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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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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진리 실제의 진입에 관한 대표적인 말씀

(3) 하나님을 의지하고 앙망하는 데 관한 말씀

19. 전능하신 하나님은 만사 만물의 주재자다! 우리 마음이 항상 그를 앙망하고 영 안에 들어가 그와 교제하기만 하면 그는 우리가 찾는 것을 모두 보여 줄 것이고, 그의 뜻을 반드시 우리에게 나타낼 것이며, 우리 마음이 기쁘고 평안하며 밝아지고 안정될 것이다. 그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의 뜻을 알고 그의 말씀대로 살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진실한 체험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7편> 중에서

20. 만유의 머리이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좌 위에서 왕권을 잡고 우주와 만유를 주관하며 온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 늘 그를 가까이하고 그의 앞에 와 마음을 평온히 하라. 한순간도 놓치지 말라. 매 순간 배울 공과가 있다. 주변 환경과 사람과 일, 사물은 모두 보좌가 허락한 것이므로 절대로 원망하는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지 않을 것이다. 질병에 걸린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며 그 속에는 분명 하나님의 뜻이 있다. 비록 육체가 조금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사탄의 생각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질병 속에서 하나님을 찬미하고 찬미 속에서 하나님을 누리며, 질병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계속 구하며 포기하지 말라. 그러면 하나님이 빛을 비추어 깨우쳐 줄 것이다. 욥의 믿음이 어떠했느냐? 전능하신 하나님은 전능한 의사이다! 병 안에서 살면 그저 병뿐이지만 영 안에서 살면 병이 없다. 너에게 한 모금의 숨이라도 붙어 있는 한, 하나님은 너를 죽게 하지 않을 것이다.

부활한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 안에 있다. 실로 하나님 앞에서 믿음이 부족하니 하나님이 우리 안에 참된 믿음을 더해 주길 바란다. 하나님 말씀은 참으로 달콤하다! 하나님 말씀은 특효약이며, 마귀와 사탄을 치욕스럽게 한다! 하나님 말씀을 알면 의지할 곳이 생기며, 하나님 말씀은 효과가 빠른 구심환이다! 만사가 해결되고 모든 것이 평안해진다. 믿음은 외나무다리다. 죽음을 두려워하면 건너기 어렵고 목숨을 내걸면 편안히 건널 수 있다. 사람에게 겁나고 두려운 생각이 드는 것은 사탄의 우롱으로 인한 것이다. 사탄은 우리가 믿음의 다리를 건너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한다. 사탄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항상 자신의 생각을 보낸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빛 비춤과 깨우침을 구하고, 하나님께 의지해 우리 안에 있는 사탄의 독소를 정결케 하며, 영 안에서 늘 하나님과 가까이하는 훈련을 하여 하나님이 권세를 잡고 너를 온전히 점유하게 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6편> 중에서

21. 네 믿음이 훌륭하기 때문도, 순수하기 때문도 아니다. 나의 사역이 기묘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나의 긍휼이다! 조금이라도 이기적이거나 거만한 패괴 성품을 지녀선 절대 안 된다. 그랬다간 내가 역사하지 않을 것이다. 확실히 깨닫도록 해라. 사람이 넘어지거나 굳세지는 것은 사람 자신이 아닌 내게 달려 있다. 오늘, 이 점을 확실히 깨닫지 못한다면 결단코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오늘날 이뤄진 것은 전부 하나님의 기묘한 역사 때문이지, 사람이 한 일이 아님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사람이 한 일 중에 대단한 것이 있느냐? 이기적이고 거만하며 스스로 큰 척하거나 하나님의 경영을 방해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망쳐 놓는 짓거리뿐이다. 패괴된 인간들아! 오늘날 반드시 나를 의지해야 한다. 미리 알려 주겠다. 나를 의지하지 않는 자는 어떤 일도 이루지 못하고 전부 헛수고만 할 것이며,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38편> 중에서

