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케 된 사람이 갖춘 모습

사람이 온전케 되는 길에 들어서면 옛 성품이 변화될 수도 있고, 생명이 부단히 자라 진리에 점점 깊이 들어가며, 세상에 염증을 느끼고, 진리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을 혐오하게 된다. 특히 자신에게 혐오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분명한 인식이 생기면서 진리에 따라 살기를 원하고, 진리 추구를 목표로 삼는다. 또한 자기 생각대로 살지 않으려 하고, 사람의 독선과 오만함, 잘난 체함에 염증을 느끼며, 분수에 맞게 말하고, 일이 닥치면 분별력과 지혜가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충성심과 순종이 있게 된다. 형벌과 심판을 겪어도 소극적이 되거나 연약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형벌과 심판을 떠날 수 없다고 느끼는데, 이로 인해 보호받을 수 있다. 그리하여 평안함, 즐거움, 기복 신앙을 추구하지 않고, 일시적인 육적인 즐거움을 추구하지도 않는다. 이것은 모두 온전케 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모습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정복 사역의 실상 4>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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