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신분을 내려놓고 느낀 자유로움 | 그리스도인의 체험 간증 523회
2026.03.11
주인공은 그리스도인이자 병원의 주임 의사이며, 현지의 의학 전문가입니다. 그녀는 자신이 사회적 지위와 실력을 갖춘 전문가인 만큼 교회에서도 마땅히 번듯하고 중요한 본분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그녀에게 섬김 본분을 맡기니 그녀는 이 본분이 남의 눈에 띄지도, 얼굴을 드러내지도 못하는 일이라 여겼습니다. 비록 마지못해 받아들여 순종하기는 했지만, 마음속은 늘 억눌리고 괴로웠습니다. 그 후 그녀는 어떻게 ‘전문가’라는 신분을 내려놓고 기꺼운 마음으로 섬김 본분을 다하며 마음의 해방을 얻게 되었을까요? <‘전문가’ 신분을 내려놓고 느낀 자유로움>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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