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에서 번개가 번쩍일 때

1 만인이 주시할 때, 만물이 모두 새롭게 바뀌고 소생할 때, 모든 사람이 기꺼이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짐을 넘겨받아 중임을 맡고자 할 때, 동방에서 번개가 번쩍이더니 서방까지 환히 비추었다. 이에 온 땅이 그 빛으로 인해 크게 놀랐고, 그때에 하나님은 또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다시 말해, 그때에 하나님은 땅에서 새 사역을 시작하여 전 우주의 사람에게 이렇게 선포했던 것이다. “동방에서 번개가 번쩍일 때는 바로 내가 음성을 발하기 시작할 때이다. 번개가 번쩍이면 온 하늘이 환해지고 모든 별들이 변화한다.”

2 세계의 동방에서 하나님 자신이 증거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역을 행하고 신성으로 온 땅에서 왕권을 잡기까지, 이는 동방번개의 빛줄기로 계속 전 우주를 밝게 비추는 것이다. 세상의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때는 전 우주를 밝게 비출 때이다. 지금은 동방에서 번개가 번쩍이는 때이니, 성육신 하나님이 사역하기 시작하고, 또한 신성으로 직접 말씀한다. 하나님이 땅에서 말씀하기 시작할 때는 동방에서 번개가 번쩍이는 때라고 할 수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보좌에서 생수가 흘러나올 때, 즉 보좌에서 음성이 나기 시작할 때는 바로 ‘일곱 영의 말씀’이 정식으로 시작되는 때이다.

3 그때 동방에서 번개가 번쩍이기 시작하는데, 시간의 길이에 따라 비치는 정도도 다르고 비치는 범위도 제한적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역과 계획이 바뀜에 따라, 즉 아들들과 백성들에게 하는 사역이 달라짐에 따라 번개는 갈수록 그 고유한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그 결과 전 우주 아래가 모두 밝게 비추어져 악당과 쓰레기는 하나도 남지 않게 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6천년 경륜의 결정체로, 하나님이 누릴 열매이다. 하나님의 빛줄기가 온 땅을 밝게 비출 때, 하늘과 땅의 만물은 제각각 다르게 변화할 것이다. 하늘의 별들도 변화하고, 태양과 달도 새롭게 변하고, 땅의 사람도 변화할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늘과 땅에서 행하는 사역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12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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