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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면 거짓 목자와 적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어야 종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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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나님을 믿으면 거짓 목자와 적그리스도를 분별할 수 있어야 종교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다

성경 참고: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만 먹이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찐저 목자들이 양의 무리를 먹이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의 무리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어 주지 아니하며 쫓긴 자를 돌아오게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강포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겔 34:2~4)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마 7:15)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 15:14)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요이 1:7)

관련된 하나님 말씀:

『그러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일꾼이 하는 사역은 이와 크게 다르다. 그는 사역을 미련하게 하므로 사람을 규례 속으로 인도할 뿐이다. 그는 사람에 따라 요구를 달리하지도 않고, 사람의 실제 필요에 맞춰 사역하지도 않는다. 그런 사역에는 규례와 이론이 너무 많아 사람을 실제적인 체험 속으로 이끌어 갈 수 없으며, 생명이 성장하는 정상적인 실행 속으로 이끌 수도 없다. 그는 그저 사람들에게 가치 없는 규례를 지키게 할 뿐이다. 이러한 인도는 사람을 치우치게 만든다. 그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너를 어떻게 인도할지가 결정된다. 그는 너를 그의 소유와 어떠함 안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따르는 사람들이 리더의 자격 여부를 판단하려면, 중요한 것은 그가 인도하는 길이 어떤 길인지, 그 사역의 효과가 어떠한지, 따르는 사람들이 얻은 것이 진리의 원칙에 맞는지, 사람의 변화에 적합한 실행의 길이 있는지를 봐야 한다. 너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역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하며, 어리숙하게 따르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는 사람의 진입에 관련된 일이다. 만약 네가 누구의 인도에 길이 있고, 누구의 인도에 길이 없는지를 분별할 수 없다면, 너는 쉽게 미혹될 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너 자신의 생명과 직결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중에서

『사람의 머리에서 비롯된 사역은 사람이 쉽게 할 수 있다. 종교계의 목사나 지도자들이 은사와 직함으로 사역을 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오랫동안 그들을 따른 사람들은 그들의 은사에 전염되고 그들의 어떠함에 물든다. 그들은 사람의 은사와 재능, 그리고 지식을 중시하며, 초자연적인 것들과 심오하고 비현실적인 수많은 도리(물론 이 심오한 도리는 전부 사람이 닿을 수 없는 것들임)를 중시한다. 그들은 사람의 성품 변화를 중시하지 않는 반면, 설교 능력과 사역 능력을 육성시키고 지식과 풍부한 종교적 도리 함양을 중시한다. 또한, 사람의 성품 변화가 어떠한지, 사람이 깨달은 진리가 어떠한지는 중시하지 않으며, 사람의 본질에 대해서도 전혀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다. 사람의 정상적인 상태와 비정상적인 상태는 더구나 파악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의 관념을 일축하지도, 들추어내지도 않으며, 더욱이 사람의 부족한 점과 패괴 성품을 고쳐 주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들을 따르는 사람은 대부분이 천성적인 은사로 섬긴다. 또한 지식과 막연한 종교적 진리, 현실과 동떨어진 것들을 말하기 때문에 사람이 전혀 생명을 얻지 못한다. 사실 그들이 하는 사역의 본질은 인재 양성이다. 즉,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신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양성하여 이끄는 사역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사역과 사람의 사역> 중에서

『많은 자들이 내 뒤에서 지위의 복을 탐하고, 먹는 것과 자는 것을 탐하며, 늘 육체가 편하지 못할까 봐 걱정하기에 급급하다. 교회에서는 자신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서도 공밥을 먹거나 나의 말로 형제자매를 훈계하고, 높은 곳에 서서 사람들을 누르려 한다. 이러한 자들은 말끝마다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라고 떠들어 댄다. 또한 자신을 하나님의 지기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그릇된 논리가 아니냐? 만약 네가 마음 자세는 바르지만 하나님의 뜻에 맞게 섬기지 못한다면, 이것은 네가 어리석은 것이다. 그러나 네 마음 자세가 바르지 못함에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니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야 마땅한 것이다. 나는 이러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그들은 하나님의 집에서 공짜로 밥을 먹고 항상 육체의 안일만을 탐하며, 자신의 이익만 도모하지 하나님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은 아랑곳하지 않는 자들이다. 그들의 행위는 다 하나님 영의 감찰을 받지 않은 것이고, 그들은 늘 간교하게 형제자매들을 기만하며, 사람들 앞과 뒤에서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는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가 포도를 훔쳐 먹고 포도원을 짓밟는 것과 같다. 이런 자가 하나님의 지기가 될 수 있겠느냐? 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격이 있느냐? 자신의 생명과 교회에 대해 책임감이 전혀 없는 네가 하나님이 준 사명을 받을 자격이 있느냐? 이러한 자들을 누가 과연 신뢰할 수 있겠느냐? 너처럼 섬기는 자에게 하나님이 더 큰 임무를 맡길 수 있겠느냐? 그렇게 한다면 일을 그르치지 않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어떻게 섬겨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중에서

