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가 땅에 완전히 임할 때

하나님나라가 완전히 땅에 임할 때는 모든 사람이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되었을 때이다. 하나님은 보좌에서 즐기며, 수많은 별 사이에서 생활한다. 천사는 하나님에게 새 노래와 춤을 바치며, 이제 더 이상 스스로의 ‘나약함’ 때문에 눈물로 얼굴을 적시지 않는다. 하나님에게 더는 천사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고 하나님에게 고충을 토로하는 사람도 없다. 여기서 하나님이 완전히 영광받는 날이 사람이 안식을 누리는 날임을 알 수 있다. 사람은 더 이상 사탄의 교란으로 인해 분주하지 않고, 세상은 더 이상 발전하지 않으며, 사람은 안식을 누리며 산다. 해, 달, 항성 등 하늘의 ‘별들’이 모두 바뀌었고, 하늘과 땅의 산수도 모두 바뀌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변하고 ‘하나님’도 변했으니 만물도 모두 바뀌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 경륜의 최종 목적이자 최후에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하나님이 전 우주를 향해 한 말씀의 비밀에 대한 해석ㆍ제20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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