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명한 자, 어서 각성하라

1 지금 성령의 역사는 실로 사람이 상상하기 힘든 것이다. 모두 실제에 진입해야지 절대 데면데면해서는 안 된다. 마음과 생각이 옳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깨어 있어야 한다.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항상 깨어 기다리며 내 앞에서 마음을 평온히 하는 자는 복이 있다! 언제나 나를 앙망하는 마음을 품고 내 음성을 귀 기울여 들으며 내 행동을 중요하게 여기고 내 말을 실천하는 자는 복이 있다! 경고한다! 너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총명한 자는 어서 각성하라! 내려놓고 싶지 않은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이런 것들은 생명에 해롭기만 할 뿐 이롭지 않다!

2 나는 네가 내게 의지해 행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죽음뿐인데, 어디에서 살길을 찾겠느냐? 겉으로만 하길 좋아하는 마음을 접으라! 사람에게 불복하는 마음을 접으라! 생명이 자라지 못하면 버림받게 되는데, 이것은 스스로 자신을 넘어뜨리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지금 성령 역사는 네가 상상한 것과 다르다. 관념을 내려놓지 못하면 큰 손해를 보게 된다. 사람의 관념과 일치한다면 너의 옛 성품과 관념이 드러날 수 있겠느냐? 너 자신에 대해 알 수 있겠느냐? 너는 어쩌면 자신에게 아무런 관념도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너의 온갖 추악한 몰골이 분명히 드러난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그리스도의 최초의 말씀ㆍ제14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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