『너는 타고난 개성 그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자신의 취향대로 하나님을 섬긴다. 그러면서 자신이 원하는 바는 하나님도 기뻐할 것이고, 자신이 원하지 않는 바는 하나님도 싫어할 것이라 여기며 완전히 자기 취향대로 사역한다.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냐? 계속 그렇게 한다면, 너의 성품은 조금도 변화되지 않은 채 도리어 하나님을 섬긴다는 명목으로 더욱 고집스러워져 패괴 성품이 더 깊이 뿌리박히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의 내면에는 자신의 개성을 위주로 한 하나님을 섬기는 규례들과 자신의 성품대로 섬기면서 정리된 경험이 형성될 텐데, 이는 사람이 경험으로 얻게 되는 교훈이자 처세술이다. 이런 사람들은 모두 바리새인과 종교 관원에 속한다. 이런 사람들이 각성하지도, 회개하지도 않는다면, 결국에는 말세에 나타나는 거짓 그리스도가 되고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이른바 거짓 그리스도와 사람을 미혹하는 자들은 바로 이런 부류에서 나온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개성에 따라 자의로 행한다면 언제라도 도태될 위험성이 있다. 여러 해 동안 종합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섬기면서 사람을 구슬리고 사람을 훈계하고 통제하고 높은 위치에 서며, 회개하거나 죄를 자백한 적이 없고 지위의 복을 포기한 적도 없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쓰러지고야 말 것이다. 이런 자들은 바울과 같은 자들로, 어른 행세를 하고 고참 티를 내는데, 하나님은 이런 자를 온전케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섬김은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반드시 없애야 할 종교적 섬김> 중에서

『어째서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데에 힘을 적잖게 들였는데도 인식만 있을 뿐 실제적인 길을 말하지 못하겠느냐? 너는 인식이 있으면 진리도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어리석은 견해가 아니냐? 네가 백사장의 모래만큼 많은 인식을 말할 수 있다 한들, 그 안에 실제적인 길이 하나도 없다면 그것은 사람을 기만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허세가 아니겠느냐? 전부 남을 해하는 수작에 불과하다! 이론이 고매할수록 실제가 없기에 사람을 실제 속으로 인도하지 못하며, 이론이 고매할수록 하나님을 더욱 거역하고 대적하게 된다. 고매한 이론을 보배처럼 여기지 말라. 그것은 화근일 뿐, 아무런 쓸모도 없다! 어떤 이가 최고의 이론을 말할 수 있을지라도 그 안에는 실제가 조금도 없을 수도 있다. 그 자신이 아직 체험하지 못했기에 실행의 길도 없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다른 이를 잘못된 길로 이끌 뿐, 정상 궤도로 인도할 수 없다. 그러니 이것이 사람을 해하는 일이 아니겠느냐? 너는 적어도 눈앞의 어려움을 해결해 줌으로써 다른 사람이 진입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 네가 봉헌한다고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 일할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늘 비현실적인 큰소리만 치면서 합당하지 못한 수작으로 다른 이를 속박하여 네게 복종시키려 하지 말라. 그렇게 해서는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한다. 다른 사람을 점점 더 흐리멍덩하게 만들 뿐이다. 그러다 보면 수많은 규례가 생겨 사람들이 너를 증오하게 될 것이다. 이는 전부 사람의 부족한 면인데, 실로 골치 아픈 문제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실제를 좀 더 중시하여라> 중에서

