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을 겪어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2022.01.29

중국 정루

전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났어요. 제 아버진 늘 우리는 죄 사함 받아서 죄에 속하지 않고 주님 오실 때, 들림받아 천국에 간다고 그러셨어요. 로마서에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그래서 저도 계속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고, 천국에 간다고 믿었었죠. 근데 나중에 예수님 말씀을 보게 됐어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 18: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그때 크게 의문이 들었어요. 이 말씀을 보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잖아요. 주님은 이웃을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랬는데, 전 그렇게 살지 못했거든요. 오히려 제 이익 때문에 거짓말도 종종 하고 형제자매들한테 인내, 포용은커녕, 제 몸처럼 사랑하지도 못했어요. 또 일이 잘 안 풀리면 하나님을 원망도 하고 그랬어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없었죠. 전 주님의 계명도 못 지키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싶었죠. 그리고 하나님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 11:45)라고 하셨어요. 근데 전 늘 회개하고 또 죄짓고, 죄에서 못 벗어났는데, 정말 들림 받을 수 있을까 싶더라구요. 이 문제 때문에 열심히 성경 찾아보고 그랬죠. 근데 죄에서 벗어나는 길은 결국 못 찾았어요. 바울이 그랬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롬 7:24) 바울도 못 찾은 걸 제가 무슨 수로 찾겠어요. 이제 저도 나이도 들고, 인생의 반을 믿었는데, 천국에 갈 수 있을지도 확실치 않으니까 제 자신이 가련하구 막막하더라구요. 천국에 들어가는 길을 찾아서 정말 주님을 뵙고 싶었어요. 그 답을 찾으려고 제가 아는 믿음의 선배들을 만나봤었는데, 그분들도 다 모르더라구요. 나중에 다른 교회 가서 예배도 드려봤었는데, 설교가 다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거의 다 이신칭의만 강조하구, 그걸 듣자니 실망스러웠죠.

그러다 우연히 한 외국 선교사님이 하는 신학 공부반에 들어가게 됐어요. 선교사라면 분명 좀 다를 거고, 궁금증을 풀어줄 줄 알았죠 그래서 믿음을 가지고 두 달간 계속 배웠어요. 근데 그 선교사님도 다른 목사님들과 똑같더라구요. 교회 역사부터 예수님의 일생, 신구약 개론만 가르치고, 생명에 관한 말씀은 전혀 안 하더라구요. 그러다 하루는 선교사님께 물어봤죠. 혹시 생명에 관한 설교를 해줄 수 있냐구요. 근데 자기는 신학 이론만 가르치면 된다는 거에요. 자기네는 국제적으로 제일 큰 종교 단체고, 공인도 받아서 3년만 훈련받으면, 목사증을 준대요. 그럼 어디든지 선교 갈 수 있고, 교회도 세울 수 있다는 거에요. 그 말에 정말 실망했죠. 전 목사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천국에 가는 길을 찾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그 목사증을 받으면, 그거 들고 천국 갈 수 있냐구요. 그걸 듣고는 말이 없더라구요. 제가 또 물어봤어요. 저기, 목사님도 몇 십년 믿었다고 들었는데, 혹시 구원받으셨습니까? 천국에 갈 수 있으세요? 그러니 아주 자신 있게, 당연하다고 자긴 천국에 간대요. 그래서 또 물어봤죠. “어떤 근거로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거에요? 이웃을 사랑하세요? 죄에서 벗어나 성화되셨어요? 어린아이 같은 사람이 되셨나요? 우린 늘 자기도 모르게 죄 짓고 주님의 말씀을 어기고, 날마다 죄 짓고 밤이면 죄를 자복하잖아요. 하나님은 거룩하신데, 온통 죄뿐인 우리가 정말 천국 갈 수 있을까요?” 그렇게 물어보니까 선교사님이 얼굴이 빨개져 말이 없었죠. 저도 크게 실망해서 짐 싸서 집에 돌아왔죠.

돌아오는 길에 실낱 같은 희망도 깨지고 마음이 너무 무거웠어요. 천국 가는 길을 어떻게 찾을지 막막했어요. 그때, 아버지가 임종 전에 눈물 쏟으시던 모습이 생각나더라구요. 평생 이신칭의를 강조하면서 죽으면 천국 간다고 설교했지만 후회하면서 가셨거든요. 저도 주님을 평생 믿어왔고, 죽어서 천국 간다고 가르치긴 했어도 진짜 천국은 어떻게 가는지 잘 알지도 못해서 아버지처럼 후회를 할까 봐 걱정이었죠. 그때, 갑자기 예수님 말씀이 생각났어요.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맞아요! 주님은 신실하시니 포기해선 안 되겠더라구요. 숨이 붙어 있는 한, 천국 가는 길은 계속 찾아보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래서 기도했어요. “주님, 몇 년간 죄에서 벗어나 천국 가는 길을 찾았지만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주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교회 강도사로, 신도들에게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끝까지 견디면 죽어서 천국에 간다고 말했지만 저도 어떻게 해야 죄에서 벗어나 천국 갈 수 있는지 모릅니다. 이러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고, 형제자매를 구덩이로 이끄는 거잖아요? 주님, 천국 가는 길을 어디 가서 찾아야 합니까? 절 이끌어 주십시오.”

