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도를 알아보며 경험한 일

2022.09.11

인도네시아 폴로렌스

전 어려서 예수님을 믿었고 커서는 교사로 일하게 됐어요. 기독교와 윤리 도덕에 관한 과목을 가르쳤죠. 지금은 수마트라의 공립 중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고요. 2020년 3월 저녁 시간이죠. 수업에 사용할 좋은 예를 찾으려고 유튜브에서 설교집을 찾고 있었어요. 밤늦게까지 설교를 몇십 개 봤지만 고리타분하기만 하고 빛 비춤도 없고 듣다 보니 지루하기만 하더라고요. 그러다 기독교 영화가 눈에 들어왔어요. <이는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인가!> 이 영화에 빠지게 됐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도 읽고 주의 재림에 관해 얘기하는데, 제가 들어본 적이 없는 내용이었어요. 예전에도 기독교 영화를 많이 봤는데, 이렇게 마음을 울린 영화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이 바뀌었다?!>, 그 영화도 있었는데, 신기해서 끝까지 다 봤어요. 그날 밤, 영화의 내용이 생각나 잠이 오질 않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이 정말 바뀐 건가? 너무 궁금했어요. 그냥 이야기인지, 아니면 영화에서 말한 것처럼 하나님이 정말 오신 건지, 그들이 본 말씀이 진짜 하나님 말씀인지요. 정말 하나님이 오셨고 이름이 바뀌었는데, 놓치면 어떡하나 싶었죠. 마음이 급해서 빨리 답을 알고 싶었어요.

그러다 코로나가 터지면서 재택근무를 하게 됐는데, 그러니 그 영화들을 볼 시간이 더 많아졌죠. 기쁘더라고요. 이렇게 좋은 기독교 영화는 처음 봤거든요. 전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이 영화를 페북 타임라인에 공유하기 시작했죠. 좋다고 하는 댓글이 참 많았어요. 근데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공격하는 댓글도 있었어요. 또 그런 내용을 게시하지 말라는 목사도 있었죠. 그전에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제작한 영화라는 걸 몰랐어요. 목사님이 그러니까 오히려 찾아보게 됐어요. 궁금해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검색해 보게 됐는데, 검색 결과에 ‘하나님 나라 강림 복음사이트’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보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됐어요. 『하나님나라에서는 만물이 소생하고 생기를 발산하기 시작한다. 땅의 모습이 변함에 따라 땅의 경계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는 땅이 갈라질 때, 땅이 합쳐질 때가 곧 내가 열국을 산산조각 낼 때임을 예언한 바 있다. 그때 나는 만물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전 우주를 다시 나눌 것이다. 이로써 온 우주를 바로잡고, 옛 모습을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다. 이는 나의 계획이고, 나의 행사이다. 열국 백성이 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때, 나는 즉시 하늘의 모든 풍요로움을 세상에 베풀어 세상이 나로 말미암아 더없이 풍요로워지게 할 것이다. 옛 세상이 존재할 때, 나는 열국에 크게 진노하고 온 우주에 공개할 행정 법령을 반포할 것이다. 이를 위반하는 자는 형벌에 처해질 것이다.

