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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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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충심으로 본분을 하는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217. 인류의 일원으로서, 경건한 크리스천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부탁을 완수하기 위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바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전인(全人)은 하나님에게서 왔고, 하나님의 주재로 인하여 있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부탁을 위한 것이 아니고 인류의 정의로운 사업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의 부탁을 위해 순교한 사람을 대할 면목이 없고, 더욱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공급하는 하나님을 대할 면목도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은 전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에서 발췌

218. 하나의 피조물로서 추구해야 할 것은 피조물의 본분을 하는 것이고, 선택의 여지없이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람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한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사랑하기를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말고, 자신의 소망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가장 정확한 추구 방식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공 여부는 사람이 가는 길에 달렸다>에서 발췌

219. 사람의 본분과 사람이 복을 받거나 화를 입는 것은 상관이 없다. 본분은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하는 것이고 사람의 천직이므로 보수나 조건을 따지지 말아야 하고 이유가 없어야 한다. 이것을 비로소 본분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복을 받는 것은 사람이 심판을 거친 후 온전케 되어 누리는 복을 말하고, 화를 입는 것은 사람이 형벌과 심판을 거친 후 성정이 변화되지 못해, 즉 온전케 되지 못해 받는 징벌을 말한다. 그러나 복을 받든지 화를 입든지 피조물로서는 마땅히 자신의 본분을 해야 하고,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것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갖추어야 할 것이다. 너는 복을 받기 위해 본분을 해서는 안 되고, 또한 화를 당하는 것이 두려워 본분하기를 거절해서도 안 된다. 내가 너희에게 한마디 하겠다. 사람이 자기의 본분을 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바이고, 자기의 본분을 하지 못하면 그것은 거역하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점차 변화를 얻고, 또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충성심이 나타나게 된다. 그러므로 네가 자신의 본분을 할수록 더 많은 진리를 얻게 되고, 또한 네가 표현하는 것도 더욱 실제적이 된다. 그러나 건성으로 본분을 할 뿐 진리를 찾거나 구하지 않는 그 사람들은 마지막에는 역시 도태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진리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고, 또한 본분을 하는 과정에서 진리를 실행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변화되지 못한, 화를 입을 대상이다. 그들의 행동에는 불순물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드러내는 것은 온통 악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성육신 하나님의 직분과 사람의 본분의 구별>에서 발췌

220. 본분을 함에 있어서 대충대충 해서 속이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할 것이다. 이 한 가지 때문에 너는 합격된 본분을 하는 데에 이를 수 없다. 본분을 함에 있어서 어느 정도 마음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가 본분할 수 있는 기회는 얻기 어려운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이 기회를 사람이 잡지 못하면 잃게 된다. 나중에 다시 본분할 기회를 얻으려고 해도 없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을 기다리지 않으며, 본분할 기회도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기회가 많지 않으니 잘 잡아야 한다. 본분이 주어져 네가 힘을 쓰고 헌신하고 네 자신의 몸과 마음 그리고 자신의 시간을 바쳐야 할 때, 너는 남겨 두지 말고 숨기지 말고 여지를 두지 말라. 만일 여지를 두고 잔꾀를 부리고 뺀질댄다면 이 사역은 절대 잘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생명 진입에 있어 제일 관건은 본분을 하는 데서부터 착수해야 한다>에서 발췌

221. 무슨 일을 하든 마음을 더 쓰고 더 좋은 마음을 가지며 더 책임감 있게 하고 더 배려하면 너는 공을 더 많이 들일 수 있다. 네가 공을 많이 들일 수 있다면 본분을 함에 있어서 효과가 향상되고 더 좋아지고 사람으로 하여금 만족하게 하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만족스럽게 할 수 있다. 너는 마음을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 이방인을 위해 일하는 것처럼 하지 말라. ‘어쨌든 시간제로 돈을 받으니까’ 네가 이런 태도이면 끝장날 것이고 절대로 본분을 잘할 리가 없다. 이것은 어떤 인성이냐? 마음이 없는 사람이 인성이 있겠느냐? 인성이 없다. 너는 네가 인성이 있어 진리를 실행할 수 있고 본분도 잘 하고 싶다면 본분에 공을 많이 들여야 하고 마음을 많이 기울여야 한다. 네가 마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마음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마음만 있어 뭐 하겠느냐? 쓸데없는 일만 하고 쓸데없는 생각만 하는데 이것이 적합하냐? 이런 일은 마땅히 깊이 생각해 봐야 하고 다 깨달아야 한다. 네가 하는 본분이 규칙적인 것이든 아니면 불규칙적인 것이든, 지루한 것이든 아니면 신나게 할 수 있는 것이든 너는 생명 진입이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생명 진입에 있어 제일 관건은 본분을 하는 데서부터 착수해야 한다>에서 발췌

