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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었던 길을 다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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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셰리

저는 상류층의 행복한 삶을 꿈꾸며 미국으로 건너와 죽기 살기로 일했습니다. 몇 년 동안 고생도 많이 했지만 덕분에 회사도 차리고 집과 차도 마련하여 그토록 꿈꾸던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친구도 여럿 사귀어 시간이 있을 때마다 그들과 함께 놀고 즐기며 가까이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친구들을 사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사실 진실한 대화라곤 한 마디도 나눌 수 없는 술친구일 뿐, 우울하고 괴로울 때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그 친구들은 갖은 꾀를 부려 대며 저를 속였습니다. 중국에 계신 모친이 큰 병에 걸렸다며 제 돈을 빌려 간 후 그대로 자취를 감추어 행적조차 찾을 수 없게 된 친구도 있었고, 사업에 투자한다고 사기를 쳐 제 돈을 가지고 날아 버린 고향 친구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제일 가까운 사이인 여자친구마저 저를 배신하고 제가 수년간 피땀 흘려 모은 돈을 갖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냉혹한 인간들과 각박한 세상에 낙담한 저는 한때 삶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습니다. 마음은 공허감과 고통, 막막함으로 가득했습니다. 그 후 향락에 빠져 내면의 공허함을 채우려 했지만 잠깐의 육체적 즐거움은 제 영혼의 고통을 조금도 줄여 주지 못했습니다.

잃었던 길을 다시 찾다

2015년 가을, 저는 우연히 현재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그때 아내는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받아들인 상태였습니다. 아내가 저에게 하나님나라 복음을 전해 주었을 때 하나님을 믿는 게 매우 좋은 일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일이 너무 바빴던 탓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을 시간이 없어. 당신이 믿고 싶다면 믿어. 난 하나님의 존재를 알고 있는 걸로 충분하니까.” 6개월이 지난 어느 날, 저는 아내의 요청으로 함께 <노아의 때가 이르렀다>라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상 속의 화면은 저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재난 앞에서 인류는 너무도 보잘것없고 나약해 사소한 충격도 견디지 못했습니다. 문득 사람이 아무리 많은 돈과 물질적 풍요로움, 명예와 권력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다 헛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난 앞, 죽음이 임박한 사람에게 그런 것들은 완전히 무용지물로,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그러나 나는 너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나님은 노아 시대의 사람이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들고 하는 것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노아 일가족 여덟 식구와 각종 날짐승과 길짐승만 남기고 큰 홍수로 모든 사람을 멸해 버렸다. 하지만 말세에는 하나님께 끝까지 충성하는 모든 사람을 남겨 둔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들 가운데서 매우 큰 일을 하였다는 것을> 중에서) 『또 오늘날 이 시대를 보자. 노아처럼 하나님을 경배하며 악을 멀리하는 의인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런 인류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었고, 이 마지막 시대의 인류를 너그러이 용서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사람을 찾고 있고, 하나님이 준 사명을 잊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는 사람, 하나님 앞에서 아이처럼 순종하며 대적하지 않는 사람을 찾고 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온 인류의 운명을 주재한다> 중에서)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에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절박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지금 이 시대에는 긍정적인 것을 좋아하고 하나님의 재림을 고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은 이기심과 오만함, 교활함으로 가득 차 있고,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싸우고 서로 속이며, 심지어 남을 죽이기까지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정욕을 좇고, 윤리 도덕을 어기며, 양심과 인간성을 잃어버렸습니다…. 말세 인류가 패괴된 정도는 과거 노아가 살았을 때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사악하고 패괴됐다며 바로 인간들을 멸하는 대신, 여러 가지 재난을 통해 인류에게 경고하면서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저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점점 심해지는 세상의 패괴함과 사악함, 재난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악한 인류에게 진노를 발하여 인류를 멸하실 때가 되면, 제가 그토록 소중히 여기는 권력과 재산은 저의 목숨을 구해 줄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진리를 얻으려 노력해야만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들자 마치 꿈속에서 깨어난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난 반드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야 해. 