내가 온 우주를 향해 말을 할 때 모든 이가 나의 음성을 듣는다. 즉, 온 우주 아래에서 행한 나의 모든 행사를 보는 것이다. 나의 뜻을 거스르는 자, 다시 말해 사람의 행위로 내게 맞서는 자는 나의 형벌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나는 하늘의 뭇별을 모두 새롭게 바꿀 것이다. 나로 인해 해와 달도 새롭게 바뀌어 더 이상 예전의 하늘이 아닐 것이며, 땅의 만물도 새롭게 바뀔 것이다. 이는 나의 말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것이다. 온 우주 아래의 열국을 다시 나누고, 나의 나라로 바꿔, 땅에 있는 나라를 영원히 소멸시키고 나를 경배하는 나라가 되게 할 것이다. 또한 땅에 있는 나라는 모두 멸하여 존재하지 않게 할 것이다. 온 우주 아래에 있는 사람 중 마귀에 속하는 자는 모두 멸망당할 것이며, 사탄을 경배하는 모든 자들은 나의 불사름 속에서 쓰러질 것이다. 즉, 현재의 흐름 속에 있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종교계는 내가 만민을 형벌할 때 각각 다른 정도로 나의 나라로 돌아올 것이고, 나의 행사로 말미암아 정복될 것이다. 이는 그들이 ‘흰 구름을 탄 거룩한 자’가 이미 왔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각기 부류대로 나눠지고, 각자의 행위에 따라 그에 맞는 형벌을 받을 것이다. 나를 대적하는 자는 모두 멸망할 것이나 땅에서의 행위가 나와 관련이 없는 자는 그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땅에 존재하고, 아들들과 백성들의 다스림을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만국 만민에게 나타나고, 땅에서 친히 음성을 발할 것이며, 나의 대업이 이루어졌음을 선포하여 모든 사람이 이를 직접 목도하게 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6편> 중에서) 정말로 놀라운 말씀이었어요. 가슴이 뛰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권병의 말씀은 거스를 수 없다는 그런 느낌으로 저한테 다가왔어요. 이 말씀에서 권병과 위력을 느꼈고,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 음성 같더라고요. 어쨌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었죠. 근데 또 궁금하기도 했어요. 영화 속 인물이 다 중국인들이라 정말 중국인들이 찍은 게 맞나 했죠. 중국은 무신론 정권이 다스리는 나라고, 또 대부분 부처를 섬기거나 우상을 숭배하잖아요. 그런 나라에 주님이 오실까? 그 말씀이 하나님 말씀일까? 의문이 들더라고요. 그럴수록 이 궁금증을 확실하게 풀고 싶었어요. 그래서 ‘하나님 나라 강림 복음사이트’에 있는 연락하기 대화창을 클릭하고 한 자매와 대화했죠. 예배에 참석해 보겠냐고 묻길래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과 진리에 대해 알고 싶다고 했죠. 그 자매가 절 온라인 예배 그룹에 넣어 줬고 하나님 말씀을 읽어 주면서 하나님의 성육신과 3단계 사역의 비밀을 교제해 줬어요. 전 그분들의 교제를 들으면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어요. 그리고 정말 놀라운 소식도 알게 됐죠. 주님이 정말 오셨더라고요. 그것도 육신을 입으시고요. 가슴이 벅찼죠. 근데 얼마 안 돼, 종교 목사의 방해와 반대에 부딪히게 됐어요.

한 목사가 페북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를 공격하는 말을 했어요. 저보고 그 교회는 이단이라고 거기 말씀을 하나님 말씀이라는데, 다 성경에 없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리스도인이면, 하나님 말씀은 오직 성경에만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빨리 나오랬죠. 그리고 그룹에 있는 다른 분들도 그 목사의 메시지를 받은 거예요. 그 후로 저랑 가까웠던 사람도 목사의 말을 듣고 그룹을 탈퇴하고 저한테도 나오라고 했죠. 음, 처음엔 저도 의심했죠. 그분은 목사고, 성경도 저보다 많이 아시니까 진짜일까 싶고 긴가민가 했어요. 그래서 이단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었어요. 음, 그 목사의 말을 쉽게 믿지는 않았어요. 그전에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면서 진리의 말씀이라고 느꼈고, 권병이 있는 하나님의 음성 같았거든요. 근데 정말 성경을 벗어난 것도 사실이니까 제대로 알고 싶더라고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엘사 자매한테 물어봤더니 제 질문에 맞게 성경 구절을 보내줬어요. 요한복음 21장 25절이요.