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원래 신분과 가치는 어떠한가

너희는 본디 진흙에서 분리되어 나온 존재다. 어찌 됐건 너희는 더러운 악의 잔당 가운데서 골라낸 자들로, 원래부터 불결한 존재이며, 하나님이 혐오하는 자들이다. 너희가 원래 그것에 속했고, 그것에 의해 유린되고 더럽혀졌으므로 진흙에서 분리되어 나왔다고 하는 것이다. 너희는 결코 성결하지 않으며, 일찍이 사탄에게 농락당한, 사람 같지도 않은 자들이다. 이런 평가야말로 너희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 너희는 본디 고인 진흙탕 속의 불순물이지, 진흙 속에서 사는 물고기나 새우와 같은 좋은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에게는 기쁨으로 삼을 만한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툭 터놓고 말해서, 너희는 본래 가장 비천한 하류 사회의 개돼지만도 못한 짐승들이다. 솔직히 너희에게는 이런 호칭이 전혀 지나치지 않다. 이는 과장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단순화한 것이다. 이런 표현은 너희에게 존칭이라 할 수 있다. ‘사람’으로서의 식견이나 언행, 그리고 모든 생활과 진흙 속에 있는 너희의 지위만 봐도 너희의 신분이 ‘남다르다’는 것을 십분 증명할 수 있다.

이전: 사람의 본질과 신분

다음: 불학무식한 자는 짐승이 아닌가?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실행 2

‘하나님과 함께하며 항상 영적으로 살기’ 위한 과거의 훈련은 지금의 실행과 비교하면 간단한 영적 훈련에 속한다. 이는 사람이 생명의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 전에 행하는 가장 얕고 간단한 실행 방법이자, 하나님을 믿는 초급 단계의 실행이다. 만약 늘...

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려 있다

많은 사람이 훗날의 종착지나 일시적인 누림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다. 어떤 책망도 겪지 않은 사람에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란 온전케 되기 위한 것이나 피조물의 본분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천국에 가기 위한 것이자 상을 받기 위한 것이다. 다시...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사람을 경영하는 것은 내 본연의 사역이고, 나아가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내가 창세 때 이미 정해 놓은 것이다. 사람은 내가 말세에 그들을 철저히 정복할 것이란 사실을 모르고, 또한 내가 인류 중의 패역자를 정복하는 것이 곧 사탄을 물리친 증거가...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

나는 땅에서 많은 사람을 찾아 나를 따르는 자가 되게 하였다. 따르는 사람 중에는 제사장이 되는 사람도 있고, 리더나 아들들이 되는 사람도 있고, 백성이나 봉사자가 되는 사람도 있다. 나는 나에 대한 사람의 충성심에 따라 사람을 각 부류로 나눈다....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