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어린양을 따르며 새 노래 부르네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천고의 원한 잊었는가

1 이런 어두운 사회에서는 언제나 화불단행이다. 그럼에도 깨닫지 못하니, 자기 위안과 노예의 성품을 언제쯤 벗어던지려느냐? 어째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는 것이냐? 이러한 압박과 고난을 모두 묵묵히 받아들이는 것이냐? 언젠가 흑암을 광명으로 바꾸고 싶지 않단 말이냐? 꺾여 버린 정의와 진리를 되찾아 오고 싶지 않단 말이냐? 진리를 저버리고, 사실을 왜곡하는 장면을 보면서도 가만히 있겠느냐? 기꺼이 참아 넘기겠느냐? 기꺼이 노예가 되겠느냐? 기꺼이 망국노들과 함께 하나님의 손에 멸망을 당하겠느냐? 너의 의지는 어디에 있느냐? 너의 포부는 어디에 있느냐? 너의 존엄성은 어디에 있느냐? 너의 인격은 어디에 있느냐? 또 너의 자유는 어디에 있느냐? 너는 진정 일생 동안 ‘큰 붉은 용’이라는 마왕을 위해 간뇌도지할 테냐? 진정 평생 그것에게 시달리다 죽음을 맞이할 테냐?

2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혼돈하며, 도탄에 빠진 백성은 하늘과 땅을 원망하고 있다. 어찌 사람이 태양을 볼 날이 있겠느냐? 미약하기만 한 사람이 어찌 이 잔인한 폭군 마귀와 겨룰 수 있겠느냐? 어찌하여 하루빨리 자신의 일생을 하나님께 바치지 못하느냐? 아직도 망설이고 있으면, 하나님의 사역이 언제쯤 완성되겠느냐? 이렇게 아무 목표도 없이 압제를 당하면 결국 일생을 헛되이 보내게 될 텐데 굳이 총총히 왔다가 총총히 갈 필요가 있겠느냐? 어찌하여 귀한 것을 조금이라도 남겨 하나님께 바치지 않느냐? 천고의 원한을 모두 잊은 것이냐? 너의 의지는 어디에 있느냐? 너의 포부는 어디에 있느냐? 너의 존엄성은 어디에 있느냐? 너의 인격은 어디에 있느냐? 어찌하여 귀한 것을 조금이라도 남겨 하나님께 바치지 않느냐? 천고의 원한을 모두 잊은 것이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8> 중에서

─────────

화불단행(禍不單行): 본문에서는 큰 붉은 용의 땅에 태어나 빛을 볼 날이 없음을 가리킴

간뇌도지(肝腦塗地): 본문에서는 비꼬는 의미로 사용됨

이전:하나님을 섬기면서 그를 대적하는 자의 결말

다음:모압 후손을 높여 주신 하나님

관련 내용

  • 사람을 공의로 대하시는 하나님

    1. 사람이 추구하는 태도와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을 공기로 여기지 말라. 항상 생각하라. 네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분이요, 확실히 존재하는 분이다. 그는 하늘 위에 가만히 계시는 분이 아니라 항상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 말과 표현을 감찰…

  • 전능하신 하나님, 진실로 영광스러운 분

    1 전능하신 하나님, 말세의 그리스도 재림하신 구세주, 당신은 진리를 선포하시고 말세의 심판을 시작하셨죠 말씀의 권병과 능력으로 사람의 패괴를 정결케 하시죠 말씀은 진리, 당신의 거룩과 공의를 드러내죠 당신은 말씀으로 옛 세상, 열국과 백성을 심판하셨죠 말씀으로 모든 …

  •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태도

    1. 사람이 악으로 대적하면 하나님은 노하시지만, 참된 마음으로 회개하면 진노를 거두신다. 하지만 끝까지 맞서는 사람에게는 멸할 때까지 노하신다. 이것은 하나님 성품의 본질이다. 하나님의 자비와 하나님의 진노는 사람의 행동과 그를 향한 태도에 따른다. 2. 하나님은 …

  • 찬양하세, 하나님은 큰 공을 이루셨네

    1 빠르게 바뀌는 하나님 사역, 예측할 수 없고 탄복케 하네. 지난날과 다른 오늘의 삶, 아름답고 새로운 모습. 모든 것이 소생하니 새로워지고 변화되었네. 백성들의 찬미 소리 셋째 하늘까지 울리네. 찬양해! 환호해! 노래해! 백성들이여, 찬양하세. 찬양해! 환호해!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