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제55편

정상적인 인성이란 결코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나 일, 사물의 속박에서 벗어나고, 환경의 압박을 극복하며, 어떠한 장소나 환경에서도 나를 가까이하며 나와 교제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종종 내 뜻을 잘못 이해하는데, 내가 정상적인 인성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하면 너희는 스스로 단속하고 자신의 육을 통제한다. 그러면서 오히려 영적으로 세심하게 찾기보다는 외형적인 차림새에 신경을 쓰며 나의 계시와 감동을 소홀히 하니 참으로 경솔하고 또 경솔하구나! 설마 내가 준 사명을 완수하는 것으로 대업을 이루었다는 것이냐? 우매하구나! 깊이 뿌리내리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니 말이다! “나뭇잎이 되지 말고 나무의 뿌리가 되라”라는 말은 진정 너의 좌우명이 되었느냐? 대충대충 하고 세심하지 못하구나! 조금 아는 것으로 만족해하다니, 이렇게 내 마음을 헤아리지 않는구나! 앞으로는 신중하게 대하고, 수동적이고 소극적으로 임하지 말라! 섬기는 가운데 나와 자주 가까이하고 교제를 나누어라. 이것이 너의 유일한 살길이다. 나는 네가 이미 자신을 부정하고 자신의 부족한 점과 연약한 점을 깨닫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깨닫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나와 협력하고, 내 뜻을 알면 바로 실행해야 한다. 이것이 나의 부담을 가장 잘 생각하는 것이요, 최고의 순종이다.

네가 나를 어떻게 대하든지 나는 너에게서 그리고 모든 성도들에게서 내 뜻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며, 온 땅에서도 내 뜻이 거침없이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이는 나의 행정과도 관계되는 일이다! 너는 전혀 무섭지 않으냐? 자신이 한 행동에 두렵고 떨리지 않느냐? 성도들 가운데 내 뜻을 찾을 줄 아는 자는 몇 안 된다. 너는 전례를 깨뜨리고 온전하게 내 마음을 헤아리는 자가 되고 싶지 않으냐? 알고 있느냐? 내 뜻을 온전히 헤아리는 사람들을 찾고자 하는 것이 바로 지금 나의 절실한 마음이다. 너는 그중의 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냐? 나를 위해 헌신하고 나를 위해 바치고 싶지 않으냐? 조금도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고 전혀 심혈을 기울이려 하지 않는구나! 그런 식으로 가다가는 나의 심혈이 너희에게서 헛일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일깨워 주어도 여전히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겠느냐?

“진심으로 나를 위해 헌신하는 자는 내가 반드시 크게 축복해 줄 것이다”라고 했거늘, 말해 보아라! 내가 몇 번이나 이야기했느냐? 그럼에도 너는 여전히 그렇게 주저하며 가정 상황을 걱정하고 외부 환경을 두려워하니 옳고 그름을 모르는구나! 나는 정직하고 단순하며 열려 있는 자만 쓸 것이다. 내가 너를 쓰면 너도 기뻐하고 기꺼이 원할 텐데 어찌하여 아직도 걱정하고 있느냐? 내 말이 너에게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이냐? 내가 너를 쓴다고 했는데도 너는 온전히 믿지 못하고 의혹만 품으며 내가 너를 버릴까 두려워하니 참으로 관념이 많구나! 내가 너를 쓴다고 하면 쓰는 것이거늘 어찌하여 늘 의심하느냐? 내 말이 명확하지 않아서 그러느냐? 내가 한 말은 모두 사실이고 거짓은 한 마디도 없다. 아들아! 나를 믿어라. 마음을 다해 나를 위하는 자는 내가 반드시 진심으로 위할 것이다!

이전:제54편

다음:제56편

추천 더보기

  • 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사역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사역의 근본 취지는 바뀌지 않지만 사역 방식은 부단히 바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부단히 변화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역이 많아질수록 사람은 하나님을 더 전반적으로 알게 되고, 사람의 성품도 하나님의 사역에 따라 변화…

  • 제26편

    누가 내 집에 편안히 거한 적이 있었더냐? 누가 나를 위해 굳게 선 적이 있었더냐? 누가 나로 인해 고난받은 적이 있었더냐? 누가 내 앞에서 약속을 한 적이 있었더냐? 오늘날까지 나를 따르면서 차갑지 않았던 사람이 누가 있었느냐? 왜 사람은 모두 잔인하고 무자비한 것이…

  • 그리스도의 본질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을 가리켜 그리스도라 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이며, 이 육신은 육에 속한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르다. 다르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의 화신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정상 인성과 완전한 신성을 모두 갖고 있으며, 그의 신성은…

  • 매우 심각한 문제 ― 배반 1

    나의 사역은 곧 끝날 것이다. 함께 지냈던 오랜 시간은 떠올리기도 싫은 옛일이 되었다. 나는 끊임없이 나의 말을 되풀이하고, 쉼 없이 나의 새 사역을 진전시켰다. 물론 나의 충고는 내가 사역할 때마다 반드시 거기에 포함되는 내용이다. 충고가 없으면 너희는 모두 잘못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