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제80편

모든 일에서 나와 실제적인 교제가 이루어져야 깨우침과 빛 비춤을 얻을 수 있고, 영적으로도 안정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평안해질 수 없다. 현재 너희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나의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분리해서 생각한다는 것이다. 많은 이가 나의 정상 인성에만 주목할 뿐, 나에게 완전한 신성이 있다는 것은 전혀 모르는 듯하다. 이것은 나에 대한 모독이다! 알겠느냐? 너희의 문제가 이렇게 심각하다. 당장 그 고질을 없애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내 손에 죽임을 당하리라. 내 앞에서 수작을 부리고(정인군자처럼 겸손하고 인내하는 척하는 것), 내 뒤에서 또 다른 수작을 부리다니(완벽한 위선자로, 절제하지 않고 제멋대로 굴며, 내키는 대로 온갖 짓을 하고, 당을 짓고 독립 왕국을 세우며, 나를 배반하려 하는 것) 눈이 멀었구나! 사탄에게 가려진 눈을 떠서 내가 누구인지를 보아라!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구나! 내가 하는 일이 기묘한 줄을 모르다니! 나의 전능을 모르고 있구나! 그리스도를 위해 힘써도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란 누구를 가리키는 말이겠느냐? 자신이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도 모르는구나! 그러면서도 자기 신분을 속이고 내 앞에 와서 으스대다니 천하도다! 내가 너를 집에서 쫓아내리라. 나는 이 같은 자를 쓰지 않는다. 내가 예정하지도, 택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말한 대로 행한다. 악행을 저지른 자들은 두려워 말라. 누구 하나 섭섭지 않게 나의 계획과 공의에 따라 처리해 주겠다. 악을 저지른 자는 창세 이래로 사탄의 후손이었으므로 나는 그들을 택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강산은 쉽게 바뀌어도 사람의 본성은 바뀌기 어렵다’는 말의 의미이다. 사람이 간파하지 못하는 일도 나에게는 모두 숨김없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네가 몇몇 사람의 눈을 속이고 많은 이의 신임을 얻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나에게는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 결국 너는 내 심판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사람의 안목이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눈앞의 일이나 조금 파악할 수 있을 뿐이다. 그 정도만 되어도 꽤 능력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에게는 모든 것이 막힘없이 형통하다. 내가 모든 것을 다스리고 지배한다. 그러니 누가 감히 내 다스림을 따르지 않을쏘냐! 누가 감히 내 경영을 방해할쏘냐! 누가 감히 나에게 불충불효할쏘냐! 누가 감히 내게 진실을 숨기고 거짓을 고할쏘냐! 그런 자는 내 분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리라. 설령 지금 네가 진심으로 승복하고 기꺼이 형벌을 받아들여 무저갱에 들어간다고 할지라도 나는 너를 쉽게 용서해 주지 않을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무저갱에서 끌고 나와 다시 내 진노의 징벌을 받게 하겠다(증오가 극에 달함). 네가 어디로 도망갈 수 있는지 보자. 나의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떼어 놓는 것은 내가 무엇보다 증오하는 일이다.

나에게 충성하는 자는 복이 있다. 즉, 내가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하는 하나님 자신임을 확신하는 자는 복이 있다. 나는 그런 자를 갑절로 축복하여 내 나라에서 영원히 아름다운 복을 누리게 할 것이다. 이는 또한 사탄을 모욕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조급해하지는 말라. 모든 것에는 나의 시간이 있는 법이다. 내가 예정한 시간에 1초의 차이가 나는 것도 용납하지 않는다. 나는 함부로 일하지 않고 정확하게 절차 있게 진행한다. 사람이 보기에 나는 조급해하지 않으며 태산처럼 안정적일 것이다. 너는 내가 전능한 하나님 자신임을 모르는 것이냐?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라. 일찍이 모든 것을 예비해 놓았거늘 모두가 조급하여 하루빨리 나를 위해 힘쓰고자 기다리고 있다. 겉으로 보기엔 온 우주 세계가 극도로 혼란스러운 것 같지만, 내가 보기에는 나름대로 질서가 잡혀 있다. 내가 너희를 위해 예비한 것은 오직 너희가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나의 경영에 끼어들지 말라. 나는 만국 만민으로 하여금 나의 일을 통해 나의 전능을 보게 할 것이고, 나의 기묘한 행사를 통해 나의 거룩한 이름을 칭송하고 찬미하게 할 것이다. 말했듯이, 나는 근거 없이 일을 하지 않는다. 내가 하는 일에는 나의 지혜와 능력이 충만하고, 나의 공의와 위엄, 나아가 나의 진노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내 말을 듣고 바로 깨닫는 자는 반드시 내 축복과 보호, 보살핌을 받을 것이며, 형벌의 고통을 겪지 않고 천륜의 기쁨을 누릴 것이다. 알겠느냐? 고통은 영원하나 즐거움은 더욱 영원하다. 이 모든 것들을 지금부터 받기 시작할 것이다. 네가 고통을 받을지, 기쁨을 얻을지는 죄를 인정하는 너의 태도에 달렸다. 너 자신이 내가 예정하고 택한 자인지는 네가 예전에 했던 말들을 되짚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나를 속일 수는 없다. 내가 예정하고 택한 자들은 지금부터 나의 크나큰 축복을 받을 것이고, 내가 예정하지도, 택하지도 않은 자들은 지금부터 호된 형벌을 받을 것이다. 이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확실한 증거이다. 현재, 축복을 받는 자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며, 형벌을 받는 자들은 말할 필요도 없이 내가 예정하지도, 택하지도 않은 사람들이다. 알겠느냐! 다시 말해, 현재 네가 얻는 것이 나의 책망과 엄한 심판의 말이라면, 너는 내게 혐오와 증오를 받는, 나에게 버림받을 대상이다. 반면, 네가 얻는 것이 나의 위안과 생명의 공급이라면 너는 이미 나에게 점유되었으며, 내가 사랑하는 자이다. 이러한 것들은 나의 겉모습으로는 전혀 알아챌 수 없다. 그러니 정신을 놓지 말라!

