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본 대표적인 문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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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6) 영적 위인들이 한 말도 다 진리에 부합되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데, 그럼 그 사람들이 한 진리에 부합되는 말과 하나님이 하신 진리의 말씀에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답:이 문제는 아주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참 도를 알아보는 이 중요한 문제를 분명하게 알지 못합니다. 비록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고 권병과 능력이 있다고 인정하지만 영적 위인들이 한 진리에 부합되는 말과 하나님이 발표하신 진리에 도대체 어떤 구별이 있는지 분명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들여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받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만약 사람이 진리에 부합되는 말을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긴다면 쉽게 미혹되어 사람을 따르고 사람을 숭배하게 되며, 사탄을 따르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게 되며,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두 교계 목사, 지도자들을 숭배하고 거짓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과 같은데, 이것은 하나님께 저주받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반드시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지식과 도리인지, 진리와 진리에 부합되는 말에는 도대체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이 진리를 알지 못하면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게 되고, 진리와 진리에 부합되는 말의 실질적인 차이를 분별할 줄 모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돌아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럼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진리에 부합되는 말일까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보도록 합시다.

‘진리’는 가장 실제적인 것이고 또한 인류의 최고 인생 격언이다. 그것은 사람에게 제출한 하나님의 요구이고, 게다가 하나님 자신이 친히 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생 격언’이라고 칭한다. 이 격언은 귀납해 낸 것이 아니고 위인의 명언도 아니라 천지 만물의 주재자가 인류에게 발한 음성이며, 사람이 귀납하여 있게 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고유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최고의 인생 격언’이라 칭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이 만족해하는 사람이다>에서 발췌)

도대체 어느 범위가 진리에 속하는지를 너는 알아야 하며, 어느 범위가 진리에 속하지 않는지도 너는 알아야 한다. 말해 봐라, 진리의 말씀에서 사람에게 깨달음이 있고 경력한 인식이 있으면 이것을 진리라고 할 수 있는가? 기껏해야 진리에 대해 인식이 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무릇 성령이 깨우친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표하지 못하고 진리를 대표하지 못하며 진리에도 속하지 못한다. 단지 진리에 대해 조금 인식이 있고 성령의 깨우침이 조금 있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진리는 사람마다 경력하지만 사람마다 경력하는 정형은 다 같지 않고 같은 한 가지 진리에서 얻는 것도 같지 않다. 하지만 사람의 인식을 종합해도 완전히 이 한 가지 진리를 완전히 설명하지 못한다. 진리는 바로 이렇게 깊다! 네가 얻는 것, 너의 인식으로 왜 진리를 대체하지 못한다고 하는가? 너의 그 인식을 다른 사람과 교통하면 다른 사람은 2~3일 생각을 좀 해 보면 다 경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리에 대해서는 사람이 일생 동안 경력해도 분명히 경력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 모든 사람의 경력을 다 합친다고 해도 분명하게 경력하지 못한다. 여기에서 진리가 얼마나 심오한지 알 수 있다. 진리를 언어로 분명히 말할 수 없다. 진리는 인류의 언어로 말한다면 바로 인류의 참뜻인데, 인류가 영원히 다 분명하게 경력하지 못하고 또한 이것에 의해 살아간다. 한 가지 진리는 전 인류로 하여금 몇 천 년 생활하도록 할 수 있다. 진리는 바로 하나님 자신의 생명이며 하나님 자신의 성품을 대표하고 하나님 자신의 실질을 대표하고 그의 속안의 모든 것을 대표한다. 사람이 만약 어떤 사람이 진리가 있다고 말하고, 경력이 좀 있다 하여 진리가 있다고 한다면 그럼 네가 하나님의 성품을 대표할 수 있는가? 없다. 사람은 한 가지 진리의 어떤 측면이나 혹은 한 방면에 경력이 좀 있고 빛 비춤이 좀 있긴 하지만 한 사람을 영원히 공급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너의 이 빛 비춤은 진리가 아니라 단지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정도일 뿐이다. 바로 사람에게 마땅히 있어야 하는 경력이고 정당한 경력이며 정당한 인식이다. 바로 진리의 경력에서 실제적인 한 방면이다. 이 빛 비춤과 깨우침 그리고 경력의 인식은 영원히 진리를 대체할 수 없다. 즉 모든 사람이 이 한 가지 진리를 다 경력하여 이런 말을 다 한 곳에 종합한다고 해도 그 한 마디 진리를 대체할 수 없다. ……즉, 사람의 생명은 영원히 사람의 생명이다. 네가 아무리 진리에 부합되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고 하나님의 요구에 부합된다 해도 영원히 진리를 대체할 수 없다.』 (<좌담 기록ㆍ진리가 도대체 무엇인지 너는 아는가?>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진리에 부합되는 말인지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는 하나님에게서 오기에 무릇 하나님이 발표하신 말씀은 모두 진리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것입니다. 그럼 진리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진리의 실질은 무엇일까요? 진리는 모두 하나님의 발표이므로 자연히 모두 하나님의 생명 실질의 유로이고 하나님의 소유소시의 유로이며 하나님의 성품의 발표입니다. 진리는 모든 긍정적인 사물의 실제이고 영원히 변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생명 소시여서 권병과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할 수 있으며 또한 사람의 영원한 생명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진리를 발표하시는 목적은 바로 인류로 하여금 진리를 얻어 생명이 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류가 진리를 얻어 생명이 되게 하고 인류의 패괴 본성과 사탄 성정이 완전히 정결케 되고 진리대로 살아간다면 진정한 사람의 모습을 살아낼 수 있고 성결한 인류가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인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의의에 완전히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역사하여 인류를 구원함에 있어 최종에 도달하려는 효과입니다. 대재난에서 살아남는 인류는 모두 하나님께 순복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인류이며, 모두 진리를 얻어 구원에 이른 인류입니다. 이런 인류는 하나님께 이끌려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 하나님의 약속을 누리고 아름다운 귀숙을 얻게 됩니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취한 사실이고 모두 하나님이 발표한 진리로 이룬 효과입니다. 