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App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쁘게 맞이하자!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찾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말세 그리스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대표적인 말씀

색상

테마

폰트

크기

줄 간격

페이지 너비

검색결과 0개

관련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3) 하나님의 거룩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54. 거룩의 실질은 참된 사랑이고 더구나 진리, 공의, 광명의 실질이기도 하다. ‘거룩’, 이 단어는 오로지 하나님에게만 적용해야 적합하고, 그 어떤 피조물도 거룩하다고 칭함받을 자격이 없다. 이것은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55. …하나님의 거룩, 곧 하나님의 실질은 흠이 없고, 하나님의 사랑은 사심이 없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이 주는 이 모든 사랑은 사심이 없는 것이고, 하나님의 거룩은 흠잡을 데나 나무랄 데가 없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이런 실질은 하나님이 자신의 신분을 과시하려고 사용한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의 실질로 묵묵히 진심으로 각 사람을 대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실질은 공허한 것이 아니고 이론과 학설도 아니며 더욱이 어떤 지식이 아니고 사람에 대한 어떤 교육도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역사할 때 참으로 유로되는 것이고, 또한 하나님 자신이 유로한 소유소시의 실질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56. 하나님의 참됨은 하나님의 거룩이 아니냐? (맞습니다.) 하나님의 신실은 하나님의 거룩이 아니냐? (맞습니다.) 하나님의 무사는 하나님의 거룩이 아니냐? (맞습니다.) 하나님의 낮춤은 하나님의 거룩이 아니냐? (맞습니다.)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거룩이 아니냐? (맞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진리와 생명을 값없이 베풀어 주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거룩이 아니냐? (맞습니다.) 하나님이 유로한 그 모든 것은 다 유일한 것이고, 패괴된 인류 가운데는 존재하지도 않고 볼 수도 없는 것이다. 또한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키는 과정에서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도 사람이 전혀 볼 수 없는 것이고, 사탄의 실질과 본성에서도 전혀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그런 소유소시(所有所是)는 다 유일한 것이다. 오로지 하나님 자신에게만 그런 실질이 있고, 하나님 자신만이 이런 실질을 갖추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57. 하나님이 행한 그 모든 것은 다 사람을 인도하고 사람을 이끌어 정상 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규례를 지키게 하든 아니면 율법을 지키게 하든, 그 목적은 사람이 사탄을 경배하지 않고 사탄에게 괴롭힘을 당하지 않게 하는 것인데,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또한 최초의 목적이었다. 시초에 사람이 아직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 상황에서, 하나님은 간단한 율법과 법칙, 각 방면의 규정들을 만들었는데, 그 규정의 말씀은 아주 간단하지만 그 속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 하나님은 인류를 귀하게 여기고 아끼고 사랑한다. 그렇지 않으냐? (맞습니다.) 그러면 그의 이런 마음은 거룩하고 깨끗하다고 말할 수 있지 않으냐? (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의도가 있느냐? (없습니다.) 그러면 그의 이런 목적은 정당하고 긍정적인 것이 아니냐? (맞습니다.) 긍정적인 것이다. 하나님이 어떤 규정을 만들든, 하나님의 그런 모든 규정들이 하나님이 역사하는 기간에 도달하는 효과는 사람에게 있어 다 긍정적인 것이고, 사람을 이끄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마음에 사심과 잡념이 조금이라도 있느냐? 사람에 대해 어떤 다른 목적이나 사람의 어떤 것을 이용하려는 것이 있느냐? 티끌만큼도 없다.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였고 또 그렇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불순물이 없고 사심과 잡념이 없다. 또한 그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완전히 사람을 위한 것으로, 자신을 위한 목적은 없다. 그는 비록 사람에게 계획과 뜻을 두고 있지만, 그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가 행한 그 모든 것은 순전히 인류를 위한 것이며, 그가 행한 그 모든 것은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인류가 그릇된 길로 빠지지 않도록 지켜 주기 위한 것이다. … 그가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것은 사람이 한두 마디 말로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자랑하고 칭찬해서 생기는 것도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실제로 한 것인데, 그것은 하나님 실질의 유로이다. 