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제12편

성품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변덕이 죽 끓듯 하여 한결같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나의 채찍이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네가 책망을 받고 상황이 어렵고 핍박이 심할수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지고 세상에 미련을 갖지 않게 된다. 앞길이 막혔을 때는 나에게 오라. 그러면 힘이 넘칠 것이고 믿음이 충만해질 것이다. 하지만 안일한 환경에서 살면 흐지부지 지내게 된다. 적극적인 면에서 진입하며 수동적이지 않고 능동적이어야 하며, 어떤 사람이나 일, 사물에도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그 누구의 말에도 휘둘리지 않고 성품이 안정되어야 하며, 누가 무슨 말을 하든 그것이 진리임을 알았다면 즉시 실행해야 한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고 언제나 내 말이 마음에서 운행하게 하며 또 나를 증거할 수 있고 내 부담을 생각하면서 행해야 한다. 줏대 없이 흐리멍덩하게 남을 따라 해서는 안 되고, 내게서 비롯된 것이 아니면 용감하게 일어나 거절해야 한다. 옳지 않다는 걸 분명 알면서도 침묵을 지키고 있다면, 너는 진리를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다. 옳지 않다는 걸 알고 화제를 돌려 보지만 사탄에게 가로막혀 말을 해도 실제 효과를 보지 못하고 끝까지 견지하지 못하면, 네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사탄의 생각이 있기 때문이 아니냐?

이기는 자란 무엇이냐? 그리스도의 정예병은 용감해야 하고, 영적으로 나를 의지하여 강해지고, 앞다투어 싸우는 용사가 되어 사탄과 사투를 벌여야 한다. 시시각각 깨어 있어야 한다. 너에게 언제나 능동적으로 나와 협력하고 나를 가까이하라고 하는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언제 어디에 있든 내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여 내 말을 청종하고 나의 언행을 중시한다면 이리저리 흔들려 주관을 세우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지는 않을 것이다. 내 안에서 받은 것은 모두 실행 가능한 것이다. 내가 하는 모든 말은 너의 내적 상태를 상대로 하는 것이며 네 마음을 깊이 찌른다. 네가 말로는 탄복하지 않더라도 마음으로는 감복할 것이며, 연구하려 들면 바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다시 말해, 내 말이 곧 진리고 생명이고 길이며, 사탄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좌우에 날 선 검이다. 깨닫고 실행할 길이 있는 자는 복이 있고, 실천하지 않는 자는 의심의 여지 없이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 이는 아주 현실적이다. 이제 나의 심판 범위도 넓어졌다. 나를 아는 자들이 내 앞에서 심판받을 뿐만 아니라, 나를 믿지 않는 자, 성령 역사를 극력 대적하고 가로막는 자도 심판받게 된다. 내 앞에 나아와 내 발걸음을 따르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맹렬한 불이고 위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은 심판을 하고 있으니 그들을 전부 심판하여 죽게 할 것이다. 교회에서 성령의 역사를 따르는 것을 소홀히 하는 자, 성령의 역사를 방해하는 자, 자신을 과시하는 자, 속마음과 목적이 바르지 않은 자, 하나님 말씀을 잘 먹고 마시지 않는 자, 흐리멍덩하고 늘 의심하는 자, 성령의 역사를 연구하는 자에게는 언제든 심판의 말씀이 임한다. 사람의 모든 행위는 낱낱이 드러날 것이다. 성령은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감찰한다. 그러니 많이 신중해야지 건성으로 소홀히 대해서는 안 되고, 맹목적으로 자기 뜻대로 행해서는 안 된다. 네가 내 말대로 행하지 않는다면 심판을 받아야 한다. 모방하거나, 겉보기에 비슷해 보일 뿐 속은 그렇지 않거나, 어중간하게 알아서는 안 된다. 반드시 내 앞에 와서 나와 많이 교제해야 한다.

내 안에서 취하면 너에게 실행의 길이 생기고 나의 능력이 따를 것이며, 내가 함께할 것이다. 또한 언제나 나의 말대로 행하면 너는 세속적인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으며, 부활의 큰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 너의 말과 일 처리와 행실에서 나의 말을 찾아볼 수 없고, 나의 함께함을 찾아볼 수 없으며, 나와 거리가 멀고, 다 자기 뜻에 따라, 머릿속 관념과 이치와 규례에 빠져 산다면 그것은 네가 죄를 사모한다는 것을 말해 준다. 늘 옛 자아를 끌어안고 자기가 상처받거나 혼이 다치는 것을 조금도 허용하지 않는 사람은 자질이 너무 부족하고 그릇된 사람이다. 이런 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축복도 알지 못한다. 그렇게 숨고 피하면 언제쯤 내가 그의 안에서 역사할 수 있겠느냐! 내가 할 말을 다 해도 네가 유심히 듣지 않고 지나쳐 버리고, 정말 똑바로 지적해 주면 또 너무 연약해진다. 도대체 분량이 얼마나 되는 것이냐! 늘 달래기만 한다면 언제쯤 온전케 될 수 있겠느냐! 너는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 서둘러 “아무도 나를 책망해서는 안 돼요. 나는 스스로 타고난 옛 성품을 벗어 버릴 수 있어요.”라는 말로 경고를 한다. 그 결과 자신이 믿고 싶은 대로 믿고, 너에게 지적해 주는 사람도, 너를 아프게 찌르는 사람도 없으며, 아무도 너를 상관하지 않게 된다면, 네가 나의 발걸음을 따라올 수 있겠느냐? 내가 너의 하나님이자 너의 주라고 확신한다는 말은 공허한 말이다. 만약 네가 확신했다면 그런 건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너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내가 하는 말은 내 아들에게 하는 말이니 마땅히 감사하며 찬미해야 한다.

이전:제11편

다음:제13편

추천 더보기

  • 패괴된 인류에게는 말씀이 ‘육신’ 된 하나님의 구원이 더욱 필요하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그의 사역 대상이 사탄의 영도 아니고, 육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니라 사탄에 의해 패괴되고 육에 속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육체가 패괴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육에 속한 사람을 자신의 사역 대상으로 삼는 것이고, 더욱이 사람이 패괴…

  • 제6편

    영의 일에 세심하고, 내 말을 중시하며, 진정으로 나의 영과 사람, 그리고 말씀과 사람을 분리할 수 없는 일체로 여길 수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나를 만족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만유 위에 서서 온 우주의 모습을 살핀 적이 있다. 또한 모든…

  • 제41편

    나는 일찍이 사람들 사이에서 큰 사업을 했으나 사람은 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말로 사람에게 하나하나 나타내었으나 사람은 그래도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내 계획의 근본 취지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사람이 모자라고 부족함이 많은 관계로 내 경영을…

  • 온전케 된 사람에 대한 약속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사람을 온전케 하느냐? 어떤 면이 포함되어 있느냐? 너는 하나님께 온전케 되기를 원하느냐? 하나님께 심판과 형벌을 받기를 원하느냐? 너는 이런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느냐? 네가 이해한 것을 말할 수 없다면, 너는 아직도 하나님의 사역을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