22. 성령이 가르치는 말은 모두 순종해야지 흘려들어서는 안 된다. 내 말을 잊어버린 경우가 얼마나 많았더냐! 데면데면한 자여! 얼마나 많은 복을 잃었더냐! 지금부터는 주의를 기울여 내 말을 세심히 듣고, 나와 많이 교제하며 가까이해야 한다. 나는 네가 알지 못하는 것을 가르쳐 주고 너희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할 것이다. 사람들과 많이 교제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말라. 현재 글귀를 말하는 자는 너무도 많으나 진정으로 나의 실제를 가진 자는 너무도 적다. 그들의 교제를 들으면 오히려 미혹당하고 무감각해져서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모르게 된다. 들어 봤자 글귀만 조금 더 알게 될 뿐이다. 자신의 발걸음을 조심하고 자신의 마음을 지키면서 항상 내 앞에서 살며, 나와 왕래하고 가까이해라. 그러면 나는 네가 알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할 것이다. 자신의 입을 지키고, 항상 자신의 마음을 살피며, 내가 가는 길을 가도록 해라.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26편> 중에서

23.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나와 협력하며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해야 한다. 또한 항상 나와 교제하고 나를 더 가까이해야 한다. 모르는 것이 있어도 단번에 알려고 하지 말라. 내가 너에게 알려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나는 네가 내 앞에서 나를 의지하는지, 나에게 의지할 믿음이 있는지를 보려 한다. 너는 늘 나를 가까이하고 모든 일을 내 손에 맡겨야 한다. 헛되이 돌아가지 말라. 이렇게 나와 가까이하다 보면 내 뜻이 너에게 나타날 것이다. 네가 이를 알게 된다면 진정으로 나와 대면한 것이고, 진정으로 내 얼굴을 찾은 것이다. 그러면 네 마음이 아주 환하고 평안해지며, 의지할 곳이 생기고 능력과 믿음이 생기며 앞으로 나아갈 길이 생기며, 어떤 일이든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9편> 중에서

24. 걱정하지도 말고 낙심하거나 연약해지지도 말라. 영 안에서 자주 나와 직접 교제하면서 천천히 기다리면 내가 반드시 나의 때에 따라 너에게 나타낼 것이다. 부디 꼭 주의를 기울여라. 내가 너에게 기울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한순간도 놓치지 말라. 마음속으로 언제나 나와 교제하고 마음이 언제나 내 앞에서 살면, 그 어떤 사람과 일, 사물, 그리고 남편과 자식도 네가 마음속으로 나와 교제하는 것을 방해하지 못한다. 마음이 늘 성령께 단속받고 시시각각 나와 교제하면, 나의 뜻을 반드시 너에게 나타낼 것이다. 늘 이렇게 가까이한다면, 어떤 환경이나 상황에 처하든지, 그 어떤 사람과 일, 사물이 임하든지, 너는 어리벙벙하지 않고 행할 길이 생기게 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8편> 중에서

25. 네가 하나님을 앙망해도 하나님이 네게 어떤 느낌이나 명확한 뜻을 주지 않을 수 있고, 더욱이 분명한 가르침을 주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네게 한 가지 일을 깨닫게 할 것이다. 어쩌면 당장은 깨닫지 못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은 결코 틀리지 않는다. 그렇게 실행하는 것은 규례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영이 필요로 하는 일이며, 사람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을 앙망하고 부르짖을 때마다 깨우침과 인도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생명과 영 안의 그런 상태는 정상적이고 자연적인 것이다.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은 사람이 마음과 영으로 하나님과 정상적인 교류를 하는 것이다.

때로 하나님을 앙망하는 것은 명확한 언어로 하나님께 어떤 것을 해 달라고, 인도하고 지켜 달라고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이 임했을 때 진심으로 부르짖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무엇을 하겠느냐? 사람의 마음이 움직여 ‘하나님, 저는 이 일을 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연약하고 소극적으로 변했습니다.’라는 생각을 할 때, 하나님은 바로 알지 않겠느냐? 이러한 생각이 들 때, 사람의 마음은 진실한 것 아니겠느냐? 사람이 이렇듯 진실하게 부르짖는다면,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겠느냐? 때로 사람이 입을 열어 말하지 않았다고 해도 진심이 움직였다면 하나님은 응답한다. 어려움이 닥쳐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아무 데도 기댈 곳 없다고 느낄 때, 무력하다고 느낄 때, 사람은 유일한 희망을 하나님께 건다. 그럴 때 사람의 기도는 어떠하겠느냐? 그럴 때 사람의 마음가짐은 어떠하겠느냐? 참되지 않겠느냐? 거기에 불순물이 있겠느냐? 네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며 도와 달라고 간청할 때 비로소 네 마음에 진정성이 생긴다. 말은 몇 마디 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네 마음은 이미 움직인 것이다. 네가 참된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면 하나님은 들어주신다. 네 기도를 들었을 때 하나님은 네 어려움을 보고 너를 깨우치고 인도하며 도와줄 것이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믿을 때는 먼저 세상의 사악한 흐름을 꿰뚫어 봐야 한다> 중에서