하나님의 그런 모든 역사 방식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거룩을 보게 할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각종 방식으로 사람에게서 행한 것 그리고 하나님이 사람에게 알려 준 것과 하나님이 사람을 일깨워 주고 권면한 것을 포함해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는 모든 것은 다 하나의 실질에서 온 것이고, 다 하나님의 거룩에서 온 것이다. 이런 거룩한 하나님이 아니라면, 그 어떤 사람도 그를 대신해 이런 사역을 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58. 하나님의 역사 방식에는 온유함과 사랑이 있고, 섬세함과 염려가 있고, 특별히 기준이 있고 원칙이 있다. 하나님은 너에게 ‘넌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하고 반드시 저렇게 해야 한다.’라는 강렬한 느낌을 줄 리가 없다. 하나님은 너에게 그렇게 강렬한 의식이나 느낌을 주어 너의 마음이 감당하지 못하게 할 리가 전혀 없다. 그렇지 않으냐? (그렇습니다.) 더 나아가 네가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의 말씀을 받아들였을 때, 너는 어떤 느낌이었느냐? 네가 하나님의 권병과 위력을 느꼈을 때, 너는 어떤 느낌이었느냐? 너는 하나님의 신성불가침을 느끼지 않았느냐? (느꼈습니다.) 그때 너에게 하나님과 거리를 느끼게 하였느냐? 하나님이 두렵다고 느끼게 하였느냐? (아닙니다.) 느낀 것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그런 것은 다 하나님이 행하였기 때문에 느끼게 된 것이 아니냐? (맞습니다.) 만약 사탄이 했다면 사람에게 그런 느낌이 있을 수 있겠느냐?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과 진리로, 자신의 생명으로, 끊임없이 사람에게 공급하고 사람을 보살피고 있다. 사람이 연약할 때, 사람이 소극적이 될 때도 하나님은 너에게 “소극적이 되지 마라. 왜 소극적이냐? 왜 연약해? 연약할 게 뭐가 있어? 네가 그렇게 연약하고 늘 소극적인데 살아서 뭐 하냐? 죽고 말지!”라고 강압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그렇게 사역할 리가 있겠느냐? (그럴 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그렇게 할 권병이 없겠느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렇게 하였느냐?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실질, 즉 하나님의 거룩한 실질로 인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59. (마 4:1~4)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주 예수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라고 말씀하였다. 다시 말해, 사람은 비록 육체에서 살고 있지만, 사람의 육체가 살아가고 숨을 쉴 수 있게 하는 것은 음식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이라는 것이다. 한 방면으로, 사람이 이 말을 진리로 삼으면 이 말이 사람에게 믿음을 주어 하나님은 사람이 의지할 분이고 진리임을 느끼게 한다. 다른 한 방면으로는 이 말에 실제적인 면이 있지 않으냐? (있습니다.) 왜 그럴까? 그것은 주 예수가 사십 주야를 금식했어도 여전히 그곳에 서 있었기 때문이 아니냐? 여전히 살아 있었기 때문이 아니냐? 그것은 실제 사례가 아니냐? 다시 말하면, 그는 사십 주야나 아무런 음식을 먹지 않았어도 여전히 살아 있었다. 그것이 바로 그 말의 유력한 증거이다. 그 말은 비록 간단하지만 주 예수에게 있어 그가 한 말은 다른 사람이 가르쳐 준 것이냐, 아니면 사탄의 그 말 때문에 예수가 생각해 낸 것이냐? 너희는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은 진리이고 생명이다. 그럼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은 후천적으로 더해진 것이냐? 후천적으로 체험한 것이냐?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에게 원래 있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실질에는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다. 그에게 어떤 일이 임하든 그가 유로해 내는 것은 진리이다. 이 진리, 이 말씀은 그 내용이 길든 짧든 상관없이 사람을 살게 하고 사람에게 생명을 주며, 그 속에서 진리를 얻게 하고 인생의 길을 알게 하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그 말을 하게 된 근원인데, 그 근원은 긍정적인 것이다. 그럼 이 긍정적인 것은 거룩하지 않으냐? (거룩합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60. 하나님에게서는 인류가 어떤 사물을 대하는 것과 비슷한 그 어떤 관점도 볼 수 없고, 더욱이 인류의 관점, 또는 지식이나 과학, 또는 철학이나 상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도 볼 수 없다. 하나님이 한 것과 유로한 것은 모두 진리와 관련된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하는 말씀마다, 하나님이 하는 일마다 모두 진리와 관련된다. 그 진리는 근거 없이 상상해 낸 것이 아니다. 그 진리와 그런 말씀은 하나님의 실질과 생명으로 말미암아 유로된 것이다. 그런 말씀의 실질과 그런 일들의 실질은 다 진리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실질이 거룩하다고 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한 일이나 말씀은 사람에게 생기와 광명을 가져다주었고, 긍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의 실제를 보게 하였으며, 사람에게 광명의 길을 가리켜 주어 바른길을 가게 하였다. 그런 것은 다 하나님의 실질, 곧 하나님의 거룩한 실질로 말미암아 결정된 것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5>에서 발췌