222. 사람은 본분을 하면서 늘 성찰해야 한다. ‘내가 이 본분을 한 것이 합격되겠는지? 내가 마음을 기울였는지? 본분할 때 대충대충 해서 속이는 정형이 있었는지?’ 만일 이런 정형이 있다면 정말로 좋지 않다. 작게는 이 사람에게 신용이 없어 사람들이 믿지 않는 것이고 크게는 본분을 함에 있어서 늘 대충대충 해서 속이고 하나님 앞에서 늘 대충대충 해서 속이는 것인데, 이러면 너무 위험하다! 너는 공공연히 사람을 속이는데 이 결과는 어떠하겠느냐? 단기적으로 보면 너에게 패괴 성정이 있고 늘 과오가 있고 회개가 없으며, 진리를 실행할 줄 모르거니와 진리를 실행하지도 않는다. 장기적으로 보면 네가 늘 이렇게 한다면 너의 결말이 없게 되고 위험해진다! 이것을 큰 잘못은 범하지 않지만 작은 잘못은 끊이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마지막에 빚어질 결과는 겉잡을 수 없는데, 그 결과는 심각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생명 진입에 있어 제일 관건은 본분을 하는 데서부터 착수해야 한다>에서 발췌

223. 사람 안의 정형은 수시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바뀌든지 간에 네가 기분에 따라 일을 하면 옳지 않다. 어떤 심정이든지 하나님 앞에 와서 조절해야 하고 생명 진입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에게 생명 진입이 없으면 네 안의 정형을 자신이 늘 장악할 수 없다. 옳은 것인지 틀린 것인지, 한 것이 어떤지, 하나님이 흡족해하는지, 본분을 하는 것이 합격되는지, 대충대충 해서 속이는 것이 없는지, 잔꾀를 부리지는 않았는지, 네가 이런 것에 신경 쓰지 않는다면 이것이 진실로 본분을 하는 것이냐? 이것은 순전히 형식적인 것이다. …“오늘 기분이 괜찮으니 본분도 잘 했어. 오늘은 기분이 별로야. 어떤 사람이 나를 꾸짖었어도 영향 받지 않고 본분을 합격되게 잘 했고 남들도 나의 결점을 찾아내지 못했어. 최소한 나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향해 했고 하나님으로 하여금 날 믿으실 수 있게 했으니 하나님께서 주신 부탁과 책임과 본분에 떳떳할 수 있어.” 네가 이 본분을 잘 해 사람들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면서 말한다. “저 사람 좀 봐요. 집에 그렇게 큰일이 생겼으면 마음이 무거울 텐데! 아니면 병 때문에 고통스럽고 어려움이 클 텐데 영향 받지 않고 혼자 조절해 정형도 정상이고 본분도 그만두지 않았으며 본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자신이 해야 할 책임과 충성을 다하는 데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네요.” 이 사람은 진정 좋은 사람이고 진정 합격된 사람으로서 피조물이라고 할 만하다. 이런 사람이 진리를 실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것이 바로 진리를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기분이 좋을 때는 본분을 합격되게 잘 하고 대충대충 하여 속이지 않고 내동댕이치지 않으며 또한 오만하지 않고 매우 진지하게 책임감 있게 자신이 매일 해야 할 일을 대한다. 그러나 그의 기분이 그리 좋지 않고 객관적인 요인이 그에게 불리하거나 좀 방해가 될 때 그는 본분을 하거나 일을 하게 되면 마음을 하나님 앞에 안정시키고 먼저 기도한다. “얼마나 큰 일이 닥치든지 설령 하늘이 무너지더라도 하나님이 저를 살아 있게 하시는 한 저는 여기에서 제가 맡은 본분을 잘 할 겁니다. 이 본분을 주신 하나님께 죄송하지 않고 오늘 이 숨이 붙어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죄송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하루를 살게 하실지라도 그 하루 동안 잘하겠습니다. 저에게 어려움이 얼마나 크든지 한쪽에 내려놓고 본분을 우선순위에 놓겠습니다!” 그는 그 어떤 인ㆍ사ㆍ물(人ㆍ事ㆍ物)의 영향도 받지 않고 그 어떤 기분, 외부 환경의 통제도 받지 않으며 본분을 우선순위에 놓을 뿐만 아니라 평소보다 더 잘 하고 더 애쓸 수 있는데 이런 사람은 생명 진입이 있고 진리의 실제에 진입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진리를 살아냄에 있어서 가장 실제적이고 가장 진실한 표현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생명 진입에 있어 제일 관건은 본분을 하는 데서부터 착수해야 한다>에서 발췌