집에 온 후에 믿음이 좋은 분들을 동방번개에서 훔쳐갔단 얘길 듣게 됐어요. 그리고 그 교회의 말씀이 너무 좋고 새로워서 목사들도 다 감탄한다는 거에요. ‘맞아, 동방번개 사람들을 왜 안 만났지?’ 그래서 한 번 만나봤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문제를 꼭 물어보고 싶었죠. 그럼 거기 말씀이 어떤지도 알 수 있고, 제 문제도 풀어줄 수 있는지 알 수 있잖아요.

하루는 왕 형제가 왔더라구요. 자기 집에 친척이 왔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같이 가서 교제를 나눠 보재요. 동방번개를 믿는 분들이란 말을 듣고 저도 모르게 기뻐서 바로 따라갔어요. 만나서 간단히 인사하고 궁금한 걸 물어봤죠. “저는 믿고 세례를 받으면 반드시 구원을 얻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의롭다 칭함받고 구원받았기 때문에 주님 오실 때, 바로 들림받아 천국에 갈 거라고 믿었어요. 근데 최근에, 갑자기 천국 갈 수 있다는 확신에 의문이 생겨 그게 그렇게 쉽지 않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성경은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고 했는데, 저나 형제자매들이나 늘 죄를 지으면서 살고 있어요. 그러니 이렇게 늘 죄에 빠져 사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갈 것 같아요.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는 확실한 길을 알고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말씀해 줄 수 있으신가요?”

그때 주 자매님이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죠.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가느냐, 이건 주님을 믿는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에요. 천국에 가는 방법은 주께서 명확히 말씀하셨어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죠. 주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만 천국에 간다구요. 주님은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고 이신칭의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신 적도 없으세요. 이신칭의는 바울이 한 말이죠. 바울은 사도일 뿐이고, 패괴된 인간일 뿐이지 그리스도가 아녜요. 그의 말은 주님의 말씀을 대신할 수 없고 천국 가는 잣대로 삼을 수도 없어요. 예수님은 천국의 주인이자 왕이세요. 주님의 말씀만이 권병이 있고 진리에요. 사람의 관념은 진리가 아니라서 천국 가는 기준이 될 수 없는 거죠. 천국 가는 기준은 주님의 말씀이 돼야지 바울의 말이 될 수 없어요. 이건 절대적인 거에요.” 그러면서 자매님이 ‘이신칭의와 믿음으로 구원얻었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구원얻으면 천국 갈 수 있는지’ 이 문제에 대해서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으로 알려줬어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가 당시에 행한 사역은 전 인류를 속량하는 것이었다. 그를 믿는 자는 죄 사함을 받았다. 그를 믿기만 하면 속량받았고, 그를 믿기만 하면 죄에 속하지 않고 죄에서 벗어났다. 이것이 바로 구원을 얻은 것이고,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 받은 것이었다. 하지만 믿는 자에게는 거역하고 대적하는 것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 이것은 조금씩 벗어 버려야 한다. 구원을 얻었다 함은 사람이 예수에게 온전히 얻어졌다는 것이 아니라 죄에 속하지 않고 죄 사함 받았다는 것을 뜻한다. 그를 믿기만 하면 영원히 죄에 속하지 않게 된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 이상 2> 중에서) 『너는 예수가 말세에 강림한다는 것만 안다. 그는 도대체 어떻게 강림하겠느냐? 너희처럼 이제 막 속량되어 변화의 과정과 하나님에 의해 온전케 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은 죄인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겠느냐? 지금의 너같이 고루한 사람을 예수가 구원해 온 것은 사실이다. 네가 죄에 속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구원 덕분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네게 죄와 더러움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네가 변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어떻게 성결해질 수 있겠느냐? 네 안에는 여전히 더러움이 가득하며, 또한 이기적이고 비열하다. 그러면서도 예수의 강림에 함께하려 하는데, 그런 꿈 같은 일이 있겠느냐? 하나님에 대한 너의 믿음에는 한 단계의 과정이 빠졌다. 너는 그저 속량되었을 뿐, 변화의 과정은 거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려면 하나님이 친히 사역하여 너를 변화시키고 정결케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너는 속량만 될 뿐, 성결해질 수는 없다. 그리되면 너는 하나님과 함께 복을 누릴 자격이 없다. 너는 하나님이 사람을 경영하는 사역에서 한 단계 뒤처져 있기 때문이다. 즉, 변화되고 온전케 되는 중요한 한 단계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제 막 속량된 너 같은 죄인은 하나님의 유업을 곧바로 이어받을 수 없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호칭과 신분에 관하여> 중에서)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수많은 사역을 했다. 그러나 그는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고 사람의 속죄 제물이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품을 다 벗기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하려면 예수가 속죄 제물이 되어 사람의 죄를 담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더 큰 사역을 하여 사탄에 의해 패괴된 사람의 성품을 완전히 벗겨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이 죄 사함을 받은 후 다시 성육신하여 사람을 새 시대로 인도하고, 형벌과 심판의 사역을 시작했다. 이 사역은 인류를 더 높은 경지로 인도했다. 그의 권세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더 높은 진리를 누리고, 더 큰 축복을 얻고, 진정으로 빛 속에서 살며, 진리와 길,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서문> 중에서)