나는 사람의 실제 상태에 맞춰 말을 한다. 너희는 내가 생각 없이 내뱉는다고 여기느냐? 내가 생각나는 대로 말한다고 여기느냐? 결코 그렇지 않다! 내가 하는 모든 말에는 나의 지혜가 숨겨져 있다. 그러니 내 말을 믿기만 하면 된다. 머지않아 참도를 찾는 외국인들이 들어오면 너희는 두 눈이 휘둥그레질 것이다. 그때가 되면 모든 것이 이뤄질 테니 더 말할 필요도 없게 된다. 너희는 내가 전능한 하나님임을 모르는 것이냐? 나의 이 말을 들으면 확실히 믿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냐? 나는 일을 그르치지 않고, 허언은 더더욱 하지 않는다. 알겠느냐? 그러기에 너희에게 빨리 나의 훈련을 받아들여 그들을 인도하고 목양하라고 거듭 강조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나는 너희를 통해 그들을 온전케 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너희를 통해 나의 크나큰 이적과 기사를 나타내는 것이다. 즉, 사람들이 무시하는 자들 중에서 한 무리를 택해 나를 나타내게 하고,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며, 나를 대신해 모든 것을 주관하게 하고, 나와 함께 왕권을 잡게 할 것이다. 그러기에 지금 내가 너희를 훈련시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경영이고, 사람이 해낼 수 없는 놀라운 일이라고 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를 온전케 함으로써 사탄을 유황불 못과 무저갱에 처넣고, 큰 붉은 용을 확실히 던져 죽여 영원히 일어나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무저갱에 던져질 자들은 모두 큰 붉은 용의 자손이라고 하는 것이다. 나의 증오는 이미 극에 달했고, 나는 이러한 것들을 이미 다 이루었다. 너희는 보지 못하였느냐? 충성하지 않는 자, 교활하고 간사한 짓을 하는 자들이 이미 모두 모습을 드러냈다. 오만 방자하고 독선적이며 건방진 자들은 천사장의 후손이자 가장 전형적인 사탄이며, 모두 나의 적이고 원수이다. 나는 반드시 그것들을 하나하나 처벌할 것이다. 그래야만 내 마음속 한이 풀릴 것이다. 나는 순서대로 하나하나 행하고, 하나하나 해결할 것이다.

그렇다면 유황불 못과 무저갱이란 도대체 무엇이겠느냐? 사람들은 유황불 못을 물질적인 것으로 상상하지만, 그것이 크게 틀린 해석인 줄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생각은 줄곧 사람의 머릿속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유황불 못이란 사람을 형벌하는 나의 손을 가리킨다. 유황불 못에 던져진다는 말은 내 손에 죽임을 당한다는 말로, 그런 자의 영, 혼, 육이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는 말이다. 이것이 바로 모든 것이 내 손안에 있다는 말의 참뜻이다. 그렇다면 무저갱이란 또 무엇을 가리키겠느냐? 사람은 관념으로 무저갱이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고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깊은 못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무저갱은 사탄의 권세를 가리킨다. 사람이 사탄의 손아귀에 떨어지면 무저갱에 들어간 것처럼 날개가 돋친다 해도 도망가지 못한다. 그래서 무저갱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영원한 형벌로서, 내가 예비해 놓은 것들이다.

이전:제79편

다음:제81편

관련 내용

  • 너는 종착지를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

    내가 너희들 가운데서 많은 사역을 하고 이런저런 말들도 했다. 하지만 항상 나의 말과 사역이 내가 말세에 사역하는 목적을 완전히 실현하지는 못한 것 같다. 내가 말세에 하는 사역은 어떤 사람들이나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고유한 성품을 나타내는 데 그 의의가 있…

  • 천년하나님나라가 이미 도래하였다

    너희는 하나님이 이 사람들에게서 이루는 사역이 무엇인지 보았느냐? 지난날 하나님이 말씀했듯, 천년하나님나라(역주: 천년왕국)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을 인도하여 아름다운 가나안 땅에서 살게 할 것이다. 하나님은 …

  •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사람은 내가 땅에서 사역하는 근본 취지, 즉 내가 사역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며 어느 정도까지 해야 사역의 종점에 다다르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사람이 오늘날까지 나를 따라오고도 내가 하는 사역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헛되이 따라온 것이 아니냐? 나를 따르…

  • 하나님을 사랑해야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오늘날, 너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알고자 한다면 고난과 연단을 받아야 하고 대가도 치러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깊이 배워야 할 공과로, 사람이 한평생 하나님을 믿으면서 배우는 공과가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네가 하나님을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