『너희 리더들은 다른 평범한 사람들이 뭐라 나무라면 “흥!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거야? 당신은 설교를 얼마나 할 수 있어? 사람들을 몇 명이나 이끌 수 있어? 당신이 뭘 할 수 있는데?”라고 할 것이다. 마치 너희에게 무슨 자격이라도 있다는 듯이 말이다. 그러나 계속 그런 식으로 나간다면 곤란하다. 그렇게 얼마간 섬기면 문제가 생길 것이다. 너희 모두 그러한데, 만약 너희에게 교회를 맡기고 반년 동안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면 너희는 곁길로 샐 것이고, 1년 동안 내버려 둔다면 사람들을 잘못 이끌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할 것이며, 2년 동안 방치한다면 사람들을 자기 앞으로 이끌 것이다. 어째서 그렇겠느냐? 너희는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느냐? 너희는 이렇게 되지 않을 것 같으냐? 너희의 인식은 다른 사람에게 짧은 시간 동안 공급할 정도밖에 안 된다. 하지만 오랫동안 똑같은 것만 말하면 그것을 알아보고 네가 너무 얄팍하여 깊이가 없다고 말하는 자들이 나올 것이다. 그럼 너는 어쩔 수 없이 도리를 말해 사람들을 미혹하게 된다. 그리고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 아래 있는 사람들도 네 방식과 절차, 형식에 맞춰 하나님을 믿고 체험하면서 그러한 글귀와 도리들을 행하게 된다. 네가 그렇게 거듭 설교하면 결국 사람들은 모두 너를 본보기로 삼을 것이다. 네가 사람들을 이끌며 도리를 가르치면, 아래 있는 사람들도 따라서 도리를 배운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되면 길을 잘못 들어 정도에서 벗어나게 된다. 네가 가는 길이 곧 아래 있는 사람들이 가는 길이니, 그들은 너를 보고 배우고 너를 따라가게 된다. 그러면 너는 속으로 ‘이제 내게 권력이 생겼구나. 이렇게 많은 사람이 다 내 말을 듣다니, 뭐든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할 것이다. 사람의 내면에 존재하는 이 배반은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배척하고 스스로 어떤 종파나 파벌을 형성하게 한다. 각 종파나 파벌은 바로 이렇게 생겨났다. 각 종파의 지도자들을 보면 전부 오만하고 독선적이어서 성경을 제멋대로 끊어 해석하고, 자신의 상상에 따라 설명하며, 은사와 지식으로 사역한다. 그들이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면 사람들이 따르겠느냐? 어쨌든 그들에게는 지식이 좀 있기에 도리를 가르치거나 사람들을 쥐락펴락할 수 있고, 이러저러한 수법을 쓸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을 자기 앞으로 끌어오고 속일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명목상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를 따르고 있다. 참도를 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떤 이는 “하나님을 믿는 일은 리더에게 물어봐야 합니다.”라고 한다.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 것조차 다른 이를 통해야 한다면 곤란하지 않겠느냐? 그럼 그들의 리더는 어떤 존재가 되었느냐? 바리새인, 거짓 목자, 적그리스도가 되지 않았느냐? 사람들이 참도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지 않았느냐? 이런 자들이 바로 바울의 부류에 속하는 사람들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를 추구해야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중에서

