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본 대표적인 문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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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3) 저는 우리가 예수님을 오래 믿으면서 줄곧 주님을 위해 사역하고 고생도 많이 했으며 또한 예수님의 이름도 부인하지 않았고 더욱이 예수님을 배반하지도 않았기에, 주님의 약속대로 주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실 것이고 만약 주님이 오시면 먼저 우리를 천국으로 끌어올리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당신들이 먼저 받아들이고 우리는 뒤떨어졌습니까? 우리는 납득이 안 됩니다! 만약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도대체 천국에 들림받을 수 있는지요? 이것은 제가 가장 관심을 갖는 일입니다. 당신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는지요?

답: 이 문제는 사실 해석하기 아주 쉽습니다. 주님을 오래 믿은 사람들은 이런 말씀을 읽어보았을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하고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가로되 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하였거늘 저희를 종일 수고와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마 20:1~16)

예수께서 또 슬기로운 처녀의 비유를 하셨습니다.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 25:1~13) 이 두 예언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모두 주님의 재림을 영접하는 데에 관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을 오래 믿어도 먼저 주님을 영접하지 못했고, 어떤 사람은 주님을 믿은 시간이 짧지만 오히려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주님을 믿지 않았지만 누군가 주님이 오셨다고 증거하자 맞다고 생각되어 받아들였습니다. 이것은 바로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는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주님을 오래 믿은 어떤 사람들은 주님이 자신에게 계시해 주시지 않았다고 누군가 주님의 재림을 증거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도리어 논단하고 정죄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누군가 주님이 오셨다고 증거하면 찾고 고찰해 보면서 주님의 음성임을 확정하고는 마음속으로 불평합니다. ‘내가 주님을 그렇게 오래 믿었는데 왜 뒤떨어졌지? 그 사람은 주님을 믿은 시간이 그렇게 짧은데 왜 먼저 받았지?’ 이렇게 속으로 불복하며 질투합니다. 가장 주요한 것은 소수의 사람들이 주님의 오심을 받아들인 후 상을 받았지만 주님을 오랫동안 믿은 사람은 도리어 상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보기엔 불공평한 것 같지만 주님은 이런 사람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선하므로 네가 악하게 보느냐” 주님은 말세에 다시 오셔서 진리를 발표해 모든 사람을 드러내셨는데, 이것은 주님의 전능과 지혜입니다! 이제는 다 보았겠죠?