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 그리고 자매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 구절을 통해서 우린 알 수 있어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일은 성경에 다 기록된 건 아니에요. 그 당시, 사도 요한이 주님과 함께하면서 들었던 말씀은 성경에 기록된 것보다 훨씬 많아요. 생각해 보세요. 예수님은 최소 3년을 말씀하시고 가르치셨어요. 그럼 주님이 하루에 1시간만 말씀하셨어도 3년이면 얼마나 많이 하셨겠어요? 아예 셀 수 없겠죠. 그런데 성경의 그 내용이 어떻게 전부일 수 있겠어요? 사실,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에 다 담을 수 없죠. 당시 하나님이 사역하실 때 하신 모든 말씀이 아니란 건 부인할 수 없어요. 그 목사는 성경 외에 하나님의 다른 말씀이 없다는데, 뭘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 거죠?” 들어보니 그렇더라고요. 목사의 말은 사실과 전혀 맞지 않았어요. 예전에 저도 요한복음의 이 구절을 많이 봤지만 전혀 주의하지 못했어요. 근데 그날 알았죠. 이 구절은 하나님의 말씀이 전부 성경에 기록된 게 아니란 걸 알려 주고 있어요. 그리고 엘사 자매가 또 다른 구절도 보내주더라고요. 요한복음 16장 12~13절이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또 계시록의 몇몇 구절도요.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 2:7).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1~5). 이 구절을 다 읽고 나서 엘사 자매가 그러더라고요.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죠. 아직 알려줄 게 많으시다고요. 근데 그 당시 사람들은 감당할 분량이 안 되니까 말세에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우리를 모든 진리로 인도하실 거라고 하셨죠. 바로 재림주께서 오시면 진리를 선포하실 거고, 장래의 일을 알려주실 거라는 거예요. 그건 성경 외에 하나님의 새 사역과 새 말씀이 있다는 거죠. 그런데 사람이 성경 외에는 하나님의 다른 말씀과 사역이 있을 수 없다고 한다면 하나님 말씀을 부인하는 거잖아요?” 저도 자매의 교제를 통해 알게 됐어요. 하나님의 말씀과 사역을 성경에 제한하는 건 잘못된 거였죠. 하나님은 말세에 성경에 기록된 것보다 훨씬 많은 말씀을 하세요. 계시록에는 봉인된 책을 능히 열고, 볼 자가 없다고 했으니 그 책은 분명 성경이 아닌 거예요. 지금 우린 매일 성경을 보잖아요. 근데 재림주가 오시면 그 두루마리 책을 펴시고 그 안의 내용을 알려주신다고 했죠. 이건 성경 외에도 하나님의 새로운 말씀이 있다는 걸 말해 주는 거였어요.

곧바로 또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봤어요. 『성경에 기록된 제한적인 내용은 하나님의 모든 사역을 대변할 수 없다. 4복음서를 모두 합쳐도 100장이 되지 않는다. 무화과나무를 저주한 일, 베드로가 주를 세 번 부인한 일,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가 부활한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난 일, 금식에 관한 것, 기도에 관한 것, 아내를 버림에 관한 것, 예수의 출생, 예수의 족보, 예수가 제자들을 세운 것 등등 얼마 되지 않는 것들만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사람은 이것을 보배로 여기고 지금의 사역과 대조할 뿐만 아니라 예수가 평생 행한 사역이 그것뿐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하나님이 그 사역들 외에는 다른 사역을 못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 아니겠느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1> 중에서) 『당시 예수는 은혜시대에 제자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하고 간구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은혜시대의 도만 가르쳤다. 즉, 예수는 은혜시대의 사역을 한 것이다. 예수는 당시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했다. 그는 은혜시대의 사역만 했을 뿐, 말세의 사역은 하지 않았다. 율법시대에 여호와는 구약 율법을 제정하고 왜 은혜시대의 사역은 하지 않았겠느냐? 어째서 은혜시대의 사역을 미리 분명하게 말하지 않았겠느냐? 사람이 더 잘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그런 것 아니겠느냐? 