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이전에 저는 지금 중국 공산당이 천운이 다한 것을 봐서 무너질 때도 된 것 같다고 생각했고, 중국 공산당이 무너진 다음 믿으면 많은 번거로움이 없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 보니 중국 공산당이 우리를 핍박하고 붙잡는 목적은 우리를 지옥에 떨어지게 하려는 것이네요. 우리가 정말 중국 공산당이 망한 다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말세 구원을 얻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요? 구원받는 기회를 놓친 것은 아닌지요?

답: 오늘날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고 인생의 바른길을 가는 이유로 중국 공산당(이하 중공)의 미친 듯한 핍박과 박해를 받는 것은 의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중공 사탄 정권을 이용해 효력하게 하여 한 무리 이긴 자들을 온전케 하고 얻으시는 동시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지 않고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드러내 도태시키시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이긴 자는 바로 중공이 집권하는 독재 나라에서 참된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고 중공의 미친 듯한 탄압과 잔혹한 박해를 겪는 것으로 사탄 악마의 진면목을 철저히 간파하여 사탄을 증오하고 배반하며 진심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와 구원받고 온전케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긴 자는 바로 중공 사탄 정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선민을 박해하는 특정한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중공 악당이 핍박하고 박해하는 열악한 환경이 없다면 진정한 이긴 자를 만들어 내지 못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원하는 사람들은 중공이 어떻게 핍박하든, 환경이 어떻게 열악하든, 여전히 하나님을 따르고 본분을 하며 목숨을 내걸고서라도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에 대해 갈수록 믿음이 생기게 됩니다. 그들은 중공이 일관되게 정의를 타격하고 사악을 부추기며 하늘을 거스르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사악하고 반동적인 실질을 꿰뚫어 보았으며, 중공이 바로 사탄이고 인류를 패괴시키고 잔혹하게 해하고 삼키는 악마임을 간파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중공을 더욱 증오하고 배반하여 진실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또한 중공 사탄 정권의 부정적인 안받침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 아름답고 선량함을 인식하고, 하나님이 하신 것은 다 인류에 대한 사랑과 구원임을 인식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더욱 커졌고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과 더욱 친말해지고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이 사람들은 중공 사탄 정권의 흑암 권세에서 철저히 벗어나 이긴 자의 간증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대환난 가운데서 온전케 하신 이긴 자들이고 또한 그리스도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한 무리 사람들이며, 그리스도의 참된 증인들이고, 계시록에 언급한 14만 4천의 이긴 자들이며,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영생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진리를 추구하고 중공의 박해를 겪는 것은 너무나 의의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 5:10~11)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너희는 이런 말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이전에는 너희가 모두 이 말을 들은 적이 있으나, 그 누구도 이 말의 진정한 함의는 깨닫지 못했고, 오늘에야 이 말의 실제 의의를 깊이 알게 되었다. 이 말은 하나님이 말세에 성취하려는 것이고, 또한 큰 붉은 용이 똬리를 틀고 있는 곳에서, 큰 붉은 용의 잔혹한 박해를 받는 사람들에게서 성취하려는 것이다. 큰 붉은 용은 하나님을 핍박하는 놈이고 하나님의 원수이기 때문에, 이 땅의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해 모욕당하고 핍박받는다. 그러므로 이 말은 너희 이 무리 사람들에게서 성취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가 사람이 상상한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가?>에서 발췌) 지금이 바로 하나님이 이긴 자를 온전케 하시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중공이 무너질 때 이 이긴 자들은 만인 가운데서 일어나 하나님이 이기신 증거를 할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증거가 고조에 달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정식으로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때면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시는 사역이 끝나 구원받을 사람과 온전케 될 사람은 이미 정해진 것입니다. 그때 가서 믿는다면 하나님이 이긴 자를 온전케 하시는 기회를 잃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이긴 자의 간증이 없고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설령 살아남는다 해도 효력자에 속하고 천국의 자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하나님의 지혜는 영원히 사탄의 궤계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세 사역은 어떤 적대 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교계의 지도자들과 중공 악당이 결탁하여 미친 듯이 하나님의 말세 사역을 대적하고 정죄할지라도 하나님 나라복음은 여전히 온 중국에 널리 전파되어 전례 없는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수만 곳의 교회가 전국 각지에서 나타났고, 수백 만 명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 아래로 돌아왔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과 동심합의(同心合意)하는 한 무리 사람들을 얻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복음 웹사이트는 이미 세계 각 나라 각 지역을 향해 열려 있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복음의 확장은 하나님의 전능과 지혜를 완전히 나타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다시 인간 세상에 와서 그의 사역을 하고 있다. 그가 사역을 하는 첫 지점은 독재 통치자들이 총 집결된 중국, 즉 무신론의 견고한 요새이다. 하나님은 그의 지혜와 능력으로 한 무리 사람들을 얻었는데, 그 기간에 중국 집권당의 온갖 추적을 당하였고 온갖 고난을 다 받았으며 머리 둘 곳도 없었고 거할 곳도 없었다. 비록 그러할지라도 하나님은 여전히 자신이 하려는 사역을 하고 있다. 즉, 말씀하고 음성을 발하며 복음을 확장하고 있다. 하나님의 전능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다. 하나님을 원수처럼 보는 중국, 이런 국가에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의 사역을 멈추지 않았고, 오히려 그의 역사와 말씀을 받아들이는 더 많은 사람들을 얻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류 중의 각 사람을 최대한 구원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이루려는 일은 그 어떤 국가나 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다는 것을 믿고,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고 파괴하는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나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서 확장되고, 사람들 가운데서 형성되며, 사람들 가운데서 세워진다. 어떤 세력도 나의 나라를 무너뜨릴 수 없다. ……나는 지금 뭇 자민 가운데서 거닐고 있고, 뭇 자민 가운데서 생활하고 있다. 오늘날, 나에 대해 진실한 사랑이 있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나에게 순복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 남을 것이요, 나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의 나라에서 권세를 잡을 것이다. 나를 추구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사탄의 묶임에서 벗어나 내게 있는 복을 누릴 것이요, 자신을 배반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반드시 나에게 점유되어 내 나라의 풍부함을 이어받을 것이다. 나를 위해 뛰어다니는 자는 내가 기억하고, 나를 위해 화비하는 자는 내가 열납하며, 내게 바치는 자는 내가 그에게 누릴 것을 베풀어 줄 것이다. 나의 말을 누리는 자는 내가 축복할 것이요, 반드시 내 나라의 기둥이 될 것이며, 나의 집에서 분명 더없이 풍부하여 비할 자가 없게 될 것이다. 너희를 위한 축복을 너희는 받아들인 적이 있느냐? 너희를 위한 약속을 너희는 추구한 적이 있느냐? 너희는 내 빛의 인도로 반드시 흑암 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날 것이고, 반드시 흑암 속에서도 빛의 인도를 잃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만물 중에서 주인이 될 것이고, 반드시 사탄 앞에서 이긴 자가 될 것이며, 큰 붉은 용의 나라가 무너질 때, 만인 중에 서서 반드시 나의 이긴 증거(證據)가 될 것이다. 시님 땅에서 너희는 반드시 굳세어 흔들리지 않으며, 받은 고난으로 말미암아 내게 있는 복을 이어받을 것이고, 반드시 전 우주 아래에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온 우주를 향해 발한 음성ㆍ제19편 말씀>에서 발췌)