이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야. 내가 만약 잠깐의 육적인 즐거움을 위해 하나님께 구원받을 기회를 놓친다면 평생 후회하게 될 거야.’ 그래서 저는 2016년 5월부터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였고 예배에도 참석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터넷에서 우연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정죄하고 모독하는 부정적인 선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정죄하고 모독하는 글들을 본 저는 어리둥절해졌습니다. ‘사람들에게 재물을 봉헌하라고 요구하고 남녀 간 경계가 모호하다’라는 주장들은 꽤나 논리적으로 써 있어서 무엇이 진실인지 혼란스러웠습니다. 막막하고 당혹스러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믿으려던 불 같은 열정은 부정적인 선전 내용으로 인해 단번에 식어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뜻하지 않게 장모님이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교회에 헌금하겠다고 하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장모님의 말을 듣자 인터넷에서 봤던 내용들에 더욱더 믿음이 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장모님이 헌금을 하지 못하도록 막았고, 아내에겐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더 이상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제 권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교회의 실상은 인터넷에서 말하는 내용과 전혀 달라요. 그 말들은 모두 헛소문이고 거짓 증거들이에요! …” 그러면서 하나님 말씀을 꺼내 교제를 해 주었지만 이미 헛소문에 속아 넘어가 눈이 먼 상태였던 저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 후 형제자매들이 저희 집을 찾아오기도 했지만 저는 그들을 상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며칠 동안 저는 완전히 흑암 속에서 살았습니다. 아내와 장모님이 사기를 당할까 걱정돼 하루 종일 마음을 졸이느라 밥도 넘어가지 않고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고통스러워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또다시 교제를 해 주었습니다. 아내는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펼쳐 다음과 같은 구절을 보여 주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사람의 관념이나 생각이 아니고, 너의 재물이나 물건은 더더욱 아니다. 나는 너의 마음을 원한다. 알겠느냐? 이것이 나의 뜻이고, 더구나 내가 얻고자 하는 바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61편> 중에서) 이어서 또 교회 생활의 관리 원칙에 대해서도 읽어 주었습니다. “교회는 어떠한 사람도 특별히 교회에 봉헌하도록 설교를 하지 못하며, 어떠한 이유에서든 사람들에게 봉헌하도록 호소하지 못합니다.” (≪사역지침≫ 중에서) 아내의 교제가 이어졌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는 어떤 일에든 엄격한 요구 기준과 원칙이 있어요. 재물의 봉헌에 대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사람의 돈이나 물품을 바라지 않는다고 하셨고, 교회 사역 원칙에도 ‘교회는 그 누구도 봉헌에 관한 설교를 하거나 혹은 어떠한 이유로도 사람들에게 봉헌을 호소하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는다’라고 명문으로 규정되어 있어요.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른 이후로 교회에서는 지금껏 저희에게 봉헌하라고 단돈 한 푼 요구한 적이 없어요. 교회는 사람들에게 봉헌을 요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형제자매들에게는 서적이나 CD 등을 전부 무료로 보내 줘요. 오늘 어머니는 어려움에 처해 있는 형제자매들을 도와주고 싶어서 자발적으로 돈을 내시려는 거예요. 아무도 어머니께 봉헌을 강요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어려운 분들을 돕는 것은 선한 행위이지, 비난받을 일이 아니잖아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아내의 교제를 듣다 보니 얼마 전 어느 자매님이 저에게 교제해 주었던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새 신자의 헌금을 받지 않아요. 헌금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여러 번의 기도를 통해 진심으로 원하거나, 영원히 그 봉헌을 후회하지 않을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에만 가능합니다. 달가운 마음으로 하는 봉헌이 아니라면 교회에서는 절대 받지 않습니다.”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근심과 걱정은 조금 줄어들었지만 마음속 껄끄러움은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제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는 듯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 헛소문은 믿지 말아요. 사탄은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사역을 교란하고 파괴하기 위해, 또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 구원받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그 어떤 허튼소리도 할 수 있고 그 어떤 거짓 증거도 다 지어낼 수 있어요. …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으로, 인간의 사악함을 가장 증오하세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는 세상에서 평판이 좋지 않고, 남녀 간의 경계가 모호한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아요. 