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 참으로 실제적인 하나님 사랑

1

하나님! 성육신으로 자신 낮추고 숨기시며

진리 선포해 인류 구원하시지만

당신 모르는 인류는 대적하고 판단하며

당신 마음 아프게 했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누구를 위해 우시나요?

당신의 슬픔 느낄 자 누구인가요?

하나님! 당신은 누구를 위해 근심하시나요?

당신의 마음 이해할 자 누구인가요?

당신은 홀로 사람의 타격 감내하며

늘 묵묵히 우리를 구원하시지만

우리의 패역이 당신의 마음 아프게 하고

우리의 무딤이 당신에게 상처 입혔습니다

아! 당신을 믿으면서도 왜 대적하며

당신을 냉대할까요?

아! 당신을 따르면서도

왜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 은혜만 바랄까요?

심판 체험해서야 깨어난 우리

눈이 멀어 당신을 몰랐습니다

복되게도 당신의 심판 누렸으니

참으로 당신의 큰 구원입니다

2

하나님! 당신 말씀의 심판, 형벌

모두 우리를 정결케 하기 위함이지만

우리는 당신의 마음 모르고

당신을 오해하고 원망했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누구를 위해

침식도 잊은 채 일하시나요?

하나님! 당신은 누구를 위해

안타까워 거듭 당부하시나요?

사탄에게 짓밟힌 우리를 보고

걱정하시는 당신

우리에게 구원 행하며

말씀의 심판과 형벌 내려 주셨습니다

아! 먼지처럼 하찮은 우리를

어찌 이렇게 아끼고 염려하시나요?

아! 오물처럼 더러운 우리를

어찌 이렇게 높이고 사랑하시나요?

당신의 사랑스러움과 선함을 보지 못하는

심히 패괴된 우리가 밉습니다

오늘날 당신의 정결함과 구원 얻었고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며 충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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