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1. 이 땅에 오셔서 은밀히 거하시는 성육신 하나님, 말씀으로 역사하시며 모진 고난 겪으셨네. 또다시 헤어져야 할 시간, 어찌 슬프지 않으랴. 함께한 시간은 짧고 다시 만날 날은 기약도 없구나.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며 같이 보낸 춘하추동 얼마였던가. 심판과 형벌, 고난과 연단이 우릴 떠난 적 없네. 당신의 긍휼 없었다면 얼마나 방황했을지. 당신의 구원에 감사드리며 마음속 깊이 새겨 두리, 영원히.

2. 우리를 위해 쉬지 않고 애쓰시는 하나님. 따스한 그 품에서 나는 많은 사랑을 누렸네. 연약해지고 슬퍼할 때 위로해 주시고, 교만할 때 꾸짖으며 오늘까지 이끄셨네. 하나님께 받은 그 사랑과 지나온 시간들을 잊을 수 없네. 진노와 위엄, 긍휼과 자비의 하나님, 나의 사탄 성품 심판하시고, 나의 무지함을 보지 않으시는 하나님, 당신의 관용과 인내로 당신 앞에서 살 수 있게 됐네.

3. 당신의 당부를 마음에 새기고 당신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리. 모든 고난을 기꺼이 감수하며 당신을 만족게 하리. 많은 좌절 겪을지라도 당신을 위해 굳센 간증 하리. 진실한 사랑 돌려 드리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족게 하리. 당신의 긍휼 없었다면 얼마나 방황했을지. 당신의 구원에 감사드리며 마음속 깊이 새겨 두리,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이전: 286 내 마음 어찌 다 표현하랴

다음: 288 누가 하나님의 고충을 이해할까요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전능하신 하나님, 왕이 되셨네

1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의 발이 감람산 위에 있도다. 들으라, 하나님이 시온에 돌아오셨기에 우리 파수꾼들이 함께 큰 소리로 노래하네. 우리는 황폐한 예루살렘을 보았네! 하나님의 위로와 예루살렘의 구원에 기뻐하며 노래하네. 하나님 거룩한 팔 열방에...

패괴된 인류의 비애

1. 사람은 그 서로 다른 시기에 하나님을 따라왔지만 하나님이 만물 생령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어떻게 만물을 지배하고 지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것은 오늘날 그리고 이전의 사람들까지도 알지 못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너무...

사람의 진심을 원하시는 하나님

오늘날 사람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지 않아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자리가 없다. 그러면 이후의 고난의 날에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사랑할 수 있겠는가? 사람의 의로움은 여전히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이 형체가 없는 것이다....

환난 속에서 굳게 선 자는 이긴 자

1 하나님나라시대에 사람은 온전케 되리라. 하나님나라시대에 완전히 온전케 되리라. 정복 사역이 이루어질 때 연단과 환난을 거치게 되리라. 이 환난에서 이기고 굳게 선 자는 마지막에 온전케 되는 이긴 자라. 2 환난 속에서 사람들에 대한 요구는...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