이 부분에 대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하나님 말씀을 펼쳐 다음 구절을 읽어 주었습니다. 『일곱 우레가 크게 울리면 수많은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겠지만, 이제는 은혜시대가 아니라 진노의 시기이므로 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음란한 짓을 하는 자, 재물에 관해 깨끗지 않은 자, 이성 간에 선이 분명하지 않은 자, 내 경영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 영이 통하지 않는 자, 악령에게 점령당한 자 등 선민 이외의 모든 자들)은 하나도 놓아주거나 용서하지 않고 전부 음부에 처넣어 영원히 멸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94편> 중에서)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위엄과 진노를 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니 사람이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 성품이 느껴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음란한 자들을 극도로 증오하시므로 이런 사람들은 결국 하나님의 공의로운 징벌을 받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마음속 염려가 다소 수그러들었습니다. 아내는 계속해서 교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시대에 사역하실 때에는 음란한 죄를 저지른 사람은 돌로 쳐 죽였어요. 하나님의 공의, 위엄과 진노의 성품을 충분히 보여 주죠. 하나님나라시대에 하나님은 남녀의 감정에 대해 행정적으로 더욱 엄격한 규정을 세우셨어요.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죠. 『사람은 패괴 성품이 있는 데다 감정까지 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서로 협력하며 섬겨야 할 때 남녀가 함께하는 것은 일률적으로 금지한다. 이를 위반한 사실이 발견되면 누구도 예외 없이 출교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나라시대의 선민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10가지 행정> 중에서)

아내가 말씀을 여기까지 읽자, 문득 2016년 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그때 저는 아직 정식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에 대해 알아보기 전이었습니다. 그 무렵 아내와 한 자매님을 차에 태워 다른 지역으로 갈 일이 있었는데, 이동하는 도중 아내가 일이 생겨 차에서 내렸습니다. 그러자 그 자매님도 따라서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밖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었고 날씨는 몹시 추웠습니다. 차 밖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자매님을 향해 차에 타라고 불렀지만 자매님은 그냥 밖에 있겠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한참 지난 뒤 아내가 돌아오자 그제서야 자매님도 함께 차에 올랐습니다. 덜덜 떨고 있는 자매님을 본 아내는 이 추운 날 왜 차 안에 있지 않고 밖에 있었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자매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행정 규정에 따르면 남녀는 단둘이서 협력하거나 접촉할 수 없다고 되어 있어요. 이건 하나님께서 하나님 선민들에게 요구하는 거니 엄격하게 지켜야 해요!” 이렇게 사소한 일에도 엄격히 자신을 다스리는 자매님의 모습에,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확실히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전의 일을 떠올리면서 저는 자신도 모르게 제 머리를 쳤습니다. 진실을 알아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헛소문을 믿은 제가 너무 한심했습니다. 지금껏 봐 온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형제자매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남녀의 경계가 분명하고, 언행이 단정하며, 사람과 사물을 대함에 있어 원칙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진실 앞에서 헛소문은 와르르 무너져 내렸습니다. 저는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문들은 모두 근거 없이 날조된 비방들이었는데, 그런 소문들을 믿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교회를 의심했으니 정말 어리석기 짝이 없었습니다! 아내는 교제를 이어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세에 육신을 입고 진리를 선포해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건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철저히 구원하기 위해서예요. 생명 성품이 변화되어 진정한 사람의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사람의 교만함, 교활함과 간사함, 이기심과 비열함, 사악함과 더러움 등 패괴 성품을 벗어 버리게 만드시는 거지요. 하나님께서는 사탄에게 깊이 패괴된 인류에겐 죄를 이겨 낼 능력이 없다는 걸 알고 계셔요. 그래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는 동안에 하나님의 성품을 거스르는 짓을 저질러 버림받거나 징벌을 받지 않도록 지켜 주기 위해, 하나님나라시대의 행정을 반포하셔서 사람을 제약하시는 거예요. 누구든지 이걸 거스르면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되고 심각한 경우 교회에서 출교당해 구원받을 기회를 잃게 돼요.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교회의 행정을 통해 우리는 거스를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 성품에 대해 조금이나마 참된 인식을 가질 수 있고, 행정이 주는 제약으로 인해 우리의 행동에도 최소한의 기준이 생겼어요. 이 기준을 지킨다면 사탄의 많은 시험을 피할 수 있지요.