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목차

333 하나님은 사람의 부르짖음에 그 필요를 채워 준다

1. 하나님은 사람을 만든 후 영을 부어주고 분부하였다.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다면 하나님 영과 통할 수 없어 하늘의 ‘위성방송국’이 땅에 수신될 수 없다고. 사람의 영 안에 하나님 없어 다른 물질에 빈 자리 남겼다. 이러면 사탄이 틈을 탈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이 마음으로 하나님과 교제할 때는 사탄이 갑자기 허둥대며 도망친다.

2. 하나님은 사람의 부르짖음으로 말미암아 필요한 바를 베풀지만 시초부터 그 안에 ‘거한 것’은 아니다. 늘 사람의 부르짖음 때문에 도와줄 뿐이다. 사람은 내재적 힘의 존재로 인하여 강건할 수 있기에 사탄이 함부로 함부로 여기에 ‘유람’할 수 없다. 사람이 하나님 영과 시시로 교제하면 사탄이 감히 방해할 수 없다. 사탄의 방해가 없다면 사람의 생활이 정상이고 하나님이 사람 안에서 아무런 가로막음 가로막음도 없이 역사할 기회 있다. 이러면 하나님이 이루려는 것을 사람에 의해 달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제17편 말씀의 게시≫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