61. 그러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거룩은 유일하다’는 이런 칭호를 받을 만하지 않느냐? (그럴 만하십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만물 중에서, 오로지 하나님 자신만이 사람의 이런 인식을 받을 만하지 않느냐? 하나님 외에 또 있느냐?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 단지 네가 유의하지 않을 때 너를 약간 보살피고 배려하고 돌볼 뿐이냐? 하나님은 사람에게 무엇을 주었느냐? 하나님은 사람에게 생명을 주고 전부를 주었는데, 그 어떤 요구나 그 어떤 속셈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사람에게 주었다. 진리로, 말씀으로, 그의 생명으로 사람을 이끌고 인도하여 사탄의 잔혹한 해를 멀리하고 사탄의 시험과 유혹을 멀리하게 하며, 사탄의 사악한 본성과 추악한 몰골을 간파하고 똑똑히 보게 한다. 그러면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염려는 참된 것이 아니냐? 너희 각 사람이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맞습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4>에서 발췌

62. 사탄이 사람을 패괴시킬 때, 사람을 광포하고 잔인하게 해할 때, 하나님은 좌시하지도 않았고, 택할 사람들을 방치해 두거나 무시하지도 않았다. 하나님은 사탄이 저지른 그 모든 짓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알고 있었다. 사탄이 일을 저지를 때마다, 조류를 일으킬 때마다 하나님은 사탄이 무엇을 하려는지 다 알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이 택한 사람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살며시, 조용히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사역을 하기 시작할 때, 한 사람을 택할 때, 그는 아무에게도 선포하지 않았고, 사탄에게도 선포하지 않았으며, 더욱이 그 어떤 큰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단지 말없이 아주 자연스럽게 자신이 하려는 일을 하고 있었다. 먼저, 하나님은 너를 위해 가정을 선정했는데, 그 가정의 배경이 어떨지, 너의 부모가 누구일지, 너의 조상이 누구일지 하나님은 이미 정해 놓았다. 그러므로 그 일을 할 때에 하나님은 즉흥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래전에 시작한 것이다. 하나님은 너를 위해 가정을 정한 다음 네가 태어나는 날도 정하였다. 이어서 하나님은 네가 응애응애 울며 태어나고, 옹알옹알 말을 배우고, 아장아장 걸음마를 배우는 것도 지켜보았다. 그렇게 조금씩 너는 걷고, 뛰고, 말할 줄 알고, 마음을 표현할 줄도 알게 되었다. 사람이 성장하는 그 기간에 사탄은 각 사람을 호시탐탐 노려본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 어떤 인ㆍ사ㆍ물이나 공간과 시간의 제한을 전혀 받지 않으며 자신이 해야 할 일과 하려는 일을 해 나간다. 아마 너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여의치 않은 일들이 많이 있었을 것이고, 병으로 앓기도 하고 우여곡절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걸어오는 과정에서 하나님은 너의 생명과 미래를 아주 엄밀하게 돌보고 지켜 주며, 너의 일생을 진정으로 보장해 주었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너의 곁에서 너를 지켜 주고 보살펴 주고 있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63. 하나님이 네가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너에게 많은 일을 하였는데, 하나님은 너에게 그런 것들을 일일이 알려 주지도, 알게 하지도 않았고 또한 너에게 알려 준 적도 없다. 그렇지? (네.) 그런 일들이 어떤 일이든 사람에게는 다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하나님 마음에서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런 일들을 훨씬 뛰어넘는다. 그것은 어떤 것일까? 그것은 바로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각 사람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그 ‘안전’은 바로 네가 사탄에게 삼켜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일은 중요하지 않으냐? 네가 사탄에게 삼켜지지 않는다는 것은 너의 안전과 관련되지 않느냐? 그것이야말로 사람의 신변 안전에 관련되는 것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네가 일단 사탄에게 삼켜지면 너의 영혼과 육체는 더 이상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하나님은 더 이상 너를 구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런 영혼을 포기하고 그런 사람을 포기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려는 가장 중요한 일은 너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으로, 네가 사탄에게 삼켜지지 않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이것이 중요하지 않으냐?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64. 사람은 하나님이 행한 다양한 역사 속에서 점차 성장하고 성숙해 가며, 점차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고, 또한 진리도 어느 정도 깨닫게 되며, 무엇이 긍정적인 것이고 무엇이 부정적인 것인지도 알게 되고, 무엇이 사악이고 무엇이 흑암인지도 알게 된다. 하나님은 계속 사람을 채찍질하거나 징계만 하는 것이 아니고 계속 관용하고 참기만 하는 것도 아니라, 사람의 서로 다른 시기, 서로 다른 분량, 서로 다른 소질에 근거하여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각 사람에게 공급해 준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수많은 일을 하였고 많은 대가를 치렀는데, 그런 대가와 일에 대해 사람은 조금도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한 것은 실제로 각 사람에게 구체화되었다. 하나님의 사랑은 실제적이다. 곧, 하나님은 사람에게 은혜를 주어 한번 또 한번 재앙을 면케 해 주었고, 사람의 연약으로 인해 한번 또 한번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어 주었다. 또 하나님의 심판, 형벌은 사람에게 점차적으로 인류의 패괴를 인식하게 하였고, 인류의 패괴된 사탄 실질을 인식하게 하였다. 