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를 보호하고 진정으로 사랑하세요!” 아내의 말에 저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그렇게 제 마음속 껄끄러움은 완전히 해소되었고 고통스럽고 억눌렸던 마음도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 후 저는 다시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떠올릴 때마다 저는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그런 헛소문들이 사람에게 끼치는 폐해는 정말이지 너무도 큽니다. 저는 하마터면 헛소문에 속아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놓칠 뻔했습니다. 과거 은혜시대, 헛소문에 속은 이스라엘인들은 예수님이 바로 그 오시기로 한 메시야란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예수님을 저버렸다가 결국 주님의 구원을 놓쳐 버렸습니다. 이런 사실을 통해 헛소문은 사람이 참도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 거대한 장애물이라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하지만 저는 인터넷에선 왜 이렇게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하는 헛소문을 날조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는 너무나 좋은 교회인데 말이지요. 그래서 예배에서 제 이런 의문을 툭 터놓고 교제했습니다. 그러자 형제자매들이 저에게 <굴레에서 벗어나다>라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를 보여 주었고, 그 영화를 통해 저의 곤혹스럽던 문제는 다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형제자매들의 교제를 통해 헛소문을 이용해 하나님의 사역을 교란하고 파괴하는 건 사탄의 일관적인 수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사역하시던 시절, 유대교의 제사장들과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선민을 영원히 지배하려는 속셈으로 예수님에 대한 수많은 헛소문을 꾸며 냈습니다. 예수님께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 귀신을 쫓아낸다고 모독했고, 예수님이, 사람들이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지 못하도록 한다고 모함했으며, 또 예수님의 시신은 제자들에게 도둑맞은 것이지 부활한 것이 아니라는 등등 거짓 증거를 했습니다. 만약 그 당시 인터넷이 있었다면 종교지도자들은 분명 예수님에 관한 헛소문과 거짓 증거들을 인터넷에 올려 예수님을 모독하고, 공격하고, 정죄했을 겁니다. 오늘날 하나님나라시대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오셔서 말씀으로 사람을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하고 계시고, 중국 정부와 교계의 목사, 장로들이 사탄의 도구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들은 사람을 지배하고 구속하려는 속셈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독하고 정죄합니다. 함부로 헛소문을 날조하여 거짓 증거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모함하며 먹칠을 합니다. 여기에 미혹되어 속아 넘어간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버리고 자기들을 따라 하나님께 대적하게 만들려는 망령된 생각을 품고 있는 겁니다. 사탄은 정말이지 너무나 사악하고 비열합니다!

동영상을 본 후 형제자매들이 제게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주었습니다. 『온갖 악령들이 땅에서 시시각각 안식할 곳을 찾고 있고, 삼킬 자의 시체를 찾고 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10편> 중에서) 『사탄은 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시시각각 집어삼키고 언제나 흉포하게 날뛰며 최후의 발악을 한다. 너희는 이때 사탄의 간계에 넘어가기를 원하는 것이냐? 마지막 사역이 완성될 때, 자신의 인생을 망치길 원하는 것이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6편> 중에서) 그리고 이렇게 교제해 주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영적 전쟁의 실정을 우리에게 모두 알려 주셨어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오는 걸 방해해 사람을 삼키려는 꿍꿍이를 가진 사탄은 인터넷상의 헛소문, 사람을 미혹하는 거짓 증거, 종교계 리더의 교란과 협박, 가족의 핍박과 방해 등 온갖 간계를 꾸며 댑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의심하게 하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고, 하나님을 부인하게 하는 모든 건 다 사탄에게서 나온 겁니다. 우리가 진리를 구하지 않고 사탄의 간계를 간파하지 못한다면 하나님께 구원받을 기회를 놓치게 되고 사탄과 함께 멸망하기 십상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영화와 형제자매들의 교제를 통해, 사탄의 사악하고 비열한 본질을 더 분명하게 알게 되었고 사탄의 간계를 간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면서 저는 진정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어떤 일에 부딪혀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실행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형제자매들은 하나님의 요구대로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서로를 향해 솔직하게 마음을 열고, 서로 돕고 붙들어 줍니다. 누가 자신을 괴롭힐까 봐, 속일까 봐, 함정에 빠뜨릴까 봐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저는 진정한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제가 줄곧 바라 왔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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