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6 하나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했다

1. 생명력을 가진 그의 말씀은 우리가 마땅히 행해야 할 도를 주고, 무엇이 진리인지도 깨닫게 하였다. 우리는 그의 말씀에 끌리기 시작했고, 그 말씀의 어조와 말하는 방식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으며, 자신도 모르게 그 보잘것없는 사람의 마음의 소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2. 그는 우리를 위해 심혈을 쏟아부었고, 우리 때문에 침식을 잊었으며, 우리 때문에 울고, 우리를 위해 탄식하셨다. 또한 우리를 위해 병으로 신음하고, 우리의 종착지와 구원을 위해 굴욕을 견뎠으며, 또 우리의 무감각과 패역 때문에 마음에서 피와 눈물을 흘리셨다.

3. 이러한 소유와 어떠함은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것이자, 패괴된 사람은 절대 갖출 수도, 이를 수도 없는 것이었다. 그는 평범한 사람에게 없는 관용과 인내심을 지니고 있었고, 그의 사랑은 그 어떤 피조물도 갖추지 못한 것이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에서 하나님의 나타남을 보다> 중에서

이전: 885 사람에게 구원 사역을 한 하나님의 고심

다음: 887 묵묵히 모두에게 공급하시는 하나님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콘텐츠

249 넘치는 사랑 베푸신 하나님

1. 하나님의 실제적인 심판은 공의와 거룩함 가득하죠. 인류의 패괴 실체 폭로하사 내 모습 완전히 드러났어요. 복을 바라며 오랫동안 헌신했고, 남보다 뛰어나고 싶어 바울처럼 힘써 사역했죠. 심판의 말씀 통해 이기적이고 비열한 자신 보았어요. 땅에...

956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태도

1. 사람이 악을 행하여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면 하나님은 사람에게 진노하지만, 사람이 참된 회개를 하면 하나님은 마음을 되돌려 진노를 거둔다. 그러나 사람이 완고하게 하나님께 계속 대항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멸할 때까지 노를 멈추지 않는데, 하나님의...

8 전능하신 하나님, 왕이 되셨네

1얼마나 아름다운가! 그의 발이 감람산 위에 있도다.들으라, 하나님이 시온에 돌아오셨기에우리 파수꾼들이 함께 큰 소리로 노래하네.우리는 황폐한 예루살렘을 보았네!하나님의 위로와 예루살렘의 구원에 기뻐하며 노래하네.하나님 거룩한 팔 열방에...

419 어떻게 진실한 기도에 들어가는가

1. 기도할 때는 하나님 앞에서 평온하고 진실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듣기 좋은 말로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참된 교제를 하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기도는 지금 하나님이 이루려고 하는 것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하나님께 더 많은...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