영화 대본 <승리의 개선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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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안받침: 한 사물을 통해 다른 한 사물을 두드러지게 하다.

②화비(花費): 몸과 마음, 시간, 노력, 물질 등을 바치다.

③시님: 원문은 진나라(秦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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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답: 『예수는 사람들 가운데 와서 많은 사역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단지 전 인류를 구속하는 사역을 완성하였고 사람의 속죄제로만 되었을 뿐, 사람의 패괴 성정을 다 벗겨버리지는 않았다. 사람을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완전히 구원해내려면, 예수가 속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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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말씀 답: 『사람의 생활 속에 다정함이 조금도 없고, 사람의 생활 속에 사람의 분위기가 조금도 풍기지 않고 광명이 조금도 없지만 사람은 줄곧 자기를 양보하며 자기의 일생을 평범하게, 가치 없게 내버려둔다.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음의 날이 다가오는데,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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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인솔이 없으면 설사 통치자거나 사회학자가 모두 머리를 짜서 인류의 문명을 유지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한 사람도 인류의 마음속의 공허함을 메울 수 없다. 그것은 어느 한 사람도 사람의 생명으로 될 수 없고 어떠한 사회 논조도 사람의 공허함의 괴롭힘을 떨쳐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과학ㆍ지식ㆍ자유ㆍ민주ㆍ누림ㆍ안일이 사람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잠시적인 위안뿐이다. 인류는 이런 것이 있어도 여전히 불가피하게 범죄하고 있고 사회의 불공평을 원망하고 있으며, 이런 것이 있어도 인류가 탐색하는 동경과 욕망을 가로막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사람은 하나님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아무런 의의도 없는 희생과 탐색은 다만 갈수록 사람에게 많은 고뇌를 가져다주어 사람으로 하여금 황공하여 불안한 나날을 보내면서 인류의 미래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고 이후의 길에 어떻게 직면하겠는가를 모르게 하며, 심지어 인류로 하여금 과학을 두려워하고 지식을 두려워하고 더욱이 공허한 느낌을 두려워하게 할 수밖에 없다. ……사람은 필경 사람이다. 하나님의 지위와 하나님의 생명은 누구도 대체할 수 없다.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배부르게 먹고 사람마다 평등하고 사람마다 자유로운 공평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과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생명 공급이다. 오직 이래야만이 인류의 필요와 인류의 탐색 욕망과 인류의 심령의 공허함이 해결될 수 있다. 만약 한 국가나 민족의 인류가 하나님의 구원 또는 하나님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다면, 이 국가와 민족은 몰락으로 나아갈 것이고 흑암으로 나아갈 것이며, 결국에는 하나님께 훼멸될 것이다.』

  • 인류는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였기에, 모든 피조물로 하여금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오게 하고 그의 권세 아래에 순복하게 한다. 그는 만유로 하여금 다 그의 수중에 있도록 만유를 주관할 것이다. 무릇 피조물은 동물ㆍ식물ㆍ인류ㆍ산하ㆍ호수를 포괄하여 다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한다. 하늘 위의 만물과 땅 위의 만물도 그의 권세 아래로 돌아와야 하고, 어떠한 선택도 있어서는 안 되며, 모두 그의 지배에 순복해야 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규정한 것이고 역시 하나님의 권세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고, 만물을 모두 층차있게 하고 모두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각기 종류대로 하고 각기 자기 위치에 거하게 하기에, 아무리 큰 물질이라도 하나님을 초월할 수 없고 모두 하나님이 창조한 인류를 위하여 복무한다. 어떤 물질도 감히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하나님께 다른 요구를 제기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말하니, 하나의 피조된 사람으로서는 반드시 사람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사람이 만물 중의 주인이든지 아니면 만물 중의 주재이든지, 사람이 만물 중에서의 지위가 아무리 높다 해도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 있는 작디작은 사람이다. 단지 하나의 작디작은 사람이고 하나의 피조물이므로,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보다 높을 수 없다. 하나의 피조물로서 추구해야 할 것은 바로 피조물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고 조금도 선택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이 사랑할 만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