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 너희는 참으로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가

1. 시간은 유수와 같이 흘러 눈 깜짝할 새 오늘이 되었다. 내 영의 인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이 나의 빛 속에 살고 있으며, 더 이상 과거를 그리워하거나 어제에 미련을 두는 자는 아무도 없다. 오늘을 살고 있지 않은 자가 누가 있느냐? 하나님나라에서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지 않은 자가 누가 있느냐? 빛 속에서 생활하고 있지 않은 자가 누가 있느냐? 하나님나라가 세상에 임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나라의 따뜻함을 진정으로 경험한 자는 아무도 없다. 단지 겉으로 보이는 것만 알 뿐 그 본질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2. 나의 나라가 모습을 갖추었을 때 누가 이것 때문에 뛸 듯이 기뻐하지 않겠느냐? 설마 땅의 나라가 피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큰 붉은 용이 간교하다고 해서 도망갈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나의 행정 법령을 온 우주에 공표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권병을 펼치며, 온 우주에 나의 권병을 시행하기 시작했으나 이를 제대로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 나의 행정 법령이 온 우주에 공개될 때가 바로 이 땅에서 나의 사역이 곧 완수되는 때이다. 내가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왕권을 잡고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으로 인정받을 때, 나의 나라는 온전히 땅에 임할 것이다.

3. 지금 모든 사람이 새로운 길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고, 새로운 생활을 하고 있지만, 땅에 있으면서 하늘에 있는 것 같은 삶을 진정으로 체험해 본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다. 너희는 진정 나의 빛 속에서 살고 있느냐? 참으로 나의 말대로 살고 있느냐? 그 누가 자신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지 않겠느냐? 그 누가 자신의 운명을 위해 걱정하고 슬퍼하지 않겠느냐? 그 누가 고난 속에서 몸부림치지 않겠느냐? 그 누가 자기 자신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지 않겠느냐? 설마 하나님나라의 복은 사람이 땅에서 부지런히 노동하면 얻을 수 있는 것이겠느냐? 설마 사람이 원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다 소원대로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5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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