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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천고의 원한 잊었는가

1 이런 어두운 사회에서는 언제나 화불단행이다. 그럼에도 깨닫지 못하니, 자기 위안과 노예의 성품을 언제쯤 벗어던지려느냐? 어째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는 것이냐? 이러한 압박과 고난을 모두 묵묵히 받아들이는 것이냐? 언젠가 흑암을 광명으로 바꾸고 싶지 않단 말이냐? 꺾여 버린 정의와 진리를 되찾아 오고 싶지 않단 말이냐? 진리를 저버리고, 사실을 왜곡하는 장면을 보면서도 가만히 있겠느냐? 기꺼이 참아 넘기겠느냐? 기꺼이 노예가 되겠느냐? 기꺼이 망국노들과 함께 하나님의 손에 멸망을 당하겠느냐? 너의 의지는 어디에 있느냐? 너의 포부는 어디에 있느냐? 너의 존엄성은 어디에 있느냐? 너의 인격은 어디에 있느냐? 또 너의 자유는 어디에 있느냐? 너는 진정 일생 동안 ‘큰 붉은 용’이라는 마왕을 위해 간뇌도지할 테냐? 진정 평생 그것에게 시달리다 죽음을 맞이할 테냐?

2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혼돈하며, 도탄에 빠진 백성은 하늘과 땅을 원망하고 있다. 어찌 사람이 태양을 볼 날이 있겠느냐? 미약하기만 한 사람이 어찌 이 잔인한 폭군 마귀와 겨룰 수 있겠느냐? 어찌하여 하루빨리 자신의 일생을 하나님께 바치지 못하느냐? 아직도 망설이고 있으면, 하나님의 사역이 언제쯤 완성되겠느냐? 이렇게 아무 목표도 없이 압제를 당하면 결국 일생을 헛되이 보내게 될 텐데 굳이 총총히 왔다가 총총히 갈 필요가 있겠느냐? 어찌하여 귀한 것을 조금이라도 남겨 하나님께 바치지 않느냐? 천고의 원한을 모두 잊은 것이냐? 너의 의지는 어디에 있느냐? 너의 포부는 어디에 있느냐? 너의 존엄성은 어디에 있느냐? 너의 인격은 어디에 있느냐? 어찌하여 귀한 것을 조금이라도 남겨 하나님께 바치지 않느냐? 천고의 원한을 모두 잊은 것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8> 중에서

─────────

화불단행(禍不單行): 본문에서는 큰 붉은 용의 땅에 태어나 빛을 볼 날이 없음을 가리킴

간뇌도지(肝腦塗地): 본문에서는 비꼬는 의미로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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