하나님은 인류에게 공급하고 깨우쳐 주고 인류를 인도하여 진리의 실질을 점점 더 깨닫게 하고, 또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사람이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왜 살아야 하는지, 생존의 가치와 의의가 무엇인지, 앞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지도 점점 더 깨닫게 한다. 하나님이 행한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유일한 초심을 벗어나지 않는다. 너희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느냐? 하나님은 왜 그런 방식으로 사람에게 역사하느냐? 하나님이 이루려는 효과는 무엇이냐? 다시 말해, 하나님이 사람에게서 보고자 하고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사람에게서 보고 싶어 하는 것은 바로 사람의 마음이 소생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사람에게 역사한 그런 방식은 바로 끊임없이 사람의 마음과 영을 불러 깨워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누가 사람을 인도하고 돌보고 사람에게 공급하고 있는지, 누가 사람을 지금까지 살게 하였는지를 알게 하려는 것이다. 또한 누가 창조주인지, 사람은 마땅히 누구를 경배해야 하는지, 사람은 어떤 길을 가야 하고 어떻게 하나님 앞에 와야 하는지를 알게 하려는 것이고, 사람의 마음을 점차 소생시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고 느끼게 하며, 사람에게 구원 사역을 하는 하나님의 애쓰는 마음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이 소생할 때, 사람은 더 이상 타락된 패괴 성정에서 살려고 하지 않고, 진리를 추구하여 하나님을 만족게 하려고 한다. 사람의 마음이 깨어날 때, 사람은 사탄과 철저히 결별하게 되는데, 더 이상 사탄에게 잔혹한 해를 받지 않고, 더 이상 사탄에게 통제되지 않으며, 더 이상 사탄에게 우롱당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역사와 말씀에 협력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게 함으로써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역을 하려고 했을 때의 초심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65. 이제 하나님이 행한 이 모든 것과 사람을 위해 세심하게 예비한 이 모든 것에는 오차가 전혀 없다는 것을 보았다. 하나님이 행한 모든 것에는 오차가 없다. 즉, 틀린 것이 없어서 그 어떤 사람이 바로잡을 필요도 참모 역할을 하거나 바꿔 놓을 필요도 없다.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행한 것은 의심할 바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각 사람의 손을 잡아 인도하고 있고, 시시각각 돌봐 주고 있으며 전혀 곁을 떠난 적이 없다. 사람은 그런 환경에서 자라고 그런 배경에서 자라는데, 하나님의 손안에서 자라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으냐? …하나님이 그 모든 일을 위해 애쓰는 마음은 어떤 사람도 의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그런 사역을 하면서 그 누구에게도 하나님이 치른 대가를 알고 하나님에게 감지덕지하라는 조건이나 요구를 한 적이 없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66. 하나님은 각 사람을 아주 진지하고 책임감 있게 대하는데, 네가 너 자신을 대하는 것보다 더 책임감이 있다. 그렇지 않으냐? 하나님은 빈말을 하지 않고, 지위에 앉아 관록을 내세우지 않으며, 사람을 건성으로 대하거나 속이지도 않고, 실제적으로 묵묵히 자신이 하려는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에게는 그 어떤 간사함도, 그 어떤 거짓도 없다. 하나님은 신실한 분이다. 하나님이 행한 매사는 다 참되고 실제적인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고, 사람이 자신의 일생과 모든 것을 다 맡길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다. …하나님에게서는 그 어떤 사탄의 사악한 유로도 볼 수 없다. 하나님이 행한 것과 유로한 것은 사람에게 다 유익하고 도움이 되며, 또한 다 공급이고 다 생명이며, 사람에게 가져다준 것은 길이고 방향이다. 하나님에게는 패괴가 없다. 또한 우리가 지금 보게 된, 하나님이 행한 이 모든 것에서도 하나님이 거룩하다고 말할 수 있지 않으냐?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인류에게 있는 그 어떤 패괴도 없고 인류에게 있는 그 어떤 패괴 성정이나 사탄의 실질과 유사하거나 똑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이 관점에서 말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룩한 분이라고 할 수 있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67. 하나님 편에서 인류의 패괴, 더러움, 포악함을 대할 때, 하나님의 인내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 한계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은 더 이상 인내하지 않고 자신의 새로운 경영과 새로운 계획을 시작하고, 자신이 하려고 하는 일을 하면서 자신의 행사를 나타내고 자신의 성품의 다른 면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사람의 범함을 용납하지 않는 분임을 나타내거나 자신에게 권병과 진노가 가득함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또한 하나님이 인류를 멸할 수 있음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과 거룩한 실질이 더 이상 이런 인류가 하나님 앞에서 살고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서 사는 것을 용납하거나 인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 인류가 하나님과 적이 될 때, 온 땅에 하나님이 구원할 만한 대상이 하나도 없을 때, 하나님은 그런 인류에게 더 이상 인내하지 않고 조금도 망설임 없이 자신의 계획을 세워 그런 인류를 멸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런 행동은 하나님의 성품으로 말미암아 결정되는 것이다. 그것은 필연적인 결과이며, 또한 하나님의 권세 아래에서 살고 있는 모든 피조물이 반드시 감당해야 할 결과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자신 1>에서 발췌