여호와는 한 남자 아기가 강생하여 정사를 멜 것이라는 예언만 했을 뿐, 은혜시대의 사역을 앞당겨 하지는 않았다. 하나님이 하는 각 시대의 사역은 다 일정한 범위가 있다. 그는 해당 시대의 사역만 할 뿐, 다음 단계의 사역을 미리 하지는 않는다. 그래야만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역을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그 당시 예수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나타날지,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내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고, 어떻게 회개하고 죄를 자백해야 하며, 어떻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만 말했다. 말세의 사람이 어떻게 진입하고 어떻게 추구해야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러니 네가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찾는다면 터무니없는 일이 아니겠느냐? 네가 성경만 받쳐 든다면 무엇을 알아낼 수 있겠느냐? 그 어떤 성경 해석가나 설교자가 오늘날의 사역을 미리 꿰뚫어 볼 수 있겠느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관념’으로 규정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는가?> 중에서) 이 말씀을 보고 깨달았죠. 성경은 그저 역사책이더라고요. 하나님의 율법시대와 은혜시대 사역을 기록한 책이죠. 구약성경이든 아니면 신약성경이든 다 하나님이 일을 끝내신 후에 사람이 편집한 거고, 하나님의 사역이 먼저 있고 나중에 성경에 기록된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말세에 하실 말씀과 사역이 성경에 미리 기록돼 있을 리 없는 거죠. 우리가 하나님을 성경에 가둬 놓고 성경 외에 다른 말씀이 없다고 하는 건 정말 그릇된 관점이더라고요. 저도 몇십 년 믿었는데, 이제서야 성경에 대해 좀 알게 됐어요. 그리고 엘사 자매가 또 그랬어요.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라 하나님 말씀은 무궁무진하게 샘솟죠.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계속 말씀과 사역으로 인류를 이끄시고 구원하셨어요. 하나님은 일하실 때 성경을 포함해 어떤 것에도 제한받지 않으세요. 전부 하나님의 경륜과 인류의 필요성에 따라 말씀하시고 일하시고 중복하지 않으세요. 율법시대엔 여호와께서 율법을 반포해 인간의 지상 생활을 이끌어 주셨고, 많은 말씀을 하셨죠. 근데 은혜시대에는 예수님이 회개의 도를 주시고, 인류 구속 사역을 하시면서 또 많은 말씀을 하셨어요. 그 말씀은 구약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고, 구약 성경을 뛰어넘었어요. 전능하신 하나님도 예수님이 하신 사역의 기초에서 진리를 선포하시고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하셨어요. 그 사역으로 인류를 정결케 해 죄악에서 완전히 구원하시고 하나님 나라로 이끄시죠. 이건 더 새로워지고 높아진 사역이에요. 그러니 절대 성경에 미리 기록될 수 없는 거죠. 근데 성경을 잣대로 삼아 계속 하나님의 일을 판단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 수 있어요. 과거 예수님을 대적했던 바리새인을 보세요. 성경을 완강하게 고집했어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 사역이 구약 성경과 다르다고 정죄하고 대적했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잖아요. 정말 비참하죠.” 그리고 또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도 봤어요. 『유대의 바리새인들은 모세의 율법으로 예수를 정죄하였다. 그들은 당시 예수의 마음에 어떻게 합할 것인지는 찾지도 않으면서 율법 구절 하나하나는 진지하게 대했다. 그러다가 결국 예수에게 구약 율법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과 메시야가 아니라는 죄명을 씌워 죄 없는 그를 십자가에 못 박기까지 하였다. 그들의 본질은 무엇이겠느냐? 진리와 합하는 길을 찾지 않은 것 아니겠느냐? 그들은 성경의 글귀에만 관심을 기울일 뿐, 내 뜻과 내 사역의 절차와 방식에는 털끝만큼도 관심이 없었다. 그들은 진리를 찾는 사람이 아니라 글귀를 고집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은 모두 성경을 지키는 종들이었다. 