224. 본분하는 것을 놓고 볼 때, 네가 좀 해이해지면 효과도 좀 떨어지고 점수도 좀 낮아지게 된다. 네가 좀 노력하면 점수도 좀 높아지고 효과도 좋아지며, 크고 보람찬 성과가 있게 되고 얻은 수확도 크다. 그러면 마지막에는 어떤 심리가 있게 되느냐? ‘에휴, 이 일을 잘하려고 하니 쉽지 않지만, 하나님을 만족게 하여 마음이 평안하고 평온해지기는 쉽구나.’ 왜 쉽다고 하겠느냐? 사람이 양심의 기능을 발휘하여 양심껏 하면 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렇게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많이 받았느냐? 우리는 하나님의 수중에서 살고, 하나님의 권세와 하나님의 주재 아래에서 살고 있으며, 또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한 목숨을 주셨으니 마음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본분하여 사탄을 수치당하게 하고 하나님을 만족게 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믿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 진입이다>에서 발췌

225. 충성스럽게 본분을 하는 이 일을 놓고 말하자면, 본분을 하는 것에 대해 조금 인식이 있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에 대해서도 조금 인식이 있으며, 진리 방면에서도 깨달음이 있다. 하지만 언제면 참으로 충성스럽게 하는 데에 이를 수 있겠느냐? 참되게 본분을 할 수 있겠느냐? 여기에는 한동안의 과정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도 아마 네가 적지 않은 고통을 받을 것이다. 누가 너를 훈계한다든가, 책망한다든가, 가로막는다든가, 몰아댄다든가, 강요한다든가, 여러 사람의 눈이 너를 주시하고 있을 것이다. 나중에는 네가 자기 스스로도 자신이 나쁘다고 깨닫게 되는데, 본분을 할 때에 충성심이 없어서 되겠느냐? 대충대충 하며 속여서는 안 된다. 성령이 안에서 너를 깨우쳐 주고, 네가 일을 잘못했을 때 너를 책망하는데, 그 과정에서 너는 자신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이 있게 되고, 네가 하는 본분에 뒤섞임이 너무 많고 자신의 속셈이 너무 많고 자신의 욕망이 너무 많음을 알게 된다. 네가 인식한 후에 점차 정상 궤도에 들어서게 되면 행위에서 변화될 수 있다. 너희가 지금처럼 본분하는 것을 실질상으로 말하면 진정으로 본분한 것이 얼마나 되느냐? 성정이 변화된 후 진리에 부합되게 본분한 것이 얼마나 되느냐? 이런 것들을 거듭 성찰해 보면 네가 도대체 성정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알 수 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성정 변화에 대해 있어야 할 인식>에서 발췌

226. 지금 너희에게 한 가지 비결을 가르쳐 주겠다. 너에게 어떤 일이 임하든, 너를 검증하는 일이든 아니면 너를 책망하는 일이든 아니면 누군가 너에게 눈치를 주거나 너를 궁지에 몰아넣거나 고의로 너를 겨냥하든 너는 우선 이런 일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오고 영 안으로 돌아와 영 안에서 해결하고 정형을 잘 조절하고 기도해야 한다. “이 일이 얼마나 크든지 하늘이 무너지든 아니면 하늘에서 칼이 떨어지든 본분을 잘해야겠어요. 숨이 붙어 있는 한 나의 이 본분을 그만둘 수 없어요.” 이것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이다. 그럼 어떻게 본분을 잘할 것이냐? 본분은 과정을 거치는 것이 아니며 사람은 여기에 있고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는 것이 아니다. 너의 마음은 본분하는 데 있어야 한다. 얼마나 큰 일이 닥치든지 너는 내려놓는 것을 배우고 그 일을 한쪽에 두고 그다음 하나님 앞에 와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깊이 생각해야 한다. ‘오늘 이 본분을 어떻게 하지? 예전에는 그렇게 했었는데 오늘도 그렇게 한다면 그건 아닌 것 같아. 대충대충 해서 속이는 태도가 좀 있는 것 같아. 방법을 바꿔 더 잘하도록 노력해서 다른 사람이 흠 잡지 못하게 해야지. 가장 중요한 건 하나님 앞에서 떳떳해야 하고 하나님께서 안심하시게 하고 하나님께서 내가 하는 본분을 보시고 “네가 말을 잘 듣고 순복이 있을 뿐만 아니라 충심도 있구나!”라고 말씀하시게 해야지’. 네가 이 방면에 힘쓰면 너의 본분을 지체하지 않고 잘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생명 진입에 있어 제일 관건은 본분을 하는 데서부터 착수해야 한다>에서 발췌