68. 내가 정당하고 엄숙하게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하나님의 진노에는 사람이 의심할 어떤 요소도 없다. 그의 진노는 순수한 진노이고, 그 어떤 다른 속셈이나 목적도 들어 있지 않다. 그가 진노하는 원인은 순결하고, 질책할 여지가 없으며, 흠잡을 데가 없다. 또한 그의 진노는 그의 거룩한 실질의 자연적인 유로와 발표이고,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유일한 공의 성품의 일부분이고, 창조주와 피조물이 실질상에서 완전히 다른 점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2>에서 발췌

69. 네가 하나님의 거룩을 알게 되었을 때는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게 되고, ‘유일한 하나님 자신’이란 이 말의 진정한 함의가 무엇인지 몸소 느끼게 될 것이다. 너는 더 이상 너에게 선택할 만한 다른 길이 있을지 상상해 보지 않을 것이고, 또한 더 이상 하나님이 너에게 예비해 준 모든 것을 배반하려고도 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실질은 거룩하기에 오직 하나님만이 네게 인생의 밝은 길을 가게 할 수 있고, 삶의 의의를 깨닫게 할 수 있으며, 참된 인생을 살아내게 할 수 있고, 진리를 갖추고 진리를 깨닫게 할 수 있다. 오직 하나님만이 너로 진리에서 생명을 얻게 할 수 있고, 악에서 떠나고 사탄의 해와 통제에서 떠나게 할 수 있다. 하나님 외에 그 어떤 사람이나 그 어떤 것도 너를 고해에서 벗어나 더 이상 고통받지 않도록 구원하지 못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실질로 결정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 자신만이 그렇게 사심 없이 너를 구원하고 계시며, 너의 앞날과 운명, 그리고 너의 인생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며, 너를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한다. 이것은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에게도 하나님의 이런 실질이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어떤 사람이나 그 어떤 것도 너를 구원하고 인솔할 이런 능력이 없다. 이것이 바로 사람에 대한 하나님 실질의 중요성이다.

<말씀이 육신에서 나타남(속편)ㆍ유일한 하나님 자신 6>에서 발췌

─────────

①소유소시(所有所是): 하나님의 생명 성품이 포함된 각종 실제.

②무사(無私): 이기적이지 않고, 사심이 없는 마음을 가리킴.

③패괴(敗壞): 타락, 부패, 망가짐을 포함해 더 깊은 뜻이 있음.

이전 말씀:(2) 하나님의 공의 성품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다음 말씀:(4) 하나님은 만물 생명의 근원 방면의 대표적인 말씀

추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