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제22편

하나님을 믿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자는 흐리멍덩하게 따르고 아무것이나 다 먹는다. 그러면서도 아주 맛깔스럽고 아주 입맛을 돋운다고 여긴다! 어떤 자는 또 갈채를 보내기까지 하는데 이는 영적 분별이 없는 것이다. 이번의 경험은 너희가 잘 종합해 볼 가치가 있다. 마지막 시기에는 온갖 영이 다 나와서 하나님의 자녀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공개적으로 저지하고, 교회 건축에 개입하여 이를 허무는 역할을 맡는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사탄에게 역사할 기회를 남겨 둔다면, 교회는 엉망진창으로 허물어지고,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며 막다른 지경에 몰릴 것이다. 심각한 자는 이상(異象)이 사라질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내가 오랫동안 쏟은 심혈이 헛수고가 될 것이다.

교회가 건축될 때는 사탄이 가장 미쳐 날뛰는 때이기도 한데, 흔히 일부 사람들을 통해 교란하고 방해한다. 영을 알지 못하는 자거나 새 신자가 사탄의 역할을 가장 쉽게 맡게 된다. 사람은 흔히 성령의 사역에 대해 알지 못한 탓에 완전히 자신의 기호와 방식, 관념에 따라 제멋대로 한다. 너의 입을 꼭 닫아라. 이것은 너에 대한 보호이다. 순종하고 말을 잘 들어야 한다. 교회는 사회와 다르다. 여기에서는 네가 말하고 싶은 대로 다 말하거나 생각나는 대로 말해서는 안 된다. 여기는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방식은 하나님이 열납하지 않는다. 반드시 영에 따라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내야만 다른 사람이 너에게 탄복하게 된다. 하나님께 의지해 먼저 자기 내면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신의 타락 성품을 없애며, 자신의 상태를 진정으로 알고,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많이 교제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을 알지 못하면 안 되고, 먼저 자신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고 곰곰이 생각하며, 나의 말대로 생활하고 행하며, 집에서든, 어디에서든 하나님이 마음에서 권세 잡도록 해야 한다. 육적인 것과 천연적인 것을 벗어 버리고,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서 주권을 잡게 하면, 너의 생명이 꼭 변화하게 되고 너는 자신의 성품이 많이 변화되었음을 점점 느끼게 될 것이다. 예전에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에게도 굴복하지 않거나 야심적이고 독선적이며 오만한 점이 있었을지라도 점점 이런 것을 벗어 버릴 수 있다. 즉시 벗어 버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너의 옛 자아가 정말로 깊이 뿌리박혀서 조금도 건드리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스스로 주관적으로 노력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성령 역사에 순종하며, 각오를 다지고 하나님과 협력하고 기꺼이 나의 말을 실행해야 한다. 네가 죄를 저지르면 하나님은 너를 징계한다. 하지만 네가 뉘우치고 깨달은 뒤에는 내면이 즉시 평안해진다. 네가 함부로 말하면 네 속이 즉시 질책을 받게 되는데, 이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일임을 깨닫고 바로 멈추면 내면이 평안해진다. 일부 새 신자들은 생명의 느낌이 무엇인지, 어떻게 생명의 느낌 속에서 살아가는지를 알지 못한다. 어떤 때는 네가 잘못된 말을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왜 마음이 편안하지 않겠느냐? 그것은 너의 마음과 생각이 옳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때는 자신의 선택과 관념, 견해가 있고, 어떤 때는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며, 어떤 때는 늘 자신의 이익만 따지고 기도도 하지 않고 자신을 되돌아보지도 않는다. 그래서 너의 내면이 평안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것이다. 네가 어찌 된 까닭인지를 알고 즉시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짖고 하나님을 가까이한다면 회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마음이 긴장되고 심란하며 평안하지 않을수록 너는 절대 하나님이 너에게 말을 하라고 하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특히 새 신자들은 이런 면에서 하나님께 잘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의 내면에 주는 느낌은 마음이 평안하고 기쁘고 즐거우며 마음이 밝아지고 든든해지는 것이다. 흔히 어떤 사람은 이런 것을 알지 못해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데, 이것은 방해하는 것이다. 이 일에 절대 주의해야 한다. 이 병이 자주 도지는 자는 먼저 ‘예방약’을 먹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방해하는 너를 칠 것이다. 스스로 옳다고 여기지 말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취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야 한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지, 그들의 삶과 언행에는 참고할 만한 것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누구를 보더라도 자신만 못하다고 여긴다면 너는 독선적이고 오만한 것인데, 이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 지금의 핵심은 생명을 중시하고, 나의 말을 많이 먹고 마시고 체험하며 앎으로써 나의 말을 진정으로 너의 생명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이 생명이 자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반드시 시시각각 나의 말대로 살아야 하고, 삶 속에서 나의 말을 행동 기준으로 삼아 네가 이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고 저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증오하는 것임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점점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이 무엇인지, 사탄에게서 비롯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은 네가 갈수록 이상을 분명히 알게 하고, 하나님과 갈수록 가까워지며, 형제자매들과 서로 진실로 사랑하게 한다. 또한 하나님의 부담을 생각할 수 있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줄어들지 않으며 앞으로 나아갈 길이 있게 한다. 사탄에게서 비롯된 것은 너에게 이상이 사라지게 하여 이전에 소유한 것도 모두 없어지게 하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하며, 형제자매들 간에 사랑이 없고 증오하는 마음이 생기게 한다. 또한 갈 길을 잃고, 교회 생활을 하기 싫어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지게 한다. 이것이 바로 사탄의 역사이고, 악령 역사가 일으킨 결과이기도 하다.

지금은 결정적인 순간이므로 마지막 임무를 잘 마쳐야 한다. 영적 눈을 크게 뜨고 선악을 분별하며 교회 건축을 위해 너희의 모든 능력을 다해야 한다. 사탄의 종, 종교적 방해, 악령 역사를 제거하고 교회를 정결케 하여 나의 뜻이 막힘없이 이루어지게 해야 한다. 재난 전의 극히 짧은 시간 내에 너희를 되도록 빨리 온전케 하여 영광에 들어가게 할 것이다.

이전:제21편

다음:제23편

추천 더보기

  • 기도의 실천에 관하여

    너희의 일상생활을 보면 기도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소홀히 하고 있다. 예전에 너희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를 해도 대충대충 건성으로 했다. 무슨 일이 생겨야만 하나님께 간구할 뿐, 지금껏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 진실한 기도를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지난 오랜 …

  • 복음을 확장하는 사역도 사람을 구원하는 사역이다

    사람은 내가 땅에서 사역하는 근본 취지, 즉 내가 사역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으려는 것이 무엇이며 어느 정도까지 해야 사역의 종점에 다다르게 되는지 알아야 한다. 사람이 오늘날까지 나를 따라오고도 내가 하는 사역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헛되이 따라온 것이 아니냐? 나를 따르…

  • 하나님의 사역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자신 1

    오늘은 중요한 주제를 놓고 교제하겠다. 그 주제는 하나님이 사역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이야기해 오고 있는 내용인데, 모든 사람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주제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이 주제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문제이자 반드시 접하게 되는 문…

  • 진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사람을 경영하는 것은 내 본연의 사역이고, 사람을 정복하는 것은 내가 창세 때 이미 정해 놓은 것이다. 사람은 내가 말세에 사람을 철저히 정복할 것이란 사실을 모르고, 또한 내가 사탄을 물리친 증거가 바로 인류 중의 패역자를 정복하는 것임을 전혀 모르고 있다. 그럴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