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목차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대적하여 징벌받은 대표적인 사례

(4 사례만 발췌)

287 바오터우(包頭)시 축○○(여, 34세), 3자교회의 핵심 인물. 1999년 12월 말,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완강히 부인하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틀렸다고 말하고 자기 자신이 거룩하다고 말하였다. 1주일 후, 축○○는 집회하러 갔는데, 갈 때까지도 멀쩡했지만 집회하던 중 갑자기 귀신이 들린 것처럼 마구 사람에게 침을 뱉고 사람을 물었다. 그녀를 찾아온 가족조차도 알아보지 못하고 침을 뱉기도 하고 물기도 하였다. 집으로 돌아온 후 축○○는 정상 사람처럼 있다가 또 이지를 잃고 귀신 행동을 하였다. 그달 31일 오후 5시쯤 축○○의 이웃이 그녀가 집에서 처량하게 소리치는 것을 듣고 급히 창문으로 들여다보니 축○○가 온몸에 실 한 오라기도 걸치지 않고 6층 창문에서 기어나와 두 손으로 창틀을 잡고 있었는데, 온몸이 창문밖에 매달려있었다. 맞은편 건물에서 사는 자매님이 갑자기 그 놀라운 장면을 보고 급히 달려나갔는데 순간 “퉁”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축○○가 6층에서 땅에 떨어져 그 즉시 인사불성이 되었다. 30분 후 그녀는 병원으로 실려갔는데, 금방 응급실에 도착하자 곧 숨이 끊어져 죽었다. 의사는 “내장이 연결되는 부분이 거의 다 진동에 벌어졌고 심장도 깨졌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일이 있은 뒤에야 그녀가 뛰어내리기 전에 자기의 머리를 마구 자르고 한쪽 귓방울도 잘랐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방바닥에 머리카락과 피 묻은 가위가 버려져있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이런 결말을 초래하였다!

288 우하이(烏海)시 우다(烏達)구 3광 방○○(여, 57세), 3광 지하천주교 회장. 1999년 8월, 누군가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다. 그녀는 그 당시에는 기쁘게 받아들였지만 후에 신부에 의해 천주교로 다시 끌려갔고 게다가 정죄하면서 “동방번개는 사람을 미혹하는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2001년 5월, 방○○는 누군가 3광에 가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전한다는 것을 알고 급히 천주교의 사람을 자기 집으로 불러 모아 집회하였다. 방○○는 집회에서 공개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정죄하였다. 그들은 또 하나님 말씀 책을 들고 하나님 말씀을 몇 구절 읽고는 훼방하고 비웃었다. 그 당시에 금방 참 도를 받아들인 자매님 둘을 끌어갔다. 그 후, 방○○는 가는 곳마다 사람을 가로막아 참 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2001년 7월 중순의 어느 날 저녁, 방○○는 갑자기 두 손이 떨리고 입에서 침이 흐르고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급히 병원으로 옮겨 응급처치를 했는데, 비로소 뇌경색에 걸렸음을 알게 되었고 20일 동안 입원해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 후에도 여전히 깨닫지 못하였고, 퇴원한 후에도 여전히 하나님을 모독하면서 사람을 제한하여 참 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다. 2002년 3월 11일, 방○○의 뇌경색이 또 발작하였고 동시에 고혈압과 심장병도 일으켰고 오른쪽 반신불수가 되었고 혀가 뻣뻣하여 말을 할 수가 없었으며, 1주일 동안 의식이 없었다. 방○○는 1개월 입원해있는 동안 1만여 위안을 썼다. 그해 4월 25일에 퇴원했는데, 그 후에도 병세가 악화되어 정신이 맑지 못해 자기의 이름마저도 몰랐다. 방○○는 본래보다 더 심하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보응을 받은 것이다.

