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  하나님나라의 새 삶을 찬양하네

1. 하나님 음성 듣고 하나님 집으로 돌아왔네. 말씀을 먹고 마시며 잔치에 참석했네. 슬픔과 멍에에 작별 고하고 새 삶을 살아가네. 말씀과 매일 함께하니 우린 참 즐겁네. 마음 열고 진리 교제하니 우리 마음 밝아지네. 말씀 묵상하고 되새기니 성령께서 깨달음 주시네. 장벽과 편견 없애고 하나님 사랑 안에 살아가네. 진리 깨닫고 해방된 우리 그 마음 꿀처럼 달콤하네. 거리감 없이 서로 사랑하네. 하나님 뜻 이해하니 더 이상 소극적이지 않네. 하나님 말씀 안에 살아가며 그분의 사랑스러움 보네. 빛의 길로 들어선 우리 모두 하나님의 이끄심이라.

2. 너무도 소중한 하나님 말씀, 모두 진리라 하나님 말씀의 심판으로 우리의 패괴 숨김없이 드러나네. 교만한 성품에, 이성도 없는 우리, 말씀의 훈계와 책망 통해 자신을 알게 되었네. 마음속으로 증오하고 통회하며 진정으로 회개하네. 심판과 형벌 통해 패괴 성품 정결해지네. 하나님 말씀 실행하고 체험해 새사람 되네. 하나님 사랑 보답하기 위해 충실히 본분 이행하리. 자기 역할 다하고, 충성하며, 굳게 서서 하나님 흡족게 하리. 각자의 빛과 열로 하나님 선포하고 증거하네. 순수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하나님 사랑하니 행복하고 달콤하여라.

3. 마음 모아 서로 손잡고 하나님 증거하네. 하나님나라 복음 전하는 길 고난도 두렵지 않네. 환난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의지하네. 거칠고 험한 길이지만 그분께서 길을 열어 주시네. 말씀 진리 깨달으니 마음에 힘이 넘치네. 말씀의 격려 속에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네. 손에 손잡고 하나님 증거하며 우리의 몸과 맘 다 바치네. 어떤 고통도 기꺼이 감내하리. 말씀의 인도로 우린 사탄을 이기네. 진정으로 하나님 사랑하며 절대 후회하지 않으리. 큰 붉은 용 완전히 내쳐 승리의 용사 되리. 하나님 사랑하는 길을 가며 절대 물러서지 않으리.

소리 높여 하나님 찬양하네. 춤을 추며 찬양하네. 하나님나라의 새 삶을 찬양하니 참으로 즐겁네. 하나님께서 우릴 구원하사 우린 하나님 백성 되었네. 보좌 앞에 들림 받으니 그 기쁨, 비할 데 없어라.

이전: 295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

다음: 297  노래하고 춤추며 하나님 찬양하세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246  하나님이 땅에서 바라는 유일한 염원

1하나님이 이번에 육신으로 온 것은 초청에 응하여 온 것이고, 사람의 내적 상태에 맞추어 온 것이다. 사람이 필요로 하는 바를 공급하고자 온 것으로, 사람의 자질과 교양이 어떠하든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존재와...

396  성육신 하나님은 구원 사역에 더 적합하다

1말세의 심판 사역은 하나님이 성육신의 신분으로 나타나 하는 사역이다. 사탄의 영을 직접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패괴되고 육에 속한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판 사역은 영계가 아닌 사람들 가운데서 행한다. 사람 육체의 패괴를 심판하는 사역은...

296  하나님의 택함으로 우리는 구원받았네

1우리가 더러운 땅에서 났어도 하나님이 우리 보호하고 정복하사사탄의 권세에서 벗어났네.순종할 수 있음은 날 때부터 그를 사랑해서가 아니네.그가 우리를 택하고 예정하셨기에오늘날 우리가 그에게 정복되고우리가 그를 증거하고 섬길 수 있네.그가 우리를...

276  성육신의 하나님의 권병

1. 비록 하나님이 입은 육신은 평범한 정상 인성을 지닌 외형이지만, 말씀으로 얻은 성과를 통해 그가 권병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보여 주고, 그가 하나님 자신임을 보여 주며, 그의 말씀이 하나님 자신이 선포한 것임을 보여 준다. 이로써 모든 사람이...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