말씀을 읽고 왕 자매님이 교제했어요. “율법시대 말기에 사람은 사탄에 의해 점점 패괴되고 죄를 더 많이 짓게 되면서 율법에 의해 죽임 당할 위기에 처해졌어요. 그래서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구속사역을 하셨는데, 십자가에 달려 인류의 속죄 제물이 되셔서 죄를 사해 주신 거죠. 그때 우리가 주님을 믿고 죄를 자복하면 죄 사함을 받게 됐고 주님의 은혜를 누릴 자격을 얻게 된 거에요. 이게 율법하에 살던 사람에게는 구원인 거죠. 이 구원은 율법의 정죄와 저주에서 벗어나 더는 율법에 정죄받지 않는 걸 뜻해요. 그게 ‘믿음으로 구원 얻었단’ 진짜 의미죠.” 그리고 또, 이신칭의는 의롭게 된 게 아니라고 했어요. 이신칭의, 구원 얻음은 죄가 없거나 완전히 정결케 돼 구원받았음을 뜻하는 게 아니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래요. 우리가 죄 사함을 받은 건 맞지만 죄 짓는 본성과 사탄 성품이 우리 안에 깊이 뿌리 박혀 있어서 여전히 거짓말하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죄 짓고 하나님께 대적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사탄 성품으로 가득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는 존재가 무슨 자격으로 천국 가겠녜요. 그래서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신 거래요. 말세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모든 진리를 선포해 심판 사역을 하시는 거죠. 그게 다 사람의 사탄 본성과 사탄의 성품을 뿌리 뽑고 완전히 죄악에서 건져 정결케 되고 천국 가게 하기 위한 거구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사역으로 예수님의 예언이 이뤄졌대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2~13)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 12:47~48) 또 베드로전서에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벧전 4:17)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시대 구속 사역을 경험해서는 주님의 은혜를 누리고 죄 사함만 받을 뿐이지 죄악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는 없대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세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고 순종해야 참된 회개에 이르고 패괴 성품이 정결함 받을 수 있고 죄악의 매임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구원받고 대환난에서 살아남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대요.

자매님의 교제를 들으면서 되게 놀랐어요.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고 천국 갈 거라고 믿었던 건 우리의 관념과 상상이지, 주의 말씀에 안 맞더라구요. 예수님이 하신 일은 구속 사역일 뿐, 죄를 뿌리 뽑는 일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우리 안에는 죄된 본성이 뿌리 박혀 있어서 저도 모르게 죄 지으면서 주께 맞섰던 거에요. 이것 때문에 저도 자기를 쳐서 육을 이기려 했지만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지 못한 거였어요. 그게 다 죄된 본성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인 거고, 한 단계 뒤처져서였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사역은 죄된 본성을 해결하고 씻기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거라 우리한테 꼭 필요한 거죠. 너무 감사해요. 근데 말세에 심판하고 정결케 하는 사역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죠.