26. 사람이 얼마나 많은 진리를 깨달았든, 얼마나 많은 본분을 이행했고 본분을 이행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일을 체험했든, 분량이 크든 작든,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 떠날 수 없는 한 가지는 바로 매사에 하나님을 앙망하고 의지하는 것이다. 이는 가장 큰 지혜이다. 어째서 가장 큰 지혜라고 하겠느냐? 사람이 많은 진리를 깨달았다 한들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으면 되겠느냐? 하나님을 꽤 오랜 시간 믿고, 일부 진리를 깨달았으며, 몇 번의 시련을 겪어 실제 체험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 의지할 줄 모르고, 어떻게 하나님을 앙망해야 할지, 어떻게 하나님께 기대야 할지 또한 모른다면, 그런 사람에게 지혜가 있겠느냐? 그런 사람은 가장 어리석은 자로, 젠체하는 부류에 속할 뿐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는 사람이 아니다. 어떤 이는 “저는 많은 진리를 깨달았고, 진리의 실제 역시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니 일을 처리할 때 원칙대로만 하면 됩니다. 저는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며, 어떻게 하나님께 다가가야 하는지 또한 알고 있습니다. 진리에 의지하면 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한다. ‘진리에 의지한다’는 말이 도리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사람은 많은 시기, 많은 상황에서 진리가 무엇인지, 진리의 원칙은 또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실제 체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이런 경험을 해 봤을 것이다. 예를 들어, 네게 어떤 일이 임했는데 그 측면의 진리를 어떻게 실행하고 적용해야 할지 모른다면, 그럴 때 어떻게 해야겠느냐? 아무리 실제 체험이 있다고 해도 모든 일에서 다 진리를 갖추고 있을 수는 없다. 하나님을 아무리 오래 믿었다고 한들, 체험한 일과 책망 훈계, 징계가 아무리 많다고 한들, 네가 진리의 근원이냐? 어떤 이는 “저는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의 명문장들을 막힘없이 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의지하고 앙망할 필요가 없지요. 때가 됐을 때 하나님의 그 말씀들에 의지하면 됩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네가 외운 그 말씀들은 죽어 있고, 네가 처한 환경이나 상태는 살아 있다. 글귀를 이해하고, 영적인 도리를 많이 말할 수 있다고 해서 진리를 이해했다고 할 수는 없으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다고는 더욱 말할 수 없다. 그래서 여기에 아주 중요한 공과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 즉, 사람은 매사에 하나님을 앙망해야 하며, 하나님을 앙망함으로써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매사에 하나님을 앙망하면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만이 실행할 길을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떤 일에 있어 옳게 행동하고, 진리의 원칙에 부합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기에 그것은 인위적인 행위에 불과하며, 반드시 하나님을 흡족게 했다고 할 수도 없다. 사람이 깨닫는 진리는 너무 얕다. 그렇기 때문에 각기 다른 환경 속에서 늘 동일한 진리로 규례에 맞추고 글귀와 도리를 목숨 걸고 지킨다면, 많은 일을 이루고 대체적으로 진리의 원칙에 부합할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거기에서는 하나님의 인도와 성령 역사를 찾아볼 수 없다. 그렇게 되면 한 가지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 바로 많은 일을 할 때 자기가 깨달은 경험과 규례, 또는 인위적인 일부 상상에 의지하게 되므로 하나님을 앙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확실히 하나님의 뜻을 깨달은 후에 하나님의 사역과 인도를 통해 최고의 성과를 냈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매사에 하나님을 앙망하고 의지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지혜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좌담 기록ㆍ하나님을 믿을 때는 먼저 세상의 사악한 흐름을 꿰뚫어 봐야 한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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