그들은 성경의 이익과 존엄성, 그리고 성경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인자하신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렇게 한 이유는 단지 성경을 옹호하고, 또 성경의 글귀가 사람의 마음에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런 까닭에 자신의 앞날을 망칠지라도, 속죄 제물을 얻을 수 없을지라도, 성경의 규정을 따르지 않는 예수를 죽이려 했던 것이다. 그런 그들을 성경 글귀의 앞잡이가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느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마땅히 그리스도와 합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중에서) 『성경이 크겠느냐, 하나님이 크겠느냐? 왜 하나님이 꼭 성경에 근거해 사역해야 한단 말이냐? 설마 하나님 자신에게는 성경을 벗어날 어떤 권리도 없단 말이냐? 하나님은 성경을 떠나 따로 사역할 수 없다는 것이냐? 왜 예수와 그의 제자들이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겠느냐? 예수가 안식일을 지키고 구약의 그 계명들에 따라 실행했다고 한다면, 왜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 발을 씻겨 주고 수건을 쓰고 또 떡을 떼고 포도주를 마셨겠느냐? 그런 것은 모두 구약에 없는 계명 아니더냐? 예수가 구약대로 하고자 했다면, 왜 그런 규례들을 깨뜨렸겠느냐? 너는 하나님이 먼저였는지, 성경이 먼저였는지 알아야 한다! 그가 안식일의 주인은 될 수 있어도 성경의 주인은 될 수 없다는 것이냐?』(<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경에 관하여 1> 중에서) 자매가 그러더라고요. “지금 교계 목사들은 주님을 대적했던 바리새인과 다를 게 없어요. 성경을 숭배하고, 하나님과 동등하게 대하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찾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인지 보지 않고 그저 성경만 고수하기 바빠요.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에 기록되지 않았다고 계속 정죄하고 대적하고, 참도를 알아보는 사람도 가로막는데, 그게 현대판 바리새인 아니겠어요? 그들은 성경이 그저 하나님의 과거 사역을 기록한 책이란 걸 몰라요. 성경은 꼭 봐야 하는 책이지만 하나님을 대표할 순 없고, 하나님을 대신해 구원할 수 없어요. 만약 성경만 고집하고 하나님의 과거의 말씀만 붙들고 있으면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 없죠. 하나님 사역의 보조를 따라가는 게 중요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심판을 받아야 죄에서 벗어나 구원받고 천국 갈 수 있죠. 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포하신 모든 진리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이에요. 이 말씀만이 사람을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할 수 있죠. 하나님이 말세에 인류에게 주시는 영생의 도예요. 이 단계 사역을 따라오지 못하면 하나님께 버림받고 도태되고 재앙에 떨어져 벌받게 되죠.” 이 얘길 듣고 많은 걸 얻었어요. 성경에 대해 객관적으로 알게 되니까 더 이상 방해받지 않게 됐죠. 하나님께서 나타나 사역하실 때마다 교계 지도자들이 항상 대적했더라고요. 그들은 자기 이익을 지키기 위해 늘 유언비어를 날조해서 하나님 사역을 정죄하고 참도를 못 받아들이게 했어요. 진리를 몰라 분별력이 없으면 유언비어에 미혹되기 쉽고 그들을 따라 하나님을 대적해서 구원을 잃게 돼요. 그건 비극이잖아요. 그래서 진리를 갖춰 분별력을 키워 하나님을 저버리지 않겠다 다짐했죠.

한 달 정도 지났을 때 또 다른 목사가 저한테 메신저랑 왓츠앱으로 메시지를 보냈더라고요.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강생하시면서 성경의 예언이 다 이뤄졌다고, 근데 주님이 여성의 모습으로 오셨다고 하는데, 성경에 여성으로 온다는 예언이 있녜요. 주님은 성육신하실 리 없고 여성으로 올 수도 없다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일 뿐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두 목사도 절 공격했어요. 제가 잘못 믿는다고 정죄하고 판단했죠. 우린 하나님을 판단하면 안 된다고 말했죠. 하나님은 영이라 성별이 없다고, 단지 사역의 필요성 때문에 인간의 형상을 취하셨을 뿐이라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건 영의 본질이 있으시고 진리를 선포하셨기에 믿는 거지 육신을 보고 믿는 게 아니라고요.