일부 사람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세의 심판 사역에서 발표하신 말씀이 다 진리이고 사람을 정결케 하고 구원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거부하고 여전히 자신의 관념과 상상을 완고하게 고집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지키고 주님을 위해 고생하면서 사역하기만 하면 천국에 들림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요? 이런 사람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전혀 아니고 더욱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도 아니라 순전히 불신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어떤 길을 걷는지는 다 개인의 자유 선택이고 하나님은 간섭하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한 단계 새 사역을 전개하실 때마다 사람에게 진리와 행해야 할 도를 베풀어 주시는데, 모두 사람이 반드시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이전에 사역을 얼마 했는지, 고생을 얼마 했는지, 대가를 얼마 치렀는지를 보시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현실의 역사와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을 체험하지 않고 진리를 얻지 못하고 죄악에서 벗어나지 못해 정결케 되지 못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공의 성품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내가 한 사람의 귀숙(역주: 사람이 마지막으로 돌아갈 곳 또는 결말, 처소, 본향)을 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나이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고 관록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며 고생의 많고 적음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그 사람의 가련한 정도에 근거하는 것도 아니라 그 사람에게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에 근거하는 것이다. 이것 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다. 하나님의 뜻대로 준행하지 않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모두 징벌받게 된다는 것을 너희는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다. 그러므로 징벌받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공의로 인해 징벌받고 그들 스스로 갖은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인해 보응을 받는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너의 귀숙을 위해 충분한 선행을 예비해야 한다≫에서 발췌) 그 당시에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고생하며 공로가 있고 자격이 크다고 스스로 여기던 바리새인들이 율법시대에 머물러 있으면서 완고하게 구약 성경을 지키고 예수님을 정죄하고 대적하면서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이지 않고 최종에 하나님의 징벌 속에 떨어졌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셔서 진리를 발표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주셨지만 사람이 만약 예수님의 이름만 지키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역사를 거절하고 대적한다면 사람이 이전에 아무리 많이 사역하고 아무리 많이 고생해도 다 하나님이 혐오하고 버릴 대상인데, 최종에 반드시 하나님의 징벌을 받고 훼멸될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더 봅시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장구(長久)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경로이며,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게 되는 유일한 경로이다. 네가 만약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으로 들어갈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너는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고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규례에, 글귀에, 역사의 멍에에 제어된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원히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이 얻은 것은 몇천 년 동안 지켜온 더러운 물일 뿐 보좌 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생명수의 공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영원히 사탄의 노리개이며 영원히 지옥의 자식이다. 이러한데, 그래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겠는가?』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에 의지하지 않고 생명을 얻으려 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며, 그리스도가 가져온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나는 말세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이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한다. 그리스도는 말세의 사람이 국도(國度)에 들어가는 대문이므로 그 어떤 사람도 뛰어넘을 수 없으며, 그 어떤 사람도 그리스도를 거치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케 될 리가 없다. 네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고, 하나님의 도에 순복(역주: 순종)해야지 복만 받으려 하면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생명의 공급을 받지 않아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가 말세에 온 것은 무릇 그를 진심으로 믿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려는 것이다. 이 사역은 옛 시대를 끝마치고 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 있게 된 사역이며, 새 시대로 들어가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인데, 네가 시인하지 않을뿐더러 정죄하거나 모독하거나 핍박을 가한다면 틀림없이 영세토록 불사름을 당할 대상이고 영원히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다. 이 그리스도는 본래 성령의 발표이고 하나님의 발표이며 하나님의 땅에서의 사역을 부탁받은 자이기 때문에 나는 네가 말세의 그리스도가 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바로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이 받아야 할 보응은 말하지 않아도 사람마다 잘 알고 있다. 나는 또 너에게 알리겠다. 네가 만일 말세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말세의 그리스도를 저버린다면 너의 결과는 아무도 너를 대신하여 감당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이로부터 너는 더 이상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기회가 없을 것이고, 심지어 네가 만회하려고 할 때에도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한다. 그것은 네가 대적한 이는 사람이 아니고, 네가 저버린 이는 작디작은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이런 결과를 너는 아는가? 네가 한 일은 하나의 작은 잘못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하늘에 사무치는 죄를 범한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각 사람마다 진리 앞에서 난폭하게 날뛰지 말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제멋대로 지껄이지 말라고 권한다. 왜냐하면 오직 진리만이 너에게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고, 이외에 그 어떤 것도 너를 소생시켜 하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베풀어 줄 수 있다≫에서 발췌)

내가 할 말은 다 하였으니 어떠한 길을 선택할지는 모두 너희들 자신의 선택으로 결정된다. 너희는 이런 말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어느 누구도 기다리지 않으며, 하나님의 공의 성품은 누구에게나 다 무정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에서 발췌)

지금 여러분들은 다 깨달았고 예수께서 이미 돌아오셨다는 것을 정말 보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 하나님 집에서 시작되는 심판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이는 온 교계에 있어서 참으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큰 물결이 모래와 자갈을 씻어 내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교계가 크게 분열되고 크게 흔들리고 크게 드러나고 있을 때, 사람은 모두 각기 부류대로 나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주님이 은밀하게 강림하셔서 역사하신 움직임이 크지 않습니까? 사람이 그 누가 이렇게 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진리를 발표해 심판 사역을 하시면서 각 부류의 사람을 다 드러내셨습니다. 사람이 도대체 밀인지 아니면 가라지인지, 슬기로운 처녀인지 아니면 미련한 처녀인지 모두 드러내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인 사람은 모두 슬기로운 처녀에 속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들림받아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정결케 함을 받아들여 점차 진리를 깨닫고 얻으며,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인식이 생기고 사탄의 성품을 벗어버리고 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나 최종에 하나님께 온전케 되어 이기는 자들이 됩니다. 하나님이 온전케 하신 이 무리 이기는 자들은 바로 이후에 하나님의 국도에서 하나님과 함께 왕권을 잡는 사람들이고 바로 하나님 국도 중의 기둥입니다. 이는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 3:12) 하나님께서 이 무리 이기는 자들을 온전케 하신 후 하나님의 성육신이 하신 하나님 집에서 시작하는 심판 사역이 일단락을 짓게 되고 하나님은 땅을 떠나 시온산으로 돌아가십니다. 그다음 하나님은 각종 재난을 내려 상선벌악을 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미친 듯이 대적하고 정죄한 사람들은 모두 천만년 보기 드문 재난 속에 떨어져 징벌을 받을 것입니다. 무릇 하나님에 의해 정결케 되고 온전케 된 사람은 모두 재난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살아남게 되며 하나님의 국도에 들어가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것은 완전히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계 11:15)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 21:3~4)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 몇 단락을 더 볼까요?

