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6 너희는 자신의 지위를 알지 못한다

너희 각자는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높이 올라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다. 너희는 또한 매우 난폭하여 모든 구더기 속에서 제멋대로 활개 치며 안락한 곳을 찾고, 자기보다 작은 구더기들을 삼키려고 망상한다. 너희의 마음은 음험하고 악랄하기가 창해의 깊은 물 속을 떠도는 유령들보다도 더하며, 거름 더미의 가장 밑바닥에 자리 잡고 살면서 위아래의 모든 구더기들을 편안할 틈 없이 방해하고, 서로 살육전을 벌인 후에야 조용해진다. 너희는 자신의 지위도 알지 못하는 주제에 거름 더미 속에서 서로 공격을 일삼으니, 그렇게 싸운들 무엇을 얻을 수 있단 말이냐? 너희에게 진실로 나를 경외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찌 나를 등지고 서로 아귀다툼을 할 수 있단 말이냐? 네 지위가 아무리 높아 봤자 거름 더미 속에 사는 작고 더러운 버러지가 아니냐? 설마 날개라도 돋아 하늘을 나는 흰 비둘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느냐?

―<말씀ㆍ1권 하나님의 현현과 사역ㆍ낙엽이 뿌리로 돌아갈 때 네가 행한 모든 악행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중에서

이전: 345 너는 왜 그리 오만한가

다음: 347 사람의 원래 신분과 가치

클릭하세요! 하나님에게서 온 기쁜 소식이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임할 것입니다.

관련 콘텐츠

49 온 땅에서 환호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네

1우주 만물을 주관하시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이것은 성령의 성령의 증거요, 확실한 증거라!성령은 역사와 역사와 증거로 의심치 않게 하시네.승리하신 왕, 전능하신 하나님!세상과 죄악을 이기시고 구속을 이루셨네!패괴된...

301 영원히 내 마음에 머물게 할래요

사계절 내내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 외로움 서려 있는 당신 얼굴 보니 가슴이 아려 오네요. 당신의 외로움과 슬픔 살피지 못했어요. 간곡한 말씀 앞에서도 깨닫지 못하고, 실망과 상처만 안겨 드리다 당신의 채찍질에 겨우 깨달았어요. 당신께 기대기만...

1015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가장 큰 축복

1하나님의 말씀이 완전하게 되어 감에 따라 하나님 나라는 형체를 갖추고,사람도 차츰 정상을 회복하는데,땅에서 하나님 마음의 나라가 세워진다.모든 자민(子民)은 하나님나라에서 다 정상 사람의 삶을 회복한다.오늘 너희는 하나님 앞에서 살고내일은...

905 하나님의 권병을 알아 가는 길

1하나님의 권병과 능력, 하나님의 신분과 본질은상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상상하지 말라는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앉아서 기다리라는 것이 아니다.논리로 추리하지 말고, 지식이나 과학으로 연구하지 말라는 것이다.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