『하나님이 성육신하여 사람들 사이에서 사역할 때 사람은 하나님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으며, 하나님이 육신을 통해 행하는 모든 행사를 보게 되었다. 그때 사람이 가졌던 모든 고정 관념은 물거품처럼 산산조각이 났다. 그러나 육신으로 나타난 하나님을 본 사람들이 순종하는 마음이 있다면 정죄받지 않았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대적하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이고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이다. 하나님에 대한 관념이 있음에도 기꺼이 순종하는 사람은 정죄받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에 따라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의도와 행실에 근거하여 정죄한다. 사람의 생각에 따라 정죄한다면 아무도 노한 하나님의 두 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성육신 하나님을 의도적으로 대적하는 사람은 모두 그들의 불복으로 인해 징벌을 받는다. 이처럼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게 되는 근원은 하나님에 대한 관념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이들은 의도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대적하고 허무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에 대한 관념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역을 방해하는 일을 저지르기 때문에 정죄받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중에서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었는데도 하나님께 순종할 줄 모르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네게 순종하고 너의 관념에 따르게 한다면, 너는 가장 패역한 사람이며 불신파다. 이런 사람이 어찌 사람의 관념에 맞지 않는 하나님의 사역과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겠느냐? 가장 패역한 사람은 일부러 하나님께 불복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이런 자는 하나님의 원수이며 적그리스도다. 그들은 하나님의 새 사역을 항상 적대적인 태도로 대하고, 순종하려는 마음이 조금도 없으며, 기꺼이 순종하거나 자신을 낮춘 적도 없다. 그들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가장 대단하다고 여기며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순종한 적이 없다.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이 ‘도’에 대해 가장 잘 나눌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일을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원래 가지고 있던 ‘보배’를 전혀 버리지 않고 가보로 삼아 섬기면서 다른 사람에게 얘기하고, 이로써 자신을 우러러보는 아둔한 이들을 훈계한다. 교회에 확실히 이런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굴복을 모르는 영웅 세가’이며 대대로 하나님 집에서 얹혀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도’(리)를 얘기하는 것을 자신의 최고 직책으로 삼고, 한 해 또 한 해, 한 세대 또 한 세대 이어 가며 그들의 신성불가침의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 누구도 감히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고, 누구도 감히 그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하지 못한다. 하나님 집에서 ‘거물’이 된 그들은 시대마다 권세를 믿고 제멋대로 힘을 휘두른다. 이 악마의 무리가 연합하여 나의 사역을 허물려고 하는데, 내가 어찌 이런 산 귀신이 내 눈앞에 있는 것을 용납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진심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 얻어진다> 중에서

『너희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령 역사를 가로막는 것은 모두 하나님이 일을 잘못해서가 아니라 너희의 관념과 천성적인 교만 때문이고 너무도 패역한 천성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은 뒤에도 사람이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지조차 확실히 알지 못한다. 그럼에도 감히 공개적으로 성령 사역의 옳고 그름을 평가하고 이야기하며, 게다가 또 성령의 새로운 사역이 있는 사도들을 훈계하고 함부로 이래라저래라 불손하게 말하는데, 인성이 참으로 저급하고 이성이라고는 그야말로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런 자는 모두 언젠가 성령 사역에 의해 버려지고 지옥의 불에 태워질 대상이 아니냐? 하나님의 사역을 모르면서도 하나님의 사역을 평가하고, 게다가 또 하나님이 어떻게 일해야 한다고 지휘할 생각까지 하는데, 이렇게 비이성적인 자가 하나님을 알 수 있겠느냐?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것은 모두 구하는 과정에서, 체험하는 과정에서 알게 되는 것이지 제멋대로 평가하는 과정에서 성령의 깨우침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수록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은 줄어든다. 이와 반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하나님을 더 쉽게 대적한다. 너의 관념과 옛 성품, 인성, 품성, 도덕 사상은 모두 네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밑천’이다. 또한 도덕이 부패하고 품성이 악랄하며 인성이 저급한 사람일수록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관념에 심각하게 사로잡힌 자와 성품이 독선적인 자는 성육신 하나님의 원수인데, 이런 부류의 사람이 바로 적그리스도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3단계 사역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길이다> 중에서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를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를 알면서도 하나님을 만족게 하지 않는 사람은 더더욱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대예배당에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하루 종일 성경을 외우지만, 하나님 사역의 근본 취지를 깨닫거나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할 수 있는 사람은 더더욱 없다. 이들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소인배이고, 높은 곳에서 ‘하나님’을 가르치는 자들이며, 하나님을 내세우면서도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하에 사람의 살을 먹고 사람의 피를 마시는 자들이다. 이들은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악마이며, 사람이 올바른 길을 가지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마왕이자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의 걸림돌이다. 이들이 비록 ‘건장하고 튼튼할’지라도, 이들을 따르는 사람들이 어찌 이들이 사람들을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이끌어 가는 적그리스도임을 알겠느냐? 어찌 이들이 전문적으로 사람의 영혼을 삼키는 산 귀신임을 알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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