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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나님나라에서 왕권 잡았다

1 하나님은 하나님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전 우주 아래에서도 왕권을 잡고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나라의 왕이자 우주의 머리이다. 이제부터 하나님은 다음 단계 사역을 순조롭게 하기 위해 선민을 제외한 모든 사람을 불러 모아 ‘이방’에서 하나님 사역을 시작하고, 전 우주에 하나님의 행정을 공개할 것이다. 하나님은 형벌의 방식으로 이방에서 하나님 사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즉, ‘무력’으로 모든 이방인을 대할 것이다. 물론 이 사역은 선민 가운데서 하는 하나님의 사역과 함께 진행된다. 하나님의 백성이 땅에서 왕권을 잡을 때가 바로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이 정복되는 때이자 하나님이 안식하는 때다. 그때 비로소 하나님은 정복된 모든 사람 앞에 나타날 수 있다.

2 하나님은 거룩한 나라에는 나타나고, 더러운 땅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하나님에게 정복되어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사람은 모두 직접 하나님의 얼굴을 보고,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다. 이는 말세에 태어난 자의 복이자 하나님이 정한 복으로, 누구도 바꿀 수 없다. 하나님이 본격적으로 책을 펼칠 때가 바로 온 우주의 사람이 형벌을 받을 때이고, 온 천하의 사람이 시련을 받을 때이며, 하나님 사역이 절정에 이를 때이다. 이때 모든 사람은 빛이 없는 땅에서 살고, 또 환경의 위협 속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의 날이 이미 전 인류에게 다가와 멀리 있지 않고 바로 눈앞에 있으니 누가 이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누가 이를 기뻐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더러운 바벨론 성이 드디어 종말의 날을 맞이했고, 완전히 새로운 세계는 사람과 다시 만났고 하늘과 땅이 모두 새롭게 변화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ㆍ제29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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