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 가까이 따르리

1

깊은 밤 창밖에 들리는

개 짖는 소리, 경찰차 소리

언제든 감옥으로 잡혀갈 처지 참 두렵고

집 떠난 몸 안전히 거할 곳 어디인지

핍박과 환난 속 인권이란 없네

사탄이 권세 잡은 어두운 마귀의 성

세상에 진리와 광명 용납치 않고

영원히 사람 지배하길

망령되이 꿈꾸는 큰 붉은 용

참 하나님 경배하고 바른길 가는 이를 막네

신앙의 자유라는 거짓말 증오하며

그리스도의 나라 실현되길 간절히 바라네

2

어두운 밤 우리를 이끄는 하나님 말씀

핍박의 고통 속 믿음은 온전케 되고

연단 속 패괴 성품 정결함 받으며

큰 환난 속 이긴 자들이 만들어지네

사랑과 증오가 분명한 하나님 백성

하나님 따라가네

목숨 아끼려 진리 포기하는 불신파

겁먹고 인격과 존엄 버리네

하나님 사랑하는 자는

진리 위해 목숨 바치네

큰 붉은 용은 오직

하나님께 힘쓰기만 하는 존재

광기 부리지만

결국에는 하나님께 멸망되리

후렴

환난 속 함께하는 하나님 말씀

사랑스러운 하나님, 그 큰 은혜

힘든 길 걸으며 정의 위해 핍박받고

고되지만 감미롭고 영광스럽네

그리스도는 진리요 길이요 생명

목숨 걸고 충성하며 가까이 따르겠네

이전: 당신은 내 마음속에

다음: 162 이별할 때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내 마음 당신께 드리리

1. 사계절 내내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 외로움 서려 있는 당신 얼굴 보니 가슴이 아려 오네요. 심오한 말씀 앞에서도 깨닫지 못하고, 당신의 외로움과 슬픔 살피지 못했어요. 실망과 상처만 안겨 드리다 당신의 책망에 겨우 깨달았어요. 당신께 기대기만...

하나님은 6천 년 경륜의 주재자

1. 하나님 사역은 하나님이 친히 한다. 하나님은 사역을 전개하는 분이자 사역을 끝마치고 사역을 계획하고 사역을 경영하고 성취하는 분이다. 마치 성경에서 이른 바와 같다. “하나님은 시작과 끝이시니라, 하나님은 씨를 뿌리는 분이시자 곡식을 거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내 마음 드리리

1. 내 마음 채워 주시는 감미로운 말씀. 내 마음 사로잡은 아름다운 사랑. 타락된 사람을 정결케 하는 기묘한 역사. 보좌 앞으로 인도하는 크나큰 구원. 광명과 참된 인생 주시는 그립고 사랑스러운 그분. 전능하신 하나님, 내 맘속에 계시는 당신....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