227. 자기의 정형을 잘 조절하여 각종 인ㆍ사ㆍ물의 통제와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어야 하는데, 이 비결은 바로 시시각각 본분과 책임감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다. 너는 늘 성찰해야 한다. ‘내가 대충대충 해서 속이는 태도가 있는지? 대충대충 해서 속이려는 정형이 있는지? 이 일을 최선을 다해 잘 했는지? 이 일을 하면서 하나님으로 하여금 나를 믿으실 수 있게 했는지? 나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놓았는지?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동의하시는지? 내가 이렇게 생각하면 원칙에 부합되는지? 내가 이렇게 하면 제일 좋은 효과에 이를 수 있는지?’ 이런 일에서 깊이 생각해 보면 본분을 할수록 더 잘하게 되고…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생명 진입에 있어 제일 관건은 본분을 하는 데서부터 착수해야 한다>에서 발췌

228. 너는 일을 함에 있어 사람 앞에서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해야 하고 하나님의 감찰과 검증을 받아야 한다. 이러면 너의 마음을 바로잡은 것이다. 네가 늘 사람에게 보여 주려고 생각하면 너의 마음을 늘 바로잡을 수 없다. 그 밖에, 일을 함에 있어 늘 자기를 위하거나 자기의 이익, 지위, 체면, 명예를 고려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 집의 이익을 고려하고 하나님 집의 이익을 우선순위에 놓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본분을 함에 있어 섞임이 있는지, 충성을 다했는지, 책임을 다했는지, 전력을 다했는지, 온몸과 마음을 다해 본분을 잘했고 하나님 집의 사역을 위해 생각해 봤는지를 성찰해야 한다. 너는 이런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이러면 네가 본분을 하는 것이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심을 하나님께 맡기면 진리를 얻을 수 있다>에서 발췌

229. 지금 네가 주관적인 의향에서 진리를 추구하기 원하든 아니면 무엇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인지를 잘 모르든 간에 가장 간단한 한 가지 실행법은 바로 먼저 하나님 집의 이익을 고려하고 매사에 하나님 집의 이익을 생각하며, 개인의 욕심과 체면, 지위 그리고 개인의 동기와 속셈을 내려놓는 것이다. 이것은 최소한 해야 할 것이다. 만약 본분하는 사람이 이 정도도 할 수 없다면 본분을 한다고 말할 수 있느냐? 이러면 본분을 하는 것이 아니다. 너는 먼저 하나님 집의 이익과 하나님의 이익 그리고 하나님의 사역을 고려해야 한다. 이런 것을 다 우선순위에 놓고 그런 다음 자기의 위치에 똑바로 섰는지 다른 사람은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이러면 되지 않겠느냐? 두 단계로 행하고 절충하면 너희는 어느 정도 쉽다고 느껴지지 않겠느냐? 시간이 지나다 보면 너는 하나님을 만족게 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느껴질 것이다. 그 밖에, 사람이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자신의 의무와 본분을 다하며, 개인의 욕심과 자신의 속셈 그리고 동기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이익과 하나님 집의 이익을 우선순위에 놓을 수 있다면, 이렇게 처신하면 좋고 사는 것이 광명정대하며 무능하지 않고 추하거나 비열하지 않게 된다. 이것은 사람이 마땅히 살아내야 할 형상이고 당연히 해야 할 것이다. 서서히, 네가 개인의 이익을 만족시키려는 욕망은 점점 더 작아진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심을 하나님께 맡기면 진리를 얻을 수 있다>에서 발췌

