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  마침내 사람답게 살게 되었네

1. 세상의 흐름 좇아 교활하고 간사하게 변한 나, 조심스럽게 사람들과 지내며 함부로 진심을 말하지 않았네. 처세술 부리면서 스스로 고상하다 여기고 허영심은 채웠지만, 마음속 두려움 감출 수 없었네. 말씀으로 인류의 사탄 본성 심판하고 밝히시니, 꿈에서 깬 듯 사람답게 살지 못했음을 깨달았네. 간사함과 기만이 내 생명 되었네. 마음이 정직하거나 선량치 못한데 어찌 인격, 존엄 논하랴? 간사한 사람은 마귀라, 반드시 하나님께 도태되고 버려지네. 인간성 없는 자신을 증오하고, 새사람 되리라 뜻을 세우네.

2. 하나님 본질은 신실하고 공의로우며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감찰하시네. 사람의 간사함은 결국 하나님에 의해 드러나네. 정직한 사람은 진리 좋아하니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 받네. 진리 깨달으니 거짓 버리고 기꺼이 정직한 사람 되네. 단순하게 털어놓고 드러내며 비웃음 두려워하지 않네. 말에 속셈과 불순물 없으며 공정하고 감정적이지 않네. 하나님 앞에서 속이지 않고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네. 충성심으로 본분 이행하며 거래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흡족게 하네. 진리 실행하니 마음 편하고 즐거우며, 정직한 사람 되며 본분 잘 이행하니 더 이상 구속받지 않네.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니 사람답게 살게 되었네. 심판과 형벌로 날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네.

이전: 365  뉘우쳐 새사람 되리

다음: 367  늘 그리운 하나님의 사랑스러움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902  하나님은 마지막에 진리 갖춘 자를 얻는다

1. 말세에 태어난 이 사람들은 어떤 인류인가? 수천 년간 사탄에 의해 깊이 패괴되어 사람의 모습이 없는 자들이다. 하나님 말씀의 심판, 형벌, 폭로를 겪고, 정복되어 말씀 속에서 진리를 얻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을 알고, 그에게...

660  인류는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수 없다

1사람이 매일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어떤 사람이나 일을 맞닥뜨릴지, 어떤 말을 할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예상할 수 있느냐? 사람은 이 모든 일의 발생을 예상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도 통제할 수 없다. 이런 예상치...

330  너희는 패역이 너무 많다

1. 너희는 패역이 너무 많고, 나를 심하게 대적하며, 나를 몹시 얕잡아 본다. 너희는 나를 냉대하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작으며, 나에 대한 미움은 너무나 크다. 너희는 내 사역을 지극히 하찮게 여기고, 내 행사를 더없이 업신여긴다. 너희의...

905  하나님이 하는 일은 모두 공의라

1. 인간의 관점에 비추어 하나님이 어떻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일을 바라보는 관점에는 진리가 없다. 하나님 본질과 성품이 무엇인지 너는 보아야 한다. 하나님이 행하거나 처리한 일의 표면적 현상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