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그리스도는 영생의 도를 가져왔다

1 말세의 그리스도가 가져온 것은 생명이고, 영원하고 영원한 진리의 도이다. 이 진리가 바로 사람이 생명을 얻는 길이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유일한 길이다. 말세의 그리스도가 공급하는 생명의 도를 찾지 않는다면, 너는 영원히 예수의 칭찬을 받을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의 대문에 들어설 자격도 없다. 이는 네가 역사(歷史)의 꼭두각시이자 역사의 죄수이기 때문이다.

2 규례와 글귀, 역사의 멍에에 지배당하는 사람은 영원히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구한 생명의 도를 얻지도 못한다. 그들이 얻은 것은 보좌에서 흘러나온 생명수가 아니라 수천 년 동안 고여 있던 더러운 물이기 때문이다. 생명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시체이고 사탄의 노리개이며 지옥의 자식이다.

3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로 생명을 얻으려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가 가져다준 생명의 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말세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켜 하나님이 영원히 혐오하는 대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라는 문을 통과해야 한다. 누구도 그것을 피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온전케 될 수 없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말세의 그리스도만이 사람에게 영생의 도를 줄 수 있다> 중에서

이전: 그리스도의 실질은 하나님

다음: 그리스도의 신분은 하나님 자신

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Messenger로 연락하기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기

관련 콘텐츠

하나님의 육신과 영은 본질이 같다

하나님의 영이 입은 육신은 하나님 자신의 고유한 육신이다.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 육신은 지극히 높고, 전능하고 거룩하고 공의롭다. 이러한 육신은 공의롭고, 인류에게 유익한 일만 하고, 거룩하고 휘황하고 위대한 일만 한다. 1. 하나님의 육신은...

만사는 다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1. 아... 아... 아... 하나님은 이런 말씀 한 적이 있다. 하나님은 말씀한 대로 하고 이룬다. 그 누구도 바꿀 수 없다. 아... 아... 아... 아... 이전에 한 말씀이든 이후에 할 말씀이든 일일이 응하여 모든 사람에게 보게 한다. 우주의...

너는 믿음으로 많은 것 얻었네

1 너는 이런 정복 속에서 바른길 찾았고, ‘사람’의 진정한 의미를 알았으며, 전능자의 공의 성품 보았네. 그의 고운 얼굴도 보았고, 사람의 근원, '불후의 역사'도 알았네. 너는 ‘믿음' 때문에 수많은 심판과 저주 받았지만, 진실한 믿음 생겼기에...

설정

  • 텍스트 설정
  • 테마

색상

테마

폰트

폰트 사이즈 조정

줄 간격 조정

줄 간격

페이지 너비

목차

검색

  • 페이지 내 검색
  • 도서 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