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 소리

6

세 번째는 소리이다. 이것 역시 인류가 정상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환경에 반드시 갖춰져 있어야 할 것 중의 하나이다. 소리는 하나님이 만유를 창조할 때부터 생기게 된 것인데, 하나님은 그 당시에 아주 잘 처리하였다. 그 일은 하나님에게 아주 중요하고, 인류의 생존에도 아주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이 소리에 대한 문제를 잘 처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생존하는 데에 아주 큰 지장을 받게 될 것이다. 즉, 사람의 육체와 생활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고, 심지어 인류는 그런 환경에서 생존할 수가 없을 것이다. 또한 모든 생물이 그런 환경에서 생존할 수 없다고도 말할 수 있다. 그럼 그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소리이다. 하나님은 만유를 만들었고, 그 만유는 다 하나님의 손안에서 살고 있으며, 만물은 다 하나님의 안중에서 움직이고 있고 생존하고 있다. 즉, 하나님이 만든 만물은 종류마다 그것이 생존하는 가치가 있고, 그것이 존재하는 의의가 있다. 다시 말하면, 모든 것은 존재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만든 만물은 모든 것이 살아 있는 것이어서 다 살아 움직이다 보니 자연히 소리를 내게 된다. 예를 들면, 지구는 쉬지 않고 회전하고 있고, 태양과 달도 끊임없이 회전하고 있으며, 만물도 살아 움직이면서 끊임없이 소리를 내고 있다. 그리고 지구상의 만물도 끊임없이 생겨나고 많아지며 운행하고 있다. 예를 들면, 산 아랫부분은 활동하고 이동하고 있으며, 바다 깊은 곳에 있는 모든 생물은 다 옮겨 다니며 움직이고 있다. 즉, 이런 생물, 하나님 안중의 만물은 다 끊임없이 정상적이고 규칙적으로 운행하고 있다. 그럼, 보이지 않게 생겨나고, 많아지고, 운행하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이 일으키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강한 소리이다. 지구 외의 각종 행성도 끊임없이 운행하고 있고, 각종 행성의 살아 있는 것과 생물들도 끊임없이 생겨나고, 많아지고, 운행하고 있다. 즉, 모든 생명이 있는 것과 생명이 없는 것은 다 하나님의 안중에서 끊임없이 앞을 향해 운행하고 있고, 각종 생물은 운행하고 있는 동시에 다 소리를 내고 있다. 그런 소리에 대해서도 하나님은 처리를 하였는데, 처리한 까닭은 무엇일까? 너희는 그것을 당연히 알고 있겠지? 비행기에 접근할 때, 비행기의 엔진 소리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느냐? (귀가 먹먹해지게 합니다.) 사람의 청력에 손상을 주지 않느냐? 사람의 심장이 견딜 수 있느냐? (견딜 수 없습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견디지 못한다. 물론 심장이 좋은 사람도 시간이 오래되면 견디지 못한다. 즉, 소리는 사람의 육체에, 귀에든 심장에든 각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 너무 큰 소리는 사람에게 해를 끼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만물을 만들고 만물이 정상적으로 운행되게 한 후, 그런 소리, 즉 만물이 운행하는 소리에 대해서도 적절하게 처리를 하였다. 그것도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환경 중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한 가지이다.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창조한 기본적인 생존 환경 ―소리

우선, 지구에서 지면과 대기층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소리를 없애거나 제한할 수 있다. 그리고 또 땅의 틈새, 즉 토양의 틈새가 얼마인가 하는 것 역시 소리를 처리하는 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리고 각종 지리 환경이 합쳐지고 관통되는 것도 소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어떤 방식들로 소리를 어느 정도 처리하여 사람들을 사람의 귀나 심장이 견딜 수 있는 그런 환경에서 생존하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리가 인류의 생존에 매우 큰 지장을 가져다주고,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아주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그것은 매우 큰 난제이다. 즉, 하나님은 땅과 대기층 그리고 각종 지리 환경을 만들 때에도 다 신경을 썼는데, 그 속에는 다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그것에 대해 사람이 너무 자세히 알 필요는 없다. 사람은 거기에 하나님의 행사가 있다는 것만 알면 된다. 하나님이 만물을 만든 것은 확실히 다 인류의 생존을 위한 것이다. 그럼 너희들이 말해 보아라. 하나님이 소리를 처리하기 위해 한 그런 일들은 필요한 것이 아니냐? 설마 너희는 하나님이 그렇게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단 말이냐? 하나님이 한 그 사역, 즉 소리를 아주 정밀하게 처리하여 인류의 생존 환경을 유지시키고, 사람의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시키는 그 사역이 필요하지 않으냐? (필요합니다.) 그 사역이 필요한 만큼, 그 각도에서 말한다면, 하나님은 그런 방식으로 만물에게 공급해 준다고 할 수 있지 않으냐? 즉, 하나님은 사람에게 이런 안정된 환경을 제공하고 창조해 주어 인류의 육체가 그런 환경에서 아주 정상적으로 생활하게 하고, 인류가 그 어떤 방해도 없이 정상적으로 생존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인류에게 공급해 주는 방식 중의 하나가 아니냐? (맞습니다.) 하나님이 행한 그 일은 아주 중요하지 않으냐? (중요합니다.) 매우 필요한 것이다. 그럼 너희는 어떻게 깨닫고 있느냐? 비록 너희가 이것이 하나님의 행사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또한 하나님이 그 당시에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이 그 일을 해야 할 필요성은 느낄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의 지혜나 하나님의 고심을 느낄 수 있지 않으냐? (느낄 수 있습니다.) 너희가 그 정도 느낄 수 있으면 된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다시 말해, 사람은 만물 중에 있는 하나님의 많은 행사에 대해 느끼지 못하고, 보기가 쉽지도 않다는 것이다. 내가 여기에서 언급하는 목적은 단지 너희에게 하나님의 행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이런 실마리를 통해, 너희는 하나님의 행사에 대해 더욱 알게 되고, 더욱 이해하게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 (속편)>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