230. 만약 네가 본분을 잘하지 못한다면, 너는 진정한 피조물이 아니다. 사람이 보기에 너는 현모양처이고, 효도하는 아들딸이고, 사회의 모범 국민이고, 아주 훌륭한 가정 주부이고 훌륭한 남편이고 착한 아들딸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어떠냐? 너는 하나님을 거역한 사람이고, 전혀 자신의 의무를 하지 않은 사람이고, 자신의 본분을 하지 않은 사람이며,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들이고는 그 부탁을 완성하지 않은 사람이다. 말해 보아라. 네가 하나님 앞에서 가치가 있겠느냐? 이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한 푼의 가치도 없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자신을 인식하려면 자신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상 관점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231. 우리의 생명과 우리의 영혼은 부모에게서 온 것이 아니고 더욱이 이 인류에게서, 이 사회에서, 대자연에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그 어떤 사람에게도 의무를 다하고 책임을 질 필요가 없이 오직 하나님에 대해 피조물의 본분을 하면 된다. 이것은 사람이 최우선적으로 마땅히 해야 할 것이고, 사람이 일생에서 최우선적으로 마땅히 완성해야 할 중요한 일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자신을 인식하려면 자신 안에 깊이 뿌리박힌 사상 관점을 알아야 한다>에서 발췌

232. 너에게 정말 양심이 있다면 너는 부담과 책임감이 있어야 하고, “정복되든 온전케 되든 나는 이 단계의 증거를 잘해야 해.”라고 말해야 한다.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철저히 정복되어 최종에는 하나님을 만족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하며, 자신을 완전히 바쳐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이것은 사람의 책임이고, 사람이 해야 할 본분이다. 사람은 마땅히 이 부담이 있어야 하고, 이 부탁을 완수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실행 (3)>에서 발췌

233. 자신의 본분과 하나님의 뜻 그리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과 자신의 책임을 우선순위로 하고 모두 첫자리에 놓게 된다. 이것은 얼마나 좋은 간증인가, 이것은 사탄을 부끄럽게 하는 일이다! 이 일을 사탄은 어떻게 보느냐? 사탄이 이 모든 것을 볼 때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네가 실제적으로 이렇게 하면 바로 하나님을 증거하고 사탄을 배반하기 위해 실제적인 행동으로 진실하게 표현한 것이지 구호가 아니다. 이것은 사탄을 부끄럽게 하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가장 좋은 방식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진리가 사람의 생명이 되어야만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된다>에서 발췌

234. 하나님의 부탁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이것은 심각한 일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맡겨 준 부탁을 네가 완성하지 못하면, 너는 하나님 앞에서 살 자격도 없고 마땅히 징벌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맡겨 준 부탁은 천경지의이므로 완수해야 한다. 그것은 사람의 최고 직책이고, 생명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이다. 만약 네가 하나님의 부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가장 심하게 배반하는 것이다. 그러면 유다보다 더 비참할 것이고 저주를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부탁을 맡겨 준 것은 하나님이 높여준 것이고,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이며, 가장 영광스러운 일이다. 모든 것을 포기하더라도, 심지어 생명을 버려서라도 하나님의 부탁은 완수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사람의 본성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는가>에서 발췌

235. 현재 너희에게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다 사람의 본분이고 사람으로서 모두 해야 할 것이지, 별도로 요구한 것이 아니다. 만일 너희가 너희의 본분마저도 다하지 못하거나 잘하지 못한다면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 아닌가? 죽음을 자초하는 것이 아닌가? 또 무슨 앞날과 미래를 바라는가? 하나님의 사역은 인류를 위한 것이고, 사람의 협력은 하나님의 경영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이 마땅히 해야 할 것을 다 한 다음에는 사람이 전력을 다해 실행해야 하고 협력해야 한다.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사역에 자신의 온 힘을 다하고 자신의 충심을 바쳐야지 관념을 가득 갖고 있거나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사람을 위해 헌신하는데, 사람은 왜 하나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은 사람을 한마음 한뜻으로 대하는데, 사람은 왜 조금도 협력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은 인류를 위해 역사하는데, 사람은 왜 하나님의 경영을 위해 사람의 본분을 조금이라도 하지 못하는가? 사역을 이 정도까지 하였는데도 너희가 보고도 행치 않고 듣고도 움직이지 않는다면, 이러한 사람은 모두 멸망될 대상이 아닌가? 하나님은 이미 인류를 위해 전부를 바쳤는데, 사람은 왜 오늘까지도 착실하게 사람의 본분을 하지 못하는가?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사역이 첫째이고 그의 경영 사역이 가장 중요하며, 사람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게 하는 것이 첫째이다. 이런 것을 너희는 다 알아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ㆍ하나님의 역사와 사람의 실행>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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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본분(本分): 피조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의무, 기능, 직책을 말함.

②표현(表現): 말로 나타내는 것 외에 행위, 태도, 품행 등도 포함됨.

③정형(情形): 관점, 상태, 생각, 입장, 정서.

④천경지의(天經地義): 하늘이 정하고 땅이 받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나 법칙을 뜻한다. 천경지위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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