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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희가 살아가고 있는 하루하루가 매우 중요하다

1 지금 너희가 살아가고 있는 모든 날들은 하루하루가 중요하며, 너희의 종착지와 운명에도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삶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과 살아가는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면서 시간을 확보하여 최대의 수확을 거두도록 해야 한다. 너희는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영문을 모를 수도 있을 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너희에게 기대한 것이 지금의 이런 모습이 아니기에 나로서는 너희 개개인의 행동거지가 전혀 만족스럽지 않다.

2 그러므로 너희 가운데 위험에 처하지 않은 이가 아무도 없을 뿐만 아니라, 지난날 구원을 갈구하던 목소리와 진리를 추구하고 광명을 바라던 마음의 소리도 이제는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너희가 내게 최종적으로 보답하는 모습이며, 내가 한 번도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너무 실망했기에 사실과 다르게 얘기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너희는 이대로 순순히 수긍하거나 진실에 직면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진지하게 묻겠다. 지난 몇 해 동안 너희 마음은 무엇으로 가득 차 있었느냐? 또한 누구에게 충실했느냐?

3 내가 너희를 너무나 잘 이해하고, 너희에 대해 너무나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에 너무나 많은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너희에게 끊임없이 질타를 가하고, 또한 갖은 고난도 감내하였다. 하지만 내게 돌아온 것은 너희들의 외면과 마지못해 하는 모습이었다. 너희가 나를 이렇게 무성의하게 대하는데, 진정 내가 모른단 말이냐? 만일 그렇게 여겼다면 이는 나를 진심으로 선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과 다름이 없다. 너희 모두는 자신이 지금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총명하다. 이런 상황에서 너희가 내게 무엇을 바칠 수 있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너는 도대체 누구에게 충실한 사람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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