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에 대한 창조주의 진심

낭송: 요나 4장 10절에서 11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이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의 원래 말씀으로, 요나와의 대화이다. 짧고 간결한 이 대화에 인류를 아끼고 염려하는 창조주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피조물에 대한 진실한 태도와 감정을 나타냈고, 또한 인류가 들어 보기 어려운, 명확한 언어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심을 표현했다.

1 창조주는 항상 인류와 함께 있고, 만물과 대화하고 인류와 대화하고 있으며, 매일같이 새로운 행사를 나타낸다. 그의 본질, 그의 성품은 인류와의 대화에서 나타나고, 그의 마음과 생각은 그의 행사에서 빠짐없이 나타난다. 그는 늘 인류와 함께하며 인류를 관찰하고 있으며, 무언의 언어로 조용히 만물과 인류에게 알려 준다. ‘나는 하늘 위에 있다. 나는 만물 중에 있다. 나는 수호하고 있다. 나는 기다리고 있다. 나는 바로 너의 곁에 있다….’

2 그의 두 손은 따뜻하고 힘이 있으며, 그의 발걸음은 가볍다. 그의 음성은 감미로우며, 그의 그림자는 끊임없이 사람의 주변을 맴돌고 있다. 그의 얼굴은 아름답고 온화하다. 그는 떠난 적도 사라진 적도 없고, 줄곧 그림자처럼 인류와 함께하였다. 인류를 보살피는 정성과 인류에 대한 특별한 ‘감정’, 그리고 진실한 염려와 사랑은 그가 니느웨 성을 구원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나타났다. 특히, 여호와 하나님은 요나와의 대화에서 창조주가 손수 만든 인류에 대한 연민의 정을 완전하게 나타냈다. 여기서 너는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심을 깊이 느낄 수 있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2> 중에서

이전: 하나님은 사람에 대한 긍휼을 멈춘 적 없다

다음: 하나님의 사랑과 본질은 사심 없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성령 역사 없이는 성품이 변화되지 않는다

1 네가 진심으로 구하는지는 다른 사람의 평가도, 견해도 아닌 성령의 역사와 함께하심에 달려 있다. 네가 진심으로 구하는지는 한동안 성령의 역사로 네가 변화되었는지, 하나님을 알게 되었는지에 달려 있다. 성령의 역사로 너의 성품은 변화되고, 믿음의...

유일무이한 하나님의 권능

1 하나님의 권능은 유일무이한 것이고, 그의 특유의 표현과 본질이며, 그 어떤 피조물이나 비피조물에게도 없는 것이다. 창조주만이 이런 권능을 지니셨고, 유일무이하신 하나님께만 이런 본질이 있다. 창조주만이 이런 권능을 지니셨고, 유일무이하신...

하늘과 땅에 계시는 하나님

1. 땅에서는 사람 마음속의 실제의 하나님이시고, 하늘에서는 만물의 주재자시요,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사람들 가운데서 즐겁게 다니기도 하시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땅에도 계시며, 만물 가운데도 계시고 만인 가운데도 계시네. 사람은 날마다...

패괴된 인류의 비애

1. 사람은 그 서로 다른 시기에 하나님을 따라왔지만 하나님이 만물 생령의 운명을 주재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어떻게 만물을 지배하고 지휘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것은 오늘날 그리고 이전의 사람들까지도 알지 못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행사가 너무...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