그리고 엘사 자매한테도 물으니 그렇게 말해 줬어요. “하나님이 말세에 인자가 되신다는 예언도 성경에 아주 많아요. 바로 ‘인자의 나타나는 날’, ‘인자의 임함’, ‘인자가 오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오셔서 진리를 선포해 심판 사역을 하심으로써 그 예언들이 다 이뤄졌어요. 말세에 여성으로 성육신하신 건 정말 사람의 관념에 안 맞아요. 그치만 하나님 사역이 사람의 관념과 다를수록 더 비밀이 있고 더 큰 의미가 있어요. 그럼 하나님이 여성으로 성육신하신 것엔 어떤 진리의 비밀이 있는 걸까요? 그분 말씀을 보시면 알게 돼요.” 그리곤 하나님 말씀을 보내 줬어요. 『하나님의 각 단계 사역에는 모두 실질적인 의의가 있다. 예수는 예전에 왔을 때는 남성으로 왔었지만 이번에는 여성으로 왔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든 것은 모두 그의 사역을 위해서이며, 하나님께는 성별의 구분이 없음을 알 수 있다. 그의 영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육신을 취할 수 있고, 그 육신은 하나님을 대표한다. 남자든 여자든,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라면 모두 하나님을 대표한다는 말이다. … 하나님께는 성별의 구분이 없다. 그는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있으며, 그의 사역은 그 어떤 제약도 받지 않고 매우 자유롭지만, 모든 단계에 다 실질적인 의의가 있다. 하나님은 두 번 성육신했는데, 두말할 필요 없이 말세에 성육신한 것이 마지막이며, 그는 자신의 모든 행사를 보여 주기 위해 왔다. 만약 이번 단계에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직접 사역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 않는다면,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이 여자가 아닌 남자일 것이라는 관념을 가질 것이다. 이전까지 사람들은 하나님은 남자여야만 하고, 여자는 하나님으로 불릴 수 없다고 생각했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두 번의 성육신으로 성육신의 의의가 완전해지다> 중에서) 『가령 성육신한 하나님이 단지 남자라면, 사람은 그를 남자로 규정하고 남자의 하나님으로 대하지, 결코 여자의 하나님이라고 여기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남자들은 하나님이 자신들과 같은 성별이니, 하나님은 남자들의 머리라고 여길 것이다. 그럼 여자들은 어떻게 되겠느냐? 이는 불공평한 일이다. 그것은 사람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된다면 하나님이 구원하는 대상은 모두 자신과 같은 남자뿐일 테고, 여자는 그 누구도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할 때 아담도 만들고 하와도 만들었다. 하나님은 아담만 만든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들었다. 하나님은 남자의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여자의 하나님이기도 하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3> 중에서) 이 말씀에 따라 교제했어요. “하나님은 영이시라 형체도 성별도 없죠. 다만 당신의 인류 구원 사역을 위해서 남성이나 여성의 형상으로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셔서 일하시는 거예요. 첫 번째 성육신은 남성이셨고, 말세에는 여성으로 오셨는데, 다 하나님을 잘 알고 단정짓지 않게 하기 위한 거예요. 태초에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에 따라서 남자를 빚으시고 여자도 빚으셨죠. 그래서 성육신은 남성도 될 수 있고 여성도 될 수 있어요. 만약 늘 남성으로 성육신하시면 사람은 하나님을 남성으로 단정 지을 거고. 그저 남자의 하나님이시고 남자만 구원하실 거라고 착각할 수 있어요. 그건 오해잖아요. 하나님은 남녀를 평등하게 보시죠. 남자도 구원하시고 여자도 구원하세요. 남자든 여자든 다 피조물이니까요. 사실, 하나님의 성육신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다 하나님이세요. 하나님의 본질은 영원불변하니까요. 다 진리를 선포하실 수 있고, 인류 구원을 이루실 수 있죠. 우린 하나님의 성육신이 여성이라고 해서 그 육신을 부인해선 안 되고, 하나님의 사역도 부인해선 안 돼요.”

