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0 커다란 고통을 참으며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

1. 하나님이 성육신으로 그들 가운데 와서 모든 구원 사역을 하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쉽겠느냐? 이미 음부에 떨어진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은 인류를 위한 사역 때문에 얼마나 많은 밤을 뜬눈으로 지새웠는지 모른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임했고, 사람이 살고 있는 생지옥에 내려와 하늘 끝까지 사람과 함께하면서도 궁상맞은 인간 세상을 원망한 적 없고, 사람의 패역을 질타한 적도 없으며, 도리어 크나큰 치욕을 참으면서 자신이 친히 해야 할 사역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어찌 지옥에 속할 수 있겠느냐? 어찌 지옥의 생활을 할 수 있겠느냐? 하지만 그는 전 인류를 위해서, 인류 전체가 하루빨리 안식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 치욕과 억울함을 참고 땅에 내려와 친히 ‘지옥’과 ‘음부’, 호랑이 굴로 들어가서 사람을 구원하기 시작했다.

2. 수많은 세월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전반측하며 커다란 고통을 참아 내고, 사람의 공격과 ‘깨뜨림’을 참아 내야 했다. 하나님은 더러운 땅에 와서 묵묵히 사람의 박해와 억압을 감내하고 있다. 그는 한 번도 사람의 무리한 요구에 반항하지 않았고, 사람에게 지나친 요구를 한 적도 없다. 그는 인류를 위해 가르침, 깨우침, 책망, 말씀의 연단, 일깨움, 권면, 위로, 심판, 폭로 등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사역을 할 뿐이다. 어떤 것이든 다 사람의 생명을 위한 것이고, 다 사람을 정결케 하기 위함이다. 비록 사람의 앞날과 운명을 거두어 갔다고는 하나, 하나님이 하는 일은 다 인류를 위한 것이다. 어떤 것이든 다 사람의 생존을 위한 것이고, 전 인류의 아름다운 종착지를 위한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사역과 진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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