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운명, 만물의 운명은 창조주의 주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2018.08.06

인류의 운명과 만물의 운명은 모두 창조주의 주재와 떼어 놓을 수 없다

이미 모두 성인이 된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은 중년기에, 어떤 사람은 노년기에 접어들었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기 전부터 믿기까지, 하나님을 믿기 시작해서 그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의 사역을 체험하기까지 그의 주재에 대해 얼마나 깨달았느냐? 사람의 운명에 대해서 어떤 깨달음을 얻었느냐? 삶을 살면서 모든 일이 다 소원대로 이루어졌느냐? 지금까지 몇십 년을 살면서 뜻대로 풀린 일이 얼마나 되느냐? 예상치 못했던 일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느냐? 기쁨을 가져다준 일이 얼마나 되느냐? 아직 결과를 기다리는, 다시 말해 저도 모르게 적절한 시기와 하늘의 뜻만 기다리고 있는 일이 얼마나 되느냐? 또 얼마나 많은 일에 대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손을 놓고 있느냐? 사람은 모두 자신의 운명에 대해 기대를 가득 품고 있다. 자신의 삶이 뜻대로 풀리고,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살면서 출세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가난하고 미천한 삶, 우여곡절로 점철된 삶, 불행이 끊이지 않는 삶을 바라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이는 모두 사람이 예측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어떤 자들은 과거에 경험한 모든 일에 흐리멍덩한 인식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안 적도, 관심을 가져본 적도 없이, 동물처럼 무지몽매한 상태로 되는 대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사람의 운명이 무엇인지 관심도 없고, 사람이 왜 사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관심이 없다. 이런 사람들은 늙어 죽을 때까지 운명에 대해 어떠한 깨달음도 얻지 못하고, 죽기 전까지도 인생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영혼이 없는 송장과 같으며 짐승과 진배없다. 사람은 만물 가운데 살며 이 세계가 선사하는 온갖 필요한 물질들을 누리고, 이 물질세계가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는 것을 본다. 그러나 사람이 경험하는 것, 즉, 사람의 마음과 영이 경험하거나 체험하는 것은 물질적인 것과 상관없고 그 어떤 물질로도 대신할 수 없는 것이다. 이는 마음 깊은 곳에서 깨닫는 것으로, 사람의 육안으로는 볼 수 없다. 이러한 깨달음은 운명 또는 인생에 대한 이해 혹은 느낌으로 이어진다. 또한, 은연중에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안배하고 지배하는 주재자가 있음을 수시로 느끼게 한다.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운명의 지배와 안배, 창조주가 예비해 놓은 앞날, 창조주가 사람의 운명을 주재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사람이 운명에 대해 무엇을 깨닫고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든 간에 아무도 이 사실을 바꿀 수 없다.

사람이 매일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어떤 사람이나 일을 맞닥뜨릴지, 어떤 말을 할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예상할 수 있을까? 사람은 이 모든 일의 발생을 예상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도 통제할 수 없다. 예상치 못했던 일을 맞닥뜨리는 상황은 살면서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런 ‘삶 속의 사소한 일’들의 발생과 발전 양상 혹은 법칙은 인류에게 어떤 일이든 우연이란 없으며 그것이 전개되는 과정과 필연성은 사람의 뜻에 의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모든 사건의 발생은 인류는 자신의 운명을 지배할 수 없다는 메시지와 인류를 향한 창조주의 경고를 전하는 동시에, 자신의 손안에 운명을 쥐고자 하는 인류의 헛된 야심과 욕망에 주먹을 날리고 있다. 여러 차례 거칠게 뺨을 때려 대는 것처럼 인류의 주의를 환기시켜, 대체 누가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주관하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인류는 또한 야심과 욕망이 끊임없이 무너지고 깨지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자신에게 예비된 운명에 순응하고, 현실과 하늘의 뜻, 창조주의 주재를 받아들이게 된다. 계속해서 일어나는 ‘삶 속의 사소한 일’부터 일생의 운명까지, 창조주의 주재와 안배를 나타내지 않는 일이란 없다. 또한, 그것들은 하나같이 ‘창조주의 권병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메시지와 ‘창조주의 권병은 지고지상하다’는 불변의 진리를 전하고 있다!

인류의 운명과 만물의 운명은 창조주의 주재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그의 지배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한마디로 인류의 운명과 만물의 운명은 창조주의 권병과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관계다. 인류는 만물의 법칙 가운데 창조주의 지배와 주재를 경험하고, 만물의 생존 법칙을 통해 창조주의 다스림을 목격하게 된다. 만물의 숙명을 보며 창조주가 만물을 주재하고 주관하는 방식에 대해 알게 되며, 인류와 만물의 생사윤회를 통해 창조주가 모든 만물 생령을 지배하고 안배한다는 것을 진정으로 느끼게 된다. 그리고 창조주의 지배와 안배가 세상의 모든 법률, 규정, 제도뿐 아니라 그 어떤 힘과 세력도 넘어선다는 사실에 진정으로 눈을 뜨게 된다. 따라서 인류는 어떠한 피조물도 창조주의 주재를 무너뜨릴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 어떤 세력도 창조주의 예정을 따르는 만사 만물에 해를 끼치거나 이를 바꿀 수 없다. 인류와 만물은 바로 이런 천상의 법칙과 규칙에 따라 살아가면서 한 세대 또 한 세대 번성해 왔다. 이것이 바로 창조주의 권병이 진실로 구현된 것이 아니겠느냐? 인류는 객관적인 법칙을 통해 창조주의 주재, 만사 만물에 대한 그의 예정을 목격하게 된다. 하지만 창조주가 만물을 주재하는 원칙을 확실하게 깨달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느냐? 자신의 운명에 대한 창조주의 주재와 안배를 깨닫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느냐? 창조주가 만물을 주재한다는 사실을 믿기에 그가 사람 일생의 운명도 주재한다는 사실을 진정 믿고 인정하는 사람이 있겠느냐? 사람의 운명이 창조주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진정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창조주가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주관한다는 사실을 대면한 인류가 창조주의 주재를 어떤 태도로 바라보아야 할지는, 지금 이 사실에 직면한 모든 사람이 선택해야 할 문제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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