인류가 모두 처음의 모습을 회복하고 모두 각자의 직책을 다하고 자기의 본래 위치를 지키면서 하나님의 모든 안배에 순복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땅에서 그를 경배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얻게 되고 땅에서 그를 경배하는 국도도 세우게 된다. 그가 땅에서 영원히 이기고 그와 적대되는 자들이 영원히 멸망되면 그가 태초에 사람을 만들 때의 뜻과 만물을 만든 뜻을 회복하게 되고, 그의 땅에서의 권병과 만물 가운데서의 권병 그리고 원수 가운데서의 권병도 회복하게 된다. 이것은 그가 완전히 승리한 표징이다. 이로부터 인류는 안식에 들어가고 인류의 정상적인 생활 궤도에 들어가게 되며, 하나님도 사람과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고 하나님과 사람의 영원한 생활에 들어가게 된다. 땅의 더러움과 패역 그리고 땅의 애곡이 사라지고 하나님과 적대되는 땅의 모든 것이 존재하지 않게 되며, 오직 하나님과 그의 구원을 거친 사람들만이 남게 되고 오직 그가 만든 만물만이 남게 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사람과 함께 안식에 들어간다≫에서 발췌)

국도(國度)는 내 말의 완벽함에 따라 땅에서 점차적으로 형성되고 사람도 점진적으로 정상으로 회복하여 땅에 나의 마음속의 국도를 세운다. 국도에서 모든 자민(子民)은 다 정상인의 생활을 회복하는데, 더는 쌀쌀한 겨울이 아니라 사계절이 봄 같은 봄날의 세계인 것이다. 사람은 더 이상 인간 세상의 처량함을 접촉하지 않게 되고 더 이상 인간 세상의 냉랭함을 이겨 내지 않게 된다. 사람 사이에 서로 다투지 않고 나라 간에 전쟁하지 않으며, 더 이상 잔인하게 살육하는 상태가 없고 더 이상 참살하여 피가 흐르는 것이 없으며, 온 땅에는 즐거움이 넘치고 곳곳마다 인간 세상의 따스함이 넘쳐 흐른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에 향해 발한 음성ㆍ제20편 말씀≫에서 발췌)

인류에게 이런 생활이 있게 되는데, 이것은 이후의 땅 위의 생활이고 땅 위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이며 또한 사람이 지향하는 생활이고 유사 이래 사람이 이른 적이 없는 생활이다. 이것은 6천년 경영 사역의 최종 효과이고 인류가 몹시 바라던 것이며 역시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약속이다. 그러나 이 약속은 반드시 한동안을 거쳐야 한다. 마지막 때에 이 단계 사역을 다 할 때 사람이 철저히 정복되면 즉, 사탄이 철저히 패배당하면 인류는 이후의 귀숙에 들어가게 된다. 사람이 연단을 거친 후에는 죄성(罪性)이 없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이 사탄을 패배시켰기 때문이다. 즉, 침해할 수 있는 적대 세력과 사람의 육체를 공격할 수 있는 어떠한 적대 세력도 없으면 사람은 자유롭게 되고 또한 거룩하게 된다. 이는 바로 영세(永世) 가운데로 들어간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사람의 정상 생활을 회복시켜 사람을 아름다운 귀숙으로 이끌어 들어간다≫에서 발췌)

영화 대본 <꿈에서 깨어나다>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