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사람의 문제를 지적하지 못했던 이유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94회

2026.06.23

그녀는 줄곧 ‘때려도 얼굴은 때리지 말고, 들추더라도 남의 약점은 들추지 말라’는 사탄의 처세 철학으로 살면서 다른 사람의 문제를 지적하면 상대방의 체면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의 문제를 보고도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이 마련하신 상황을 겪고 나서야 그녀는 그런 처세 철학이 진리에 어긋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갖게 되고, 어떤 실행 원칙을 찾게 되었을까요? 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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