그 후에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 보면서 더 분명해졌어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럴 리 없다’는 논리를 내려놓아라!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는 것일수록 더 가능할 수 있다. 하나님의 지혜는 하늘보다 높고,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을 넘어서며, 하나님의 사역은 사람의 사유와 고정 관념의 범위를 초월하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일일수록 찾아야 할 진리가 있는 법이고, 사람의 고정 관념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일일수록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는 법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하나님이 사람의 관념대로 나타날 리도 없고, 사람의 요구에 따라 나타날 리는 더더욱 없다. 하나님은 자신의 선택과 계획, 그리고 자신의 목표와 방식에 따라 사역을 한다. 그는 어떤 사역을 하든 사람과 의논할 필요가 없고, 사람의 의견을 구할 필요도 없으며, 모든 사람에게 일일이 알릴 필요는 더더욱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자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바이다.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보고 하나님의 발걸음을 따르고자 한다면 먼저 스스로의 관념에서 빠져나와야 하며,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지나치게 요구하지 말아야 한다. 나아가 하나님을 너의 범주 안에 한정하거나 너의 관념 속에 가두지 말아야 한다. 대신 하나님의 자취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하나님이 나타난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새로운 사역에 어떻게 순종해야 할지를 생각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일이다. 사람은 모두 진리가 아니며 또 진리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오직 찾고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것뿐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나타남으로 새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자매가 또 그러더라고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흔히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아요. 그래서 진리를 구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어요. 주님이 말구유에서 태어나신 건 사람의 관념에 맞나요? 예수님은 나사렛 분이시고, 메시야라 하지도 않았는데, 사람 관념에 맞았나요? 주님은 하나님이신데, 성전에 가지 않고 안식일도 안 지키시고 오히려 쫓기시다 십자가에 못 박히셨어요. 그건 사람 관념에 맞나요? 예수님이 하신 일도 사람 생각에 맞지 않는 부분이 참 많아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까요? 아니죠. 예수님은 하나님의 현현이시자 오신 메시야니까요. 그럼 왜 많은 사람이 그분을 알지 못하고, 대적하고 정죄했을까요? 그건 사람이 자기 관념으로 하나님을 가늠해서죠.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닌 목수의 아들, 나사렛 사람이라고 했어요. 결국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하나님의 저주와 벌을 받았죠. 지금도 교계의 목사들이 자기 관념으로 하나님을 단정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을 부인하죠. 이건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바리새인의 전철을 밟는 거예요. 창조주께선 당신의 계획대로 일하시지, 제한받는 게 없으세요.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든 다 지혜가 있으시니 절대 우리 관념으로 어디서 일하시고 어떻게 나타나셔야 한다고 단정지어서는 안 돼요. 우린 오직 하나님께 순종해야죠. 순종이란 그분의 말씀과 사역을 받아들이고, 또 말씀과 일을 통해서 그분을 알아가고 절대 우리 관념으로 그분을 판단하고 제한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께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 너무 이성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엘사 자매가 하나님 말씀을 또 읽어 줬어요.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알아보려면 그가 나타내는 성품과 말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바꿔 말해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이 맞는지, 혹은 참도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반드시 그의 본질로 판별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입은 육신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그 본질(사역, 말씀, 성품 등 훨씬 다양한 측면)에 있지, 겉모습에 있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겉모습을 살피느라 그 본질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사람이 무지몽매한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하나님이 성육신한 것은 하늘에서 하나의 특정한 육신에 내려온 것에 불과하다. 