모든 성품과 소시를 전부 분명히 말할 수 없으며, 서로 다른 시대에서 하나님에 대해 다른 호칭이 있을 따름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시대 즉 최후의 시대가 도래할 때, 하나님의 이름은 여전히 변하게 된다. 여호와라 하지 않고 예수라고도 하지 않고 메시아라고도 하지 않으며, 능력이 지극히 큰 전능한 하나님이라 칭한다.

2. 하나님은 여호와라 한 적이 있고, 사람들에게 메시아라고 불린 적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을 애대하여 구주 예수라고도 부른 적이 있다. 오늘날 하나님은 더는 사람이 알고 있던 여호와나 예수가 아니라, 말세에 다시 돌아온 시대를 끝마치는 하나님 모든 성품 만재했을 뿐아니라 권세와 존귀와 영광이 가득 땅끝에서 일어선 하나님 자신이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아무도 하나님 본 적이 없다. 이는 말세에 사람들에게 나타났으나 또 사람들 가운데 은밀히 거하는 하나님이며, 생생하게 사람들 가운데 거하고 있다.

3. 뜨거운 해 같이 불꽃 같이 능력 충만하고 권세를 가득 지니고 있어서, 하나님 말씀에 심판받지 아니할 일인일물 없고 불의 불사름 아래에서 정결케 되지 아니할 일인일물은 없다. 최종에, 만국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산산이 부서질 것이다. 말세의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구세주 다시 돌아옴 하나님이 전 인류를 정복한 전능한 하나님임을 보게 한다.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속죄제로 된 적 있으나 말세에 또 만물을 불사르는 해의 불길로 되었고 만물을 드러내는 공의로운 해임을 보게 한다. 이것이 말세 사역이다.

4. 하나님이 이 이름을 취하고 이런 성품을 지닌 까닭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이 공의로운 하나님이고 해이자 불꽃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며,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유일한 참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사람들로 하여금 본래 모습, 즉 이스라엘 사람의 하나님만이 아니고 구속주만이 아니라 상천 하지와 창해 속의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임을 보게 하기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구주’는 이미 ‘흰구름’을 타고 돌아왔다>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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