왕 자매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을 찾아줬어요. 『말세의 그리스도는 다방면의 진리로 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의 본질을 폭로하며 사람의 언행을 분석한다. 그런 말씀에는 다방면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본분, 사람이 하나님께 어떻게 순종하고 어떻게 충성해야 하는지, 사람이 어떻게 정상 인성으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 등등이 있다. 이런 말씀은 다 사람의 본질과 패괴 성품을 겨냥한 것이다. 특히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저버렸는지를 폭로하는 말씀들은 사람이 원래 사탄의 화신이고 하나님의 적대 세력이라는 점을 더더욱 겨냥해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은 두세 마디 말로 사람의 본성을 다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폭로하고 책망하며 훈계하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방식의 폭로와 책망, 훈계는 일반적인 언어로 대체할 수 없으며, 사람에게 전혀 없는 진리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이어야 심판이라 할 수 있고, 이러한 심판이어야 사람을 납득시킬 수 있으며, 사람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탄복하고 하나님에 대해 진정으로 알게 할 수 있다. 심판 사역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본래 모습을 알게 되고 패역의 진상에 대해 알게 된다. 심판 사역으로 인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람이 알 수 없었던 비밀을 많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사람의 패괴된 본질과 근원을 알게 되고, 사람의 추악한 몰골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사역 성과는 심판 사역으로 인해 생긴 것이다. 사실, 심판 사역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진리와 길과 생명을 하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어 놓는 사역이기 때문이다. 이 사역이 바로 하나님이 행하는 심판 사역이다.』(<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는 진리로 심판의 사역을 한다> 중에서)

말씀을 읽고, 왕 자매님이 교제해 주셨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진리로 인류를 심판하고 정결케 하시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류의 사탄 본성과 성품을 폭로하셨대요. 하나님 말씀의 심판과 폭로, 사실의 드러냄을 통해서 우리가 사탄에 의해 깊게 패괴된 걸 알게 됐대요. 본성이 교만하고 간사하고 진리를 싫어하고 강퍅하고 사악하고 뼛속 깊이까지 사탄의 성품으로 가득하지 사람다운 모습을 볼 수 없다구요. 이런 패괴 성품에 지배를 받아서 늘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하게 되는 거라고 했어요. 바로 우리가 사역하면서 늘 공리공론을 늘어놓고 자기 자랑하면서 자신을 높이고 자기 사적인 이익을 위해서 수단 가리지 않고 명예 이익을 위해 싸우고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질투하고 미워하는 모습들이죠. 또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도 복받고 천국 가려는 것 때문이구요. 그러니 불상사라도 생기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오해하는 거구요. 그리고 또 하나님의 심판, 형벌 속에서 자신의 패괴된 진상을 보고 나서 사탄 본성을 진정으로 증오하게 되고 뉘우치고 자신을 미워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게 됐대요.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 성품에 대해서도 조금 알게 되면서 경외심과 순종하려는 자세가 생겼고, 의식적으로 육을 내치고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고 피조물의 자리에 서서 자기 본분을 다하면서 사람다운 모습을 좀 찾게 됐대요. 다 겪고 나서 느낀 게 사람이 사탄에 의해 깊이 패괴돼서 반드시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받아 사탄 성품이 정결케 돼 더는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거래요.

이런 교제를 듣고 나서 분명히 알겠더라구요. 우리가 은혜시대의 구속 사역만 받아들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 사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종교에서 평생 주님을 믿어도 죄악에서 벗어날 수 없고, 하나님 뜻대로 행하지도 못하고 천국도 갈 수 없는 거에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진리의 말씀으로 하시는 심판 사역이 진정 천국 가는 길이죠. 그동안 천국 가는 길을 찾아 헤맸었는데, 끝내 찾았어요. 눈물이 쏟아지더라구요. 제 간절한 소망이 이뤄졌어요. 이건 하나님의 음성이고, 전능하신 하나님은 재림 예수가 확실했어요. 과거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 시므온은 8일된 아기 예수를 뵙고도 아주 기뻐했었는데, 전 살아생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맞이하게 됐으니까 시므온보다 더 복되고, 더 큰 행운을 얻게 된 거죠.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드디어 정결케 되는 길을 찾았다

미국 천량 저는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13살에 요리문답을 배우고 세례받고, 나중에 헌신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신부가 되겠다고 다짐했죠. 그러다 22살에 수도원에 들어갔는데, 매일 성경 공부랑 신학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근데, 시간이...

저는 이렇게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렇게 절망감이 심해질 때면 저는 항상 주님이 제게 하신 약속, 주님께서 돌아오셔서 우리를 하늘의 집으로 데려간다는 그 약속을 떠올렸습니다. 저는 주님이 우리에게 예비하신 그 곳만이 진정한 거룩한 땅일 것이라는 생각에 그날이 어서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정결케 되는 길

필리핀 Christopher저는 필리핀에서 가정 교회 목사로 있는 크리스토퍼라고 합니다. 1987년, 세례를 받고 예수님 앞으로 돌아왔고, 주님의 은총으로 1996년 현지 교회의 목사가 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필리핀의 여러 지역에서 사역하고...

참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게 되다

샹왕(向往) 말레이시아 『그리스도란 성육신 하나님의 호칭이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진리를 베풀어 주는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금도 지나치지 않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있고, 사람이 이를 수 없는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의 지혜가 있기...

댓글 남기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