이는 그의 영이 육신에 임한 후 육신에서 영의 사역을 하는 것이고 영이 육신에서 발현하는 것이며, 영이 육신에서 역사하는 것이다. 육신이 행하는 사역은 오롯이 영을 대표한다. 육신은 사역을 위한 것이지만 육신의 형상으로 하나님 자신의 고유한 형상을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성육신한 목적과 의의는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 그가 성육신하는 목적은 단지 영이 역사하기에 적합한 거처를 찾아 육신의 사역을 하는 데 있으며, 또한 사람이 그의 행사를 보고 그의 성품을 깨달으며, 그의 말씀을 듣고 그의 기묘한 사역을 알게 하는 데 있다. 그의 이름은 그의 성품을 대표하고 그의 사역은 그의 신분을 대표한다. 하지만 그는 육신의 모습이 그의 형상을 대표한다고 말한 적은 없다. 그것은 사람의 관념일 뿐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3> 중에서) 자매가 또 교제했어요. “성육신의 중요성은 남성이냐 여성이냐가 아니고 또 어떤 외모를 가졌느냐가 아니에요. 중요한 건 그분의 말씀이 진리가 맞는지 하나님의 성품을 선포하시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한 거예요. 예를 들어보죠. 우리가 병원에 갈 때 거기 그 의사가 병을 잘 고칠 수 있는지를 보지 남자인지 여자인지를 보는 게 아니잖아요. 남자 의사만 고칠 수 있고, 여자 의사는 못 고친다고 하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진리를 선포할 수 있고 인류 구원 사역을 할 수 있다면 바로 말씀이 육신 되신 하나님이시죠.” 근데 목사는 하나님의 음성이 맞는지 참도를 알아보지 않았어요. 그저 성육신이 여성인 것만 보고 부인하고 정죄하고 관념을 퍼뜨려 다른 이까지 방해했어요. 이건 정말 큰 잘못이죠. 그들의 방해를 받지 않으려고 전 걸림돌이 되는 사람을 다 차단했어요. 제가 다니던 교회 목회자들까지요. 전 주님을 맞이했다고 확신했으니까요. 어떤 방해에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따르기로 했죠.

음, 2020년 4월부터 저랑 딸은 예배당에 안 갔어요. 두 달 후에, 목사가 절 공격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예배에 참석하지 말라면서 원래대로 믿으면 된다는 거예요. 또 남편한테 제가 잘못됐으니까 나오게 해야 한다고 미혹했고, 제 아들까지 동원해서 반대하게 했어요. 남편하고 애들은 목사의 행동에 반대했죠. 애들이 그랬죠. 제가 복음을 전해 줬고, 늘 신앙에 대해 많이 얘기해 준다고, 제가 충분히 알아본 거고, 또 하나님이 주신 믿음에 따라 결정했다는 걸 믿는다고 했죠. 그 후에 장로가 또 협박했어요. 돌아오지 않으면 절 출교하고 버림받게 하겠다고요. 전 그래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겠다고 확고히 말했죠. 그 후에 또 제가 전능하신 하나님 믿는 걸 학교장한테 말해서 조치를 취하라고 했는데, 교장이 안 받아들였어요. 엘사 자매가 해 준 말이 생각나더라고요. 진리는 언제나 교계의 거부와 정죄를 당한다고요. 2천 년 전 주님이 진리로 인류 구속을 하실 때도 유대교가 정죄하고 저버렸죠. 특히 종교의 지도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자기 지위와 밥그릇 때문에 주님을 공격하고 모독하고 신자들을 미혹했어요. 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해악을 끼치는 적그리스도죠. 지금 교계의 많은 목사들이 과거 유대교 바리새인의 역할을 하고 있어요. 자기 지위와 밥그릇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역을 정죄하고 신자들이 알아보지 못하게 반대하죠. 그들이 바로 하나님이 드러내신 적그리스도예요. 주님이 바리새인을 저주하신 말씀이 있죠.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 23: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 23:15). 목사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 걸 알고도 거부하죠. 늘 사람들의 숭배와 헌금을 누리려고 해요. 자기 지위를 지키려고 우리가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어요. 그게 적그리스도죠. 그들은 영혼을 삼키는 악마들이고 하나님께 저주받을 자들인데, 그들을 따르면 같이 지옥에 가겠죠.

지금도 계속 목사의 공격과 방해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들이 어떤 유언비어를 퍼뜨리든 전 영향받지 않아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자 우릴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영생의 도임을 확신하니까요. 진정 하나님의 현현을 사모하는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알아듣고 보좌 앞으로 돌아오게 돼요.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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