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부모라 해도 분별해야 한다>

2022.05.14

교회생활 간증은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의 심판을 실제 체험한 크리스천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그들이 진리를 이해하고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자신들의 패괴된 성품이 변화되었다는 증언을 여러분에게 들려 줍니다. 참된 회개가 무엇인지 깨닫고 정결해지는 길을 찾아 천국으로 들어가십시오.

예전에 주인공은 부모님이 하나님을 믿은 시간이 오래됐고, 게다가 많은 것을 버리고 헌신하고, 중국 공산당의 핍박하에서도 본분을 이행하는 모습을 보며, 진리를 추구하고 인성이 좋은 분들이라고 생각했고, 본받을 분들로 여겼습니다. 그랬던 부모님들이 본분에서 해임된 것을 알고 주인공은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정에 빠져 하나님에 대해 오해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주인공은 자신의 부모에 대해 어떤 것을 분별하게 되고, 또 어떻게 그들을 올바르고 객관적으로 대하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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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죄의 매임에서 벗어나 정결케 될 수 있을까요? 그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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