289 후허하오터(呼和浩特)시 투모터좌기(土默特左旗) 차쑤치(察素薺)진 영은파의 설교자, 조○○(여, 54세). 1997년 가을, 한 형제님이 그녀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하였는데, 그녀는 대적하고 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료를 정리하고 작은 전단지로 인쇄하여 교회의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어 경계하라고 하였으며 게다가 교회에서 하나님 도성육신이 여성임을 비웃었다. 1999년 3월 20일부터 5월 기간에 자매님이 두 번이나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복음을 전해도 그녀는 거부하면서 “니네가 전하는 것이 틀렸어. 니네는 마귀 사탄이야!”라고 말하였다. 1999년 11월 11일, 자매님이 또 그녀에게 복음을 전하였는데, 하나님의 말세 역사만 언급하면 그녀는 모독하기 시작했다. “자매님 믿음이 매우 좋지만 사탄에게 홀렸네요.” 자매님이 “우리 내기를 합시다! 제가 믿는 분이 100% 참 하나님이십니다. 만약 참 하나님이 아니라면 하나님께서 저를 저주하여 처참하게 죽게 하셔도 달갑습니다.”라고 말해도 조○○는 계속 모독하였다. 자매님이 화가 나서 말했다. “그럼 하나님께서 저 사탄을 저주하시기를 바랍니다!” 자매님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조○○의 낯색이 창백해졌고 끊임없이 왔다 갔다 하였다. 그때부터 그녀는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안절부절못했으며 정신이 흐리멍덩하였고 늘 마음이 괴롭다고 말하였다. 다른 사람이 보니 그녀의 얼굴과 눈이 모두 청회색이었다. 1999년 11월 15일 저녁에 집회할 때, 그녀는 마음이 괴롭고 계속 들을 수가 없어 미리 집으로 돌아왔는데, 사거리를 건널 때 큰 트럭에 치어 죽었다. 뒤따라 또 한 대의 트럭이 그녀의 몸 위로 질주해 지나갔다. 즉시 피범벅이 되었고 다리와 몸이 떨어져 나갔고 발도 길가로 날라갔고 두 눈알도 튀어나와 있었는데, 참상을 차마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었고 당시에 아무도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다. 집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자매가 가방과 자전거를 보고 비로소 조○○임을 알아볼 수 있었다. 조○○는 처참하게 죽었는데, 이는 완전히 전능하신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였다. 하나님을 대적하던 악마가 저주를 받은 것이다!

290 우하이시 우다구 3광 상○○(남, 64세), 인신칭의파의 설교자, 온 가족이 다 믿음. 1998년 8월, 그는 그 파별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한 자매님의 집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 책을 가져갔고 몇 마디 말씀을 단장취의로 발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논단하고 그 파별의 사람들을 가로막아 참 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였고 또한 자매님을 끌어갔다. 1998년부터 1999년까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받아들인 형제자매들이 3번이나 가서 그에게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전해도 그는 거부하였고 또한 모독하고 정죄하며 말했다. “동방번개는 사교이고 거짓 그리스도이다. 하나님은 남성으로만 되실 뿐 여성으로 되실 수 없어. 여성이면 사교이고, 하나님이면 이런 말을 하실 리가 없어.” 이 말을 한 후 1999년 5월, 상○○의 아내가 자궁 근종과 당뇨병에 걸렸다. 2000년 4월, 줄곧 건강하던 상○○는 갑자기 방광암에 걸렸는데, 그곳에서 치료해도 효과가 없어 그해 6월에 닝샤(寧夏) 인촨(銀川)에서 방광 절제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수술 자리가 아물지 않아 7월에 또 두 번째 수술을 했는데, 온갖 아픔의 시달림을 받았고 4만여 위안을 썼지만 양쪽 신장에 오줌 주머니를 끼워 넣어야만 배뇨할 수 있었다. 2001년 8월, 그의 아내가 또 자궁 근종 수술을 받았는데 하마터면 죽을 뻔하였다. 2002년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상○○ 양쪽 오줌 주머니에서 배출된 것은 다 고름이었는데, 보름 동안 수액해서야 조절할수 있었다. 지금 상○○는 밥을 먹고 물을 마셔도 맛이 없는 데다가 또 빈혈에 걸렸고 목구멍도 자주 아파서 약을 먹는 것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부부 둘은 죽는 것보다 못한 형편에서 살고 있다. 이것이 바로 상○○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받은 보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