영적 위인들이 한 말은 비록 진리에 부합되고 사람에게 도움이 되긴 하지만 진리에 속하지 않기에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논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있지만 사람의 말은 사람의 생명이 될 수 없습니다. 진리는 사람을 정결케 하고 변화시키고 온전케 할 수 있지만 사람이 한 진리에 부합되는 말은 사람을 정결케 할 수 없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으며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그 어떤 사람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역대에 하나님께 쓰임받은 사람들도 적지 않지만 어떤 사람이든 사역을 얼마나 오래 하고 말을 얼마나 많이 했든 모두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하고 온전케 하는 효과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 원인은 바로 사람이 한 진리에 부합되는 말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 진리에 대한 유한한 경력과 인식에 속하고, 발표한 것은 다 사람의 관점과 견해여서 개인의 분량과 하나님에 대한, 진리에 대한 인식을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설사 터득이 순수하고 진리에 부합되고 사람에게 유익하고 도움이 될지라도 그저 맞는 말이고 진리에 부합되는 말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진리에 부합되는 말과 진리의 실질은 거리가 아주 멀기에 진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쓴 책과 설교는 교회에 대한 그들 개인적인 부담에서 비롯된 것으로, 교회를 목양하고 믿는 자들을 위로하고 권면하거나 혹은 사람을 도와 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어려움과 곤혹을 해결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말은 단지 한 시기나 한 단계에만 공급할 수 있을 뿐이고 보게 되는 효과도 다 유한한 것이므로 절대 하나님의 역사로 이루는 효과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사실에서 충분히 설명하다시피, 사람이 하는 진리에 부합되는 말은 진리의 실질과 거리가 아주 멉니다. 그러므로 진리라고 해서는 안 되고 더욱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서도 안 됩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하는 진리에 부합되는 말과 진리의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다들 아시겠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이런 심오한 비밀을 다 열어 놓으셔서야 우리는 사람이 한 진리에 부합되는 말과 하나님이 하신 진리의 말씀은 실질적인 구별이 있기에 절대로 같이 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리이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을 일생 동안 경력해도 다 경력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성실한 사람이 되는 방면에 관하여 주님은 이렇게 요구하셨습니다.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마 5:37)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8:3) 오늘날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셔서 마찬가지로 사람에게 성실한 사람이 되라고 요구하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신실한 실질이 있으므로, 그가 하는 말씀은 본래부터 미더운 것이고, 그의 행사는 더욱더 사람이 흠잡거나 의심할 수 없게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성실한 사람을 좋아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훈언 3칙>에서 발췌) 『착실한 사람이 되고 교활한 짓을 하지 말며 간사한 사람이 되지 말라(이것은 내가 또 한 번 너희에게 성실한 사람이 되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과오는 사람을 지옥으로 이끌어 들어갈 것이다>에서 발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성실한 사람이 되는 의의가 너무나 깊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성실한 사람만이 참으로 인성이 있는 사람이고, 성실한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사람의 모습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사람은 바로 성실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시고 사람을 구원하고 온전케 하시는 것은 바로 사람을 성실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어린 아이들과 같은 모습”이 바로 성실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성실한 사람이 되는 데에 성공한다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실한 사람의 가장 소중한 점은 바로 마음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고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과 단순하게 마음을 열고 진실하게 교제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입니다. 그 외에 성실한 사람은 본분을 함에 있어 거래와 속셈, 요구가 없고 하나님을 기만하지 않고 사람을 속이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모두 정상 인성에 마땅히 갖추어야 할 실제입니다. 성실한 사람이 되는 이 진리는 보기에는 간단하여 알기 쉽고 실행하기 쉬운 것 같지만 이것은 사람됨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이므로 사람이 평생 경력해야 합니다. 성실한 사람이 되는 진리에 대해 사람이 얼마나 경력과 진입이 있다고 해도 여전히 완전하지 못하고 완벽하지 못하다고 느껴지며, 늘 교활하고 궤사한 것과 기만하고 거래하는 것이 완전히 정결케 되지 못했다고 느껴지며, 늘 성실한 사람의 모습을 진정 살아내지 못했다고 느껴집니다. 이것은 사람이 성실한 사람이 되는 이 진리를 경력하여 생기는 진실한 느낌입니다. 여기에서 어떤 진리도 모두 심오한 비밀이고 그 속에는 모두 아주 많은 실제가 내포되어 있어서 사람이 다 가지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 쓰지도 못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에 대해 얼마나 깊이 경력하고 얼마나 깊이 인식하든 사람의 말로 진리의 실질을 다 밝히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하는 말이 아무리 진리에 부합된다 해도 진리의 말씀과 같이 논해서는 안 되고 진리라고 영원히 말할 수도 없습니다. 진리는 모두 하나님이 갖추신 것이고 오직 하나님만이 진리이십니다. 그러므로 신성 실질을 갖추신 그리스도만이 진리를 발표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은 인성의 실질과 인성의 소시만 갖추었기에 사람 자체는 진리가 아니고 진리가 갖춰져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관점과 인식만 발표할 뿐입니다. 설령 성령의 깨우침과 빛 비춤이 있고 진리에 부합된다 하더라도 절대로 진리와 같지 않습니다. 만약 사람이 하는 진리에 부합되는 말을 한사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고 진리라고 한다면 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영화 대본 <돌아오신 그분은 누구실